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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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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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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코나:나 핸드폰 샀어!
츠카:좋아보이네? 카메라 몇백만이야?
코나:300만화소야
츠카:오~ 카메라 좋네


보통 핸드폰을 사면 카메라에 대해서 물어보는 간단한 대화입니다
위 대화가 맞는 대화일까요?

맞는 대화일 수도 있지만 약간은 잘못된 대화일 수 있답니다

우선 화소의 정의를 알아보겠습니다
1화소란 1픽셀 화면이나 사진의 1개의 '점'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일반핸드폰 화면은 320x240=76800픽셀이기 때문에 76800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7만6800화소를 보통은 간단하게 10만화소라고 부릅니다
핸드폰의 화면의 해상도는 이쪽 내 휴대폰 액정은 고화질일까? 에서 자세히 봐주세요

보통 일반 저렴한 폰의 경우 100만화소폰이나 200만화소폰이 대부분입니다
살짝 돈을 더 주고 샀다면 300만화소폰도 있을테고 500만화소폰은 비싼폰에만 달려있습니다

'카메라 해상도가 높다'라는 의미='사진의 크기가 크게 찍힌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화소가 높은 카메라 모듈은 더 비싸고 더 질이 좋은 부품을 사용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폰카에서 화소가 높다=화질이 더 좋다 로 이해하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실제로 카메라 해상도와 사진의 크기를 비교해보겠습니다

500만화소 햅틱온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은 클릭해야 원본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500만화소=2560*1536 해상도의 사진입니다

300만화소=2048x1228 해상도의 사진입니다

200만화소=1600x960해상도의 사진입니다

100만화소=1280x768해상도의 사진입니다

가족끼리 정동진에 놀러가서 묵포인가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인데 참 물이 맑고 바다 밑바닥의 돌까지 전부 다 보인답니다
물이 녹색으로 보여요 +ㅁ+!


사진을 직접 원본크기로 클릭해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화소가 낮아질 수록 사진의 크기가 작아집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화소=화질'이 아닌 '화소=사진크기'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소가 높은 핸드폰카메라가 화질이 좋은 카메라라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화소가 높은 핸드폰카메라는 사진을 크게 찍을 수 있는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화질을 결정하는 것은 1.AF(오토 포커스, 자동초점)기능의 여부 2.랜즈 3.화이트밸런스 4.SW에서의 화질등 밸런스 조정 입니다



1.AF가 무엇일까요? 바로 자동초점을 잡는 기능입니다
일본등 해외의 핸드폰카메라에는 거의 다 AF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는 AF있는 폰을 찾아보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AF기능자체를 빼고 출시합니다 그래도 한국에서는 그냥 많이 팔아주니까요.. 이게 한국의 제조사가 너무 적은 탓입니다 대충 출시해도 다 팔릴껀 팔리니까 제조사가 꿀릴게 없습니다
AF로 사물의 초점을 잡고 찍은 것과 일반 핸드폰으로 그냥 보이는 사물을 찍는 것과는 엄청나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를 느껴보려면 더보기를 눌러보세요


햅틱온 SHP-W6000으로 찍은 200만화소 사진

에버 플러스 홀릭 EV-W350으로 찍은 200만화소 사진

햅틱온은 한국 핸드폰중 가장 좋은 카메라이며 AF가 있고
플러스홀릭은 AF가 없는 200만화소 핸드폰중 가장 좋은 핸드폰 카메라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사진의 차이가 나는 것은 AF의 유무입니다
위 사진은 초점을 잡고 찍은 사진이고
아래 사진은 초점을 잡지 않고 보이는 그대로만 찍은 사진이라서 초점은 핸드폰이 아닌 더 뒤를 잡아서(고정초점)이런 차이가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는 초점의 차이가 별로 발생하지 않는 살짝 거리가 있는(홀릭의 고정초점부분의) 사진을 찍어서 비교해봅시다
햅틱온 200만화소로 찍은 사진입니다 [클릭해서 봐야 제대로 보입니다]

플러스 홀릭의 200만화소로 찍은 사진입니다

홀릭과 햅온 둘다 랜즈와 화이트밸러스가 좋은 폰이기 때문에 두조건은 비슷하다고 가정하고(물론 햅틱온은 한국최고의 카메라 특화 핸드폰이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좋은게 사실이긴합니다 그에 비해 홀릭의 카메라도 좋은편입니다)
두폰의 차이는 AF의 유무입니다

홀릭의 고정초점에 근접한 살짝 거리가 있는 사진에서는 그렇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습니다


AF의 유무가 핸드폰 카메라에서 가장 화질의 큰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아봤습니다



2.두번째로는 랜즈입니다
사실 랜즈는 AF가 있는카메라끼리던지 AF가 없는 카메라 끼리던지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좋은 랜즈가 들어있는디 안좋은 랜즈가 들어있는지 사기전에 확인하는 것은 힘듭니다만, 일반적으로

안좋은 랜즈가 들어있는 핸드폰으로는
삼성의 꽁자핸드폰 거의 전부, 스카이의 꽁자라인, 모토의 꽁자라인등인데 정확히 하나씩 찝어드릴 수가 없네요 너무 종류가 많다보니;;
(특정 기종을 방명록, 댓글등 저한테 물어보시면 카메라 어떤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랜즈가 안좋으면 초점도 안맞고 적당히 거리가 있는 초점이 있는 물체도 흐리게 찍힙니다



