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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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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좋은 휴대폰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단순히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사용하는데 편한 휴대폰'이라고 하면 괜찮을까요?

저에게 '좋은 휴대폰의 정의가 무엇일까요?'라고 묻는다면 "가격대 스펙이 높은 휴대폰 입니다"라고
바로 대답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성능'이 좋은 휴대폰..?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휴대폰은 참 특수한 전자기기입니다

PMP나 노트북 같은 '멀티미디어 기기'는 꼭 필요한 사람이 가격과 성능을 꼼꼼히 따져보고 삽니다
하지만, 휴대폰은 전국민이 가격은 따지지 않고 성능은 거의 보지도 않고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대폰시장의 특수성이 발생합니다
아무 기능이 없는 폰이 비싼반면 또 반대로 엄청나게 많은 기능과 고스펙폰이 저렴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전국민(일반 소비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매장들어가서 아무정보도 없이 아무거나 디자인만 보고 들고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 제조사는 안좋은 기기를 비싸게 팔아먹고 있기도 합니다
결론은 '핸드폰을 살때 중요한 것은 가격대 스펙이다'라는 것을 말하려고 했습니다 당연하다면 너무 당연한 말이네요
혹시 돈이 넘쳐나는 분이있으시다면 무조건 비싼폰만 사시면됩니다

'사실 폰을 정말 잘아는 사람은 EVER폰을 산다'가 정확히 무슨의미냐하면
폰을 잘아는 사람에게 보이는 EVER제조사의 휴대폰은 엄청난 장점이 있다
라는 의미입니다

우선 에버의 핸드폰 단말기는 고장이 가장 적은, 단말기 초기 품질이 가장 우수한 제조사입니다
(애니콜과 스카이의 핸드폰 초기 품질이 가장 안좋습니다)