3.세번째로는 화이트밸런스와 cmos센서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조금만 어둔운 곳에서 찍으면 잘안찍히고 빛이 조금이라도 쌘곳에서 찍으면 또 잘안찍힙니다.;
저렴한 카메라 모듈때문에 화이트밸런스가 안맞아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센서라고는 해도 기술적인 문제기 때문에 따로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그냥 좀 고급 랜즈가 더 좋다(당연한 소리를..)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런 면에서는 LG와 EVER는 저렴한 출고가의 폰에도 괜찮은 카메라는 넣어주는 편입니다
타제조사의 꽁자폰을 살때는 대부분 안좋은 카메라가 들어있음으로 주의를 해야죠(대충 주의 한다고 고를 수 있냐의 문제가 아니긴하지만 말입니다)



4.네번째로는 카메라의 기술 CMOS와 CCD를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기술인 CMOS와 CCD는 보통 소비자한테는 필요가 없는 정보입니다만 아주 간단히만 쓰겠습니다
CCD는 전력을 살짝 더 먹고 모듈이 좀더 크며 CMOS에 비해 무척 좋은 화질을 가집니다 모듈 기술자체가 이렇습니다 보통 디지털카메라에 쓰이는 기술입니다
이에 반해 요즘 한국 핸드폰에 쓰이는 CMOS방식은 전력을 더 적게 먹고 모듈이 무척작으며 CCD에 비해 낮은 화질을 가집니다 더 저렴하기도 하고요 카메라에 신경을 쓴다면 CCD모듈의 핸드폰을 사야합니다

그런데, 한국은 CCD모듈의 핸드폰이 4,5년전을 기점으로 안나오기 시작합니다 일본의 경우 CCD모듈의 핸드폰이 많이 나와서 카메라 기능도 참 좋은데 말입니다 CCD카메라 핸드폰이 나온다면 폰 좀 잘아는 사람들은 무척 몰릴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 CMOS기술도 무척 발전됬기 때문에 고가의 핸드폰에는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화질도 좋은 폰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핸드폰 카메라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1순위로 AF기능이 있는지를 확인하시고 두번째로 삼성등의 꽁자폰을 피하시고 세번째로 AF가 없는 저렴한 폰을 사야만한다면 에버로 사시고 아니면 초싸이언으로 사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500만화소 이상의 카메라는 비싼 모듈을 사용하기 때문에 삼성등의 일부 500만화소 고가폰을 제외한 AF지원 고출가폰은
화질이 좋은 편입니다
자세한 질문이나 상담은 방명록등으로 해주시면 바로 답해드립니다


핸드폰이 300만, 500만화소라고 다 카메라가 좋은 핸드폰이 아니다.
▶휴대폰 카메라의 화질을 결정하는 요소는?

AM OLED 액정이 열어 준 '보는 핸드폰'시대
▶LCD의 다음 세대 디스플레이인 AM OLED를 알아봅시다

내 휴대폰 액정은 고화질일까?

좋은 휴대폰 액정을 고르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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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나타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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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00만 폰카 보다는 200만 똑딱이가 확실히 좋지요. ^^
    저는 오로지 카메라의 크기와 렌즈 크기, 렌즈로 부터의 CCD까지의 거리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앞에 두는 건 풍부한 광량이지만요.
    휴대폰의 휴대성을 생각한다 하더라도 AF 정도는 넣어주는 좋을 것 같습니다.

    • 디카하고 폰카는 급부터 다르죠
      이글은 전문전인 포카보다는 비교적 무척 단순한 폰카를 위주로 설명한 글이라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휴대폰에도 모두 AF를 넣어줬으면 좋겠죠 해봐야 안그래도 비싼 폰에 얼마나 더 비용이 들어간다고 AF를 안넣는걸까요ㅠ

  2. 코낭님 말씀대로(로모 칭찬중) 온의 카메라가 정말 좋다는점이
    몇개 아까운점 (휴대폰 카매라의 한계)를 제외하고는 정말
    .. 저는 그림그리구는 디카가아니라 휴대폰으로 찍어 올릴만큼
    휴대폰 사진기를 애용하고 있거든요.ㅎㅎㅎ

  3. 와피덕 2009/08/03 14: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CCD 원가랑 내장모듈로서의 크기 전력소모량 등을 감안하고서라도

    적어도 카메라 특화폰이라면 200만화소대 CCD 모듈 + 이너줌 슬림카메라 수준의 제대로된 렌즈를 장착하는게 차라리 낫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2002년경 나온 200만화소대 똑딱이슬림디카의 화질이 500만화소 cmos 폰카보다 더 나으니까요

    • 저도 CCD를 폰에다 썼으면 좋을텐데 생각을해보는데도 CMOS만 출시하네요 일본 핸드폰은 고화소 카메라의 절반정도는 CCD모듈로 출시하는데 말입니다 ㅠ

    • ㅁㄹㅇ 2009/12/18 17:20  수정/삭제 댓글주소

      예전 lg 550(5500)모델이 그랬죠
      화소수만 떡칠하고 있을때 ccd+이너줌으로 대박후려침ㅋ
      근데 아무래도 ccd는 전력소모때문에 우리나라에선 달기 힘든가봐요 전력 기술 좋다는 일본에서도 ccd 내장은 거의 안나오니..

  4. 요즘에 나오는 300만화소, 500만화소의 카메라폰으로 찍은사진보다 2005년초에 구입해서 썼던 lg- sd350으로 사진이 더 선명하고 뚜렸했던것에 늘 감탄하곤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알고보니 sd350 이놈이 ccd 였습니다 ㅋ

    • 앗 ㅋㅋ sd시절이면 저도 모르는 오래된 폰이네요
      옛날에는 CCD카메라폰도 꽤 있었지만 요즘은 무조건 CMOD라서 옛날에 비해 카메라가 살짝 딸리는 면이 있네요 ㅎㅎ
      CCD폰 저도 있다면 시험해보고 싶어요 ㅠ

  5. W6000 검색하다 우연히 들렸습니다 CMOS라고 해서 CCD보다 화질이 꼭 떨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캐논의 DSLR은 CMOS 이죠~ 그리고 요즘 화소 전쟁은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화소가 진리가 아니라는걸 캐논이 신제품 출시하면서 보여줬거든요 같은 라인업 신제품 화소수가 전보다 오히려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 1200만화소->1000만화소 폰카도 곧 그럴 날이 오리라고 봅니다 ^^

    • 디카쪽에서는 전문가분들이 참 많다고 생각해요
      이글은 핸드폰 카메라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아직 핸드폰카메라쪽에서는 화소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참이죠
      잘은 모르지만 화소가 높을수록 센서크기가 커져야된다고 하면서 화질이 안좋아질수도 있고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잘은 몰라요^^;)

  6. 신선아 2009/09/22 14: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가 핸드폰을 스타일보고서, 아이스크림2, 롤리팝중에 살려고 고려중입니다.
    폴더쪽으로 보고 있는데요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7. 말씀하신대로 "화소=화질"은 아닙니다만, 같은 해상도로 변환할 경우,
    고화소의 파일이 저화소의 파일보다 화상 정보가 많아 유리한 경우가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화소=화질"의 오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센서나 렌즈 등의 요인이 있긴 하지만, 화질이 거기서 거긴 폰카의 경우,
    어차피 리사이즈 해서 웹용으로 사용한다면, 화질은 화소에 상당히 많이 영향을 받곤 하더군요.

    • 맞는 말씀이십니다 일단 해상도가 커야 편집할때 좋죠
      웹용으로 폰카를 사용시에는 200만화소만되도 모니터에 꽉차기 때문에 최소는 20만으로 잡으면 넉넉할 것 같아요

      요즘은 고화소 폰카가 무척 많아졌죠

  8. 으컹컹 2009/10/08 0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가 알기로는 CCD는 일본의 모 회사에서 독점적으로 만들어 진다고 들었습니다.
    소니라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CCD를 쓰려면 일본 회사로 외화가 많이 흘러 들어가겠지요.
    이러한 것때문에 CMOS가 주고 사용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소가 상대적으로 적은 폰카에 궂이 외화를 들여서 CCD를 채용해야하는가 하는 의문을 남깁니다.
    저도CCD 카메라가 내장된 SKY를 써보았지만, 화소가 작으면 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글을 잘 읽고 갑니다.

    • CCD가 일본에서만 만들어지는 지는 모르겠네요
      일본에서 가장 많이만들어지는 것은 맞지만요
      전자기기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외국의 제품도 들여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한국 핸드폰 부품의 대부분 70~80%는 외국 부품 들여와서 끼워맞추고 있고요

      요즘 뉴스기사보니 한국폰의 한국제품은 거의 없다고 할정도로 국산화가 안되있답니다 실제로 돈은 외국으로 다 흘러나가요 ㅠ

  9. 저도 웹서핑하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ccd와 cmos의 화질 차이는 태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크기에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일정 크기 이하의 초소형 모듈에서는 cmos와 ccd의 차이가 크며 ccd가 좋지만 그 크기가 일정 크기[어느정도인지 정확히는 몰라요ㅎㅎ;] ccd와 cmos의 각자 장점이 나타나며 오히려 평균적으로 cmos가 더 좋은 화질을 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단지 핸드폰은 앞서 말한 일정크기이하의 초소형 모듈이 내장되기 때문에 cmos의 화질이 떨어진다고 하고요

    • 앗 저도 그부분에 대해서 완전히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일반적으로 CCD가 CMOS보다 좋은게 맞습니다 실제로 일본의 고화소 폰카에는 대부분 CCD가 사용되며 한국은 CCD폰카가 안나온지 꽤 됬습니다
      그리고 디카의경우 거의 모두 CCD가 사용되며 일부 모델에도 CMOS가 사용된답니다

  10. 클량이 2009/10/15 2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CCD와 CMOS의 차이는 이제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거의 제조 공정의 차이로 바뀌었을뿐이지요...

    그리고 가끔 코나타의 블로그를 보면 kt에 좀 치우쳐있는듯한 느낌이듭니다.
    EV-W100을 써봤지만 SPH-W2700에 비해 그닥좋지는 않았습니다^^;

    • 저도 동감합니다
      디카급이 아닌 폰카급인 이상 요즘 CMOS기술이 무척 좋아져서 제조공정차이가 있지만 화질로는 별로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SKT는 싫어하고 제조사 UI를 가장 존중하는 KT와 합리적인 요금의 LGT를 좋아하는 편이라 좀 치우쳐진 면이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니 조금은 치우친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V-W100과 SPH-W2700은 단순 스팩상으로는 물론 기기자체가 비교가 안될만큼 급이 다른 폰인데 말이죠^^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으실 정도라면 다행입니다

  11. 지나가다가 2009/10/28 04: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스카이 im-s130 제품을 쓰고 있는데요(오래됐죠ㅠㅠㅋ)AF 기능이 있습니다~
    화소는 200만 이긴 하지만... 암튼 다른 폰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기능이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며 지나갑니다.^_^
    (요즘 나오는 다른 폰들의 카메라 화질을 보면 바꾸고 싶지 않게 되네요ㅠㅠ)

    • 스카이는 옛날에 카메라도 스팩도 무척 빵빵하고 명기들이 많았죠 요즘에야 저급폰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요 ㅠ

  12. 스타일 보고서 폰이요 (W5700)

    이번에 세번이나 교품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3개에 제품 모두다 카메라 밝기가 다차이있던거같아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 조명이 조금만 어두우면 완전 어둡게 나오는데 혹시 이폰도 저가형카메라를 넣은건가요?

    그리고 스타일보고서폰은 대략 평점이 어떻게 될까요?

    블로그 보구 애니콜을 괜히 샀다는 생각도 조금드네요 ㅠㅠ

    • 스보폰은 직접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네요
      고급 카메라라면 광량이 적은곳에서도 좋은 성능이 나옵니다
      조금만 어두워도 안좋게 나온다면 고급모듈이 아닐 가능성이 크네요

      스보폰 자체는 전반적으로 꽤 좋은 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격이 70만원으로 너무나 비싸다는 것이죠

  13. 화질을 결정하는 것은 제일 중요한것이 1화소의 크기입니다. 몇메가 센서가 몇인치 짜리인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 좀 전문적인 지식으로 가는것이지만,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게 안받쳐주면 다른것은 좋아도 필요 없습니다.

  14. NeedStory 2010/01/28 16: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뷰티랑 햅틱온이랑 뭐가 더조아요?

    전 뷰티가 더 좋아보이는데..

  15. ㅋㅋ제가볼땐 플러스홀릭이랑 햅틱온이랑 확 비교가는데..
    고화질사진같은거 많이봐서그런지..어째튼 로모랑 삐까치거나 좀더 좋은게 w5500(햅2)정도?

  16. 아쉽군요.

    1번 항목부분의 비교는 약간 아쉽습니다. 논리적으로 본다면 200만화소와 500만화소는 단지 사진크기의 차이인게 맞죠.
    하지만 폰카에서는 200만화소와 500만화소 폰의 화질차이도 부정할수 없습니다. 햅틱온과 홀릭이 가장 좋다고 하셨는데요. (부정하는 뜻이 아님)
    초점을 떠나 휴대폰 두대를 찍은 사진의 배경부분 여백을 보시면, 햅온에 비해 홀릭의 노이즈가 심한것을 알수있습니다.
    두 폰은 렌즈 크기부터가 다릅니다. 햅온은 디카컨셉으로 나온 폰이라 일반 폰카렌즈보다 더 크고 모듈 자체도 일반 폰카용이 아닌
    디카에 쓰이는 렌즈를 폰카모듈로 재공정한 모듈을 수입해서 사용합니다. (삼성, LG 등 제조사에서 500만 이상은 거의 이런방식입니다.)

    따라서 AF를 내장하지 않은 타 500만화소폰과의 비교가 더 낫지 않았나 싶군요.


    2번 항목에서 저가 렌즈에 대해 언급하셨는데요. 그중에 삼성 공짜라인과 스카이 공짜라인이 포함되어있군요.
    삼성이 좋다, 스카이도 좋다 이런뜻으로 하는말은 아닙니다만, 현재 통신사에서는 판매정책에 따라 고가폰도 공짜로 풀리는 시대입니다. 300만화소에 AF를 달고 출시된 큐브릭이 80만원대를 호가하다가 몇개월 후 공짜로 풀린것 역시 싸구려 저가 렌즈에 해당되는건지요? 또한 삼성 옴니아2는 출시된지 얼마후에 아이폰의 여파로 거의 공짜수준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500만화소에 물론 AF 내장되어있죠. 야간촬영의 성능은 오히려 햅온보다 더 좋습니다.
    자, 님께서 쉽게 설명하려고 하셨던 부분이 상당히 모호했음을 이해 하셨는지요?


    3번 항목에서 CMOS 센서에 대해 언급하셨는데요. 각 제조사 기종을 모두 사용해본 유저로써 이해할수 없는 내용이 있군요. 에버는 그렇다 치고 LG는 카메라 별로 안좋은편입니다. 특히 보급형을 떠나 주력폰조차 삼성이나 캔유에 상당히 발리는 편이구요.

    마지막 4번항목의 CCD와 CMOS 기술의 차이를 언급한 내용은 이미 오래된 과거 이야기입니다.
    과거에는 당연히 CCD가 화질이 좋았죠. 제조 방식 자체가 CCD와 CMOS간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물론 지금도 CCD가 나쁜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은 CMOS 가 더이상 이런 비교를 당할만큼 싸구려 모듈이 아니라는게 정답이죠.
    이미 DSLR에서 CMOS 모듈이 쓰이면서 그 화질도 검증됐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저렴한 컴팩트 디카에 CCD 방식이 쓰이고
    대부분의 DSLR에서는 CMOS 모듈이 쓰이죠. 리뷰에도 언급하셨군요. 4,5년전부턴 CCD방식은 거의 찾아볼수 없다고 말이죠.

    왜일까요? 이유는 바로 CMOS가 발전해서 입니다. 혹시 구하실수 있다면 과거 CCD방식으로 출시한 폰과 현재의 저가용이라고 말씀하신 CMOS 모듈과 화소를 가진 폰으로 화질 비교해보세요. 전혀 뒤쳐지지 않습니다.

    • 타나토스 2010/02/23 23:23  수정/삭제 댓글주소

      2년전에 나온 시크릿하고 반년전에 나온 햅틱 아몰레드하고 비교하니 시크릿이 훨 좋더군요 제친구가 뷰티도 써봤는데 뷰티보다도 못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쟁폰인 소울폰과 비교시에도 시크릿이 훨씬 나은 화질을 자랑합니다.
      다른친구들도 LG폰이 카메라가 더 낳다고 하죠(아레나와도 비교해보니 아레나가 더 낳더군요) 즉 LG가 카메라가 안좋은 편이라는말은 틀렷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실사비교를 해보시죠.

    • tajoarl 2010/02/24 22:45  수정/삭제 댓글주소

      500만화소 삼성폰, LG폰을 비교한 리뷰사이트나 블로그 참고하세요. 솔직히 500만화소급은 삼성이나 엘지나 비슷합니다.
      다만 시야각 차이나 색감등이 다르죠. 아몰레드가 뷰티나 시크릿보다 훨씬 떨어진다구요? 이건 뭐 너무나도 지극히 주관적이시군요. 아몰레드보다 어디가 어떻게 더 월등한지 이유를 적어주세요.

      오히려 역광이나 사진의 색감을 비교해보면 삼성 렌즈가 더 실사에 가깝고, 엘지폰은 약간 밝거나 어둡게 표현되고 색감 또한 삼성보다 표현력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저는 어디서 줏어들은 말 가지고 글쓰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같은 날씨에 아몰레드랑 시크릿폰으로 찍은사진 가지고 비교해드릴테니까요.

    • 1번은 정확한 설명이십니다
      단지 수치로만 본다면 해상도차이가 맞지만 한국의 휴대폰에 들어가는 고해상도 카메라는 대부분 더 고품질의 고가 무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질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글에서는 해상도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단순하게 써서 해상도 비교만 했지만 tajo님 설명이 정확하십니다

      햅온은 출시 당시 한국에서 가장 카메라가 좋은 휴대폰으로써 '모든'카메라 기능은 최상급입니다 자세히 비교하자면 당해낼 폰카는 거의 없죠

      제가 500만화소 FF카메라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FF중 카메라 성능이 뛰어난 편인 W350을 비교대상으로 했답니다 (한국은 500만화소 FF카메라도 거의 없죠)

      통신사의 판매 정책에따라 90만원이 넘는 옴니아도 꽁자로 풀렸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버스폰이 아니라 항상 꽁자로 풀리고 있는 '저 출고가의 꽁자 라인'입니다 '버스폰'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3번의 해당되는 안좋은 카메라는 제조사들의 주력폰이 아니라 '꽁자라인'들에 해당된다고 써있씁니다
      저도 한국의 거의 모든 휴대폰들을 가장 많이 만져보고 있는 유저중 한명입니다(물론 하나하나 실사용은 아니고 친구들것이나 주변 사람들의 폰은 다 써봅니다)
      주력폰은 제조사의 단말기마다 차이가 심하니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4번의 CCD와 CMOS는 과거 차이가 크긴했지만 요즘은 CMOS의 성능이 무척 뛰어나다는 것은 누구나 다아는 것이겠죠 CMOS도 CCD에 밀리지 않을 정도로 무척 발전,개선되었습니다

      /햅틱 아몰레드는 시야각이 좁고, 화이트 밸런스가 안좋고, 녹색번짐현상이 일어나며, 노이즈도 비교적 심하더군요 시크릿은 아니지만 햅틱아몰레드의 경쟁제품이었던 뉴초콜릿과 비교사진은 이쪽에 있습니다

      http://jnstory.net/1392
      http://jnstory.net/1392#comment7516249

    • tajoarl 2010/02/25 16:27  수정/삭제 댓글주소

      "항상 공짜로 풀리고 있는 저출고가의 공짜라인"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것 역시 버스폰이나 다름없습니다.

      버스폰이 뭔가요?
      궁극적으로 따지고 본다면 결국 공짜라인이 아니고 뭡니까. 코나타님이 말씀하신 저 출고가의 공짜라인 역시 출고 이후 정책이 떨어지기 전까진 출고가를 유지합니다. 결국 기타 버스폰과 다를바 없다는 얘기죠.

      아몰레드와 경쟁품이 뉴초콜렛이라 하기엔 아몰레드가 발리는게 당연합니다.
      엘지에서 아레나 출시이후 삼성에서 아몰레드가 출시되었구요. 이 시기에 큐브메뉴가 각 제조사별로 출시되기 시작한 시점이며 아몰레드에서는 디빅스 플레이어를 내장했죠. 그 시점에 스카이에서도 큐브메뉴를 탑재하고 디빅 플레이어를 내장한 제품이 출시되었구요.

      그러나 가장 먼저 출시된 아레나에서는 스펙다운으로 출시된 여파때문에 아몰레드에 상대가 될리가 없었죠. 그래서 출시된게 뉴 초콜렛입니다. 이미 아몰레드보다 3개월이나 지난 후죠. 카메라는 독일 부품을 수입해서 썼고 화소는 800만입니다. 아몰레드와 뉴초콜렛 비교는 될수가 없습니다.

      또한 저는 최초 글을 쓸때 삼성 폰카메라의 500만화소를 말했지 아몰레드를 특정지어 말하지 않았습니다.
      삼성에 아몰레드가 있다면 엘지에는 뷰티 500만화소가 있지 않나요? 둘다 구린건 매한가지인줄 압니다만.

    • 답변이 늦었네요
      버스폰과 꽁자라인의 정의는 다릅니다
      꽁자라인은 저 출고가폰 라인으로 애니콜을 예로들자면 W290,W330,W390,W580,W720등 저출고가 저스팩 라인이고
      버스폰은 위를 제외한 중고출고가의 고스팩폰도 버스폰에 포함 될 수 있기 때문에 두 분류는 다른 정의입니다

      휴대폰 카페라는 모두 다릅니다
      일부 라인에서는 같은 모듈을 사용하거나 고급모듈, 저가 모듈을 사용하는 라인이 있기도하는등 다양합니다

  17. 타나토스 2010/02/23 2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쥔장님아.
    햅틱온하고 아레나하고 한번 비교해주세요.
    이왕이면 시크릿도 한번 해주시면 감사여

  18. 고아라 2010/02/24 1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130만화소인 제 고아라폰은... 분홍색이 주황색 흰색이 회색..GG........
    근데 200만화소랑 300만화소랑 둘다 별 차이 없죠?

    • tajoarl 2010/02/25 16:29  수정/삭제 댓글주소

      본문 글에 써있듯이

      단지 화면을 표현하는 점의 갯수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 고아라폰은 모든 부분이 다 저가부품이라 ㅠ
      카메라도 상태가 안좋은가보네요

      200만화소랑 300만화소랑은 단말기의 모듈에 따라서 차이가 심하기도 별 차이가 없기도합니다
      구체적인 모델을 알려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19. 지나가는이 2010/03/08 10: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쎄요 단순히 싸이즈만 차이난다고 하면 귀얇은 분들은 고개를 끄덕이실도 모르겠습니다.
    본문의 사진은 원본사진을 해상도별로 리싸이즈 해서 올리셨는데

    각각의 기기로(원 2560, 1280 , 800등등) 찍으신뒤 리싸이즈했을시 차이는 많이날것으로 보이네요
    어차피 촬상소자는 한정되있는데 구겨넣기식으로 제조사에서
    고스펙 증후군으로 출시를 하는건 압니다만 (한정된 촬상소자 공간에서 고해상도를 구겨넣어봐야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얘기임)

    애기손바닥만하게 리싸이즈를 할것이 아니라면 그래도 고해상도가(고화질은 아니지만) 좀더큰사진
    을 원하는경우에 유리할수있습니다.(2560 해상도를 800해상도로 리싸이즈한것과 원본 이 800 해상도 의 사진과 대조해보면 차이가 나지요)

    • 아주 좋은 지적이십니다
      해상도 비교사진은 하나의 사진에서 리싸이징하여 올린 사진들입니다
      여기서는 해상도별 화질비교가아니라 해상도는 사진의 크기라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한 사진입니다

      단말기마다 자체 리싸이징 성능이 다르지만 촬영시 해상도를 다르게찍으면 컴에서 리싸이징 한 것보다 화질이 안좋아지겠죠
      나중에 시간이 될때 해상도별로 따로 찍은 사진으로 올려보겠습니다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20. 저기질문좀 2010/03/22 2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기 울트라햅틱폰sch-w780(800만화소)과 햅틱온(500만화소)폰중에 어떤게 사진찍을때 더 유리할까요?
    지금 울트라햅틱폰이 공짜로 나와서 구매신청해놨는데 취소할까봐요.ㅜㅜ
    햅틱온이 카메라화질이 좋아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안나오고 햅틱울트라 나와서 주문해논상태.ㅜㅜ
    아무리찾아봐도 답이 안나오네요.햅틱온도 괜찮고 울트라도 괜찮은거같은데 기왕이면 화질이 더 좋은걸로 구입하려구요.

  21. 확실히 공짜폰이라고 해도 스팩은 꼭 확인하고 사야겠습니다.

  22. 비밀댓글입니다

  23. 핸드폰 추천 좀 해주세요. 위에 바로 올린글이 열리질 않네요.
    볼 수가 없으니 공개글로 알려주세요.

  24. 지나가다...적습니다.
    - cmos 와 ccd 중 어느쪽이 더 좋은가는 현재 어느정도 결착이 났습니다. cmos 개발초기엔 ccd 의 압승이었지만. 캐논이 eos-10d를 내놓던 시절부터 별의미없다가 되었습니다.
    - ccd든 cmos든 촬상소자는 클수록 화질이 좋습니다. 단, 촬상소자의 개발과 발전이 워낙 급격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좀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 구닥다리 300만화소 dslr 과 300만화소 핸드폰 카메라와의 비교는 말할 것도 없겠죠.
    - 화소가 높으면 화질이 좋아집니다.(동시대 제품인 경우) 논란의 여지가 분명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화소가 높은쪽이 낮은쪽보다 화질이 좋습니다. 카메라 모듈 자체의 성능 문제도 있고 일반인들은 원본보다 리사이즈본을 볼 기회가 많기도 하고...
    - 핸드폰 카메라라면 솔직히 모듈 자체의 성능차이 보다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의 성능차이가 더 큰 화질차를 만듭니다. 렌즈교환식 dslr의 경우는 좋은 렌즈와 촬상면 하드웨어의 성능+이미지프로세싱이 반반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워낙 작은 폰카에서는 모듈간 하드웨어 성능차를 만드는게 사실 쉽지 않습니다. 결국 카메라 모듈 자체는 그게그거라고 할 수 있죠... 그 모듈들로 찍힌 사진을 실제 파일로 만드는 이미지 프로세싱 작업에서 실제 사진의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걍 잡담입니다... 아이폰관련글 잘 봤습니다...^^

  25. 1. 화소가 얼마나 카메라의 화질을 정의하는가.
    - 인화할 목적을 가진 유저라면, 화소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얼마나 큰 사이즈에서 사진을 인화해서 결과물을 얻을수 있는가. 라는 측면때문이죠.

    하지만. 3백만 이상은 일반인들은 쓸일도 없고, 필요도 없습니다.
    일반적인 미니홈피, 블로그 등에 쓰이는 800*600 = 48만 화소.
    4:3 배경화면 = 1024*768 = 78만 화소
    HD화질 (1080i ) = 138만 화소
    4*6인치 사진 도 백만 화소정도면 충분히 출력이 가능하구요.
    물론 그 이하라면 사진이 뭉개지는 등, 화질에 충분히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되겠죠.


    2, 왜 최근에는 CCD가 안나오는가..
    - 가장 큰 이유는 전력소모와 열화현상, 그리고 센서색표현의 한계때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CCD는 전체가 하나의 부품으로 되어 있고, 독립적으로 센싱하는게 아니라,
    음... 뭐라 설명을 해야할지..
    그리드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특별한 빛 파장이 센싱될경우 그 픽셀으로 전기가 흐르게 되고, 그 좌표를 추적하여 센싱을 처리합니다.

    즉 계속 전기는 공급되고 있어야 하며, 그로 인해 발열이 생겨, 주변 센서에 영향을 주게 됨으로 인해 장시간 사용할경우, 색의 변화를 줄수 있습니다.
    또한 각 픽셀마다 센싱할수 있는 빛 파장도 정해져 있구요. 이로 인해 색표현에 한계가 있습니다.
    (사실 이점은 3CCD로 후지필름이 해결하긴 했지만 센서가 매우 고가입니다.)


    3. 그럼 CMOS의 장점은 무엇인가.
    - 사실 색감은 CCD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묵직하거나 날카로운 색감을 표현하기에 더 적절한 센서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CMOS의 장점은 각각 센서에 독립적으로 인가 되는 전력으로 인해 발열이 최소화 되고, 독자적으로 센서들이 센싱하므로, 결국 색표현에 있어 유리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적은량의 전력으로 구동이 가능합니다. 카메라 바디의 전력을 더 적게 먹을수 있는것이고, 그것은 결국 촬영 시간을 늘려주는 셈이 되어, 더 유리한 면이 발생하게 되는것이죠.

    또한 하나의 기판위에 설계되는 CCD는 크기의 한계가 발생할수 있습니다만, 독립적인 픽셀시스템을 가지는 CMOS는 크기의 확대가 좀더 쉬운편이죠..

    그래서 요즘 나오는 고사양의 DSLR은 CMOS로만 제작됩니다.


    다만 집적했을경우에는 CMOS 보다 CCD가 장점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전력이 인가되는 시스템이다 보니 집적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열화 현상도 더 심하구요...



    4. 그렇다면 무엇이 화질을 결정하는가.
    - 일단 가장 핵심적인 것은 카메라 센서의 크기가 있습니다.
    카메라 센서가 크면 클수록 같은 면적당 픽셀수가 적어지므로, 발열과 전력소모, 그리고 열화현상에 있어 강점을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폰카같은경우엔 고만고만한 사이즈 밖에 들어갈수 없죠...
    핸드폰 전체 사이즈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약간의 차이는 생깁니다.
    화질이 좋다고 평이 난 핸드폰들의 경우 살짝 큰 사이즈를 보여주거든요.


    그렇다면 다음으로 따져봐야할것은?
    바로 위에분이 말씀하셨다 시피 "이미지 프로세싱"이 거의 모든 화질의 차이를 만듭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을 만드는것은 이미지 프로세싱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 이미지 프로세싱은 소프트웨어 적인 부분으로, 쉽게 말해서 포토샵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본 디지털 데이터(0001001001 이런식이겠죠) 를 처리해서 결과물을 보여주는거죠.
    각 회사별로 똑같은 장면을 똑같은 노출, 똑같은 미러에서 찍어도 색감, 감도, 노이즈 프로세싱 등에서 많은 차이를 보여줍니다.
    그 차이가 이미지 프로세싱의 차이입니다.

    위에 에버와 햅틱온을 비교해놓은 사진을 봐도 살짝 알수 있는데요,
    에버의 카메라가 조금 노란색 계조가 강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DSLR의 경우에도 하드웨어 성능 50% 이미지 프로세싱 50% 라고 할만큼. 이미지 프로세싱은 중요합니다.


    사실 폰카의 경우.
    캔유와 삼성 일부 모델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 폰들은 고만고만.. 하다고 보여집니다.

    그 이유가 바로 캔유는 일본 산요라는 회사의 제품을 CanU 라인업으로 국내 로컬라이징만 해서 판매하는 것인데.
    산요 같은경우엔 자체 이미지 프로세서와 CCD 제작 공정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삼성 같은경우도,
    삼성 광학에서 분리되어 지금 독립 회사가 된 삼성 카메라라는 회사를 가지고 있고, 여기서 CCD와 렌즈를.
    또한 삼성 전기 (애플 사의 A4칩이나 갤스의 S5칩셋 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메인 프로세서를 제작 탑재 합니다.
    삼성의 경우엔 자체 렌즈 브랜드를 보유중이며, 슈나이저에서 기술지원을 꼬박꼬박 받고 있습니다.
    물론 자체 렌즈 스펙은 세계와 겨루기엔 부족함이 많습니다.
    선예도라던지, 왜곡현상등... 스펙에서.

    하지만 국내에서 카메라 광학을 제대로 하는 회사가 없는 상황에서 삼성이 제일 낫다고 봅니다.


    나머지 회사들은 다 사서 제작하는건데, 여기서도 에버의 시스템에 의문을 달수밖에 없는 이유가 됩니다.
    과연 스펙대로 다 뽑아내줄수 있는가.



    5. 핸드폰 카메라의 AF 기능은 얼마나 효용성이 있는가.
    - 사실... DSLR의 펜타 프리즘이 아닌 이상에서야 전 디카는 소프트웨어 처리로 AF 잡습니다
    즉 일명 똑딱이나, 폰카나 다를 바 없습니다.

    다만 센서가 크기 때문에 AF가 좀더 정확하게 잡힌다는 측면이 똑딱이의 장점이 되겠죠.


    6. 어두운곳과 밝은곳의 차이는 화이트 밸런스 문제다?
    - 아닙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감도 조절"의 차이입니다.

    화이트 밸런스는 하얀색을 가장 현실적으로 표현해 준다 해서 이름이 붙은것이고.
    화이트 밸런스 조정의 목적은 주변의 색온도를 조절해서 가장 현실과 같은 상태의 사진을 찍는데 목적이 있는것입니다.

    어두운곳에 가면 사진이 잘 안찍힌다던가, 갑자기 밝은곳으로 이동했을때, 잠시 조정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것은 감도 조절에 의한 것으로, ..

    감도부터 설명 드려야할것같은데
    필름은 은의 감광 효과로 빛의 현재를 담는 매체입니다.
    이 은의 입자 크기가 크면 조금 더 어두운 빛도 담을수 있는 대신 투박하겠죠.
    반대로 입자 크기가 작으면 밝은 빛만 담는 대신, 세밀할겁니다.

    이것을 응용한다면, 플래쉬 없이도 고감도 필름을 사용하면 어두운 환경을 담을수 있습니다.
    반대로 저감도 필름을 사용한다면 매우 밝은 환경에서 세밀하고 농도 짙은 사진을 얻을수 있죠.

    DSLR에서도 이는 응용되고 있으며, 플래쉬 없이도 6400 이상의 감도를 사용하면, 미량의 빛에도 멋진 사진을 담을수가 있습니다.
    시중에 나온 DSLR중 캐논의 플래그쉽 모델인 1D Mark IV의 경우 무려 102400의 감도확장을 지원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안찍히고 밝은 곳에서 너무 밝게 나오는건 이러한 감도 특성 때문이지, 화이트 밸런스 때문은 아닙니다.
    오히려 화이트 밸런스는 밝을 경우에 실제와 색감 차이가 나는 경우에 원인이 되는것이죠.

  26. 제가 3달 후에 휴대폰을 바꾸거든요. 2년 동안 폴더폰쓰고 이제 슬라이드폰으로 바꾸려고요.

    근데 앞서 세가지 제품 중에 상당히 고민이 되요.

    sch-b890 , sch-w760 , sph-w8700 이 세가지요.

    b890은 af기능에다(제일 중요) 반셔터이며 손떨림보정도 된다고 해서 확 끌리는데 문제는 배터리가 완전히 안습이더군요. (배터리800...)

    sch-w760은 알다시피 나이트샷폰인데 af지원은 안 되지만 손떨림보정기능이 있다네요. 배터리도1000이니 괜찮고, (디자인이 좀.....)

    w8700은 아무것도 안 되지만 ...... 솔직히 이 제품은 제가 왜 골랐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위의 두 제품이라고 치고, 어떤 것을 고르는 게 가장 좋을까요?

    저는 tv나 mp3 관심 없지만 카메라기능은 정말 중요시하게 여기거든요. 근데 af기능이 되는 제품이..... 혼란스러워요.

    위에 글을 보니 200만화소나 300만화소나 별 차이가 없는 듯하지만(이왕이면 300이 좋겠지만) af는 꼭 있어야될 것 같거든요.

    물론 제가 카메라에 대해 별로 알지는 못 하지만 추천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제조건은 반드시 슬라이드폰이어야 합니다. 반터치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울트래햅틱을 안 넣었습니다.

    제가 이 문제로 시간을 엄청 잡아먹고 있습니다.

    꼭 좀 골라주세요.

  27. "우리가 수업에서 학생들의 활동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클래스 룸 중에 직면 일반적인 문제는 학생들의 컨트롤입니다. 이러한 현대적인 장비를 사용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

  28. 정말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9. 난 그게 좋아, 오늘은 뭔가를 배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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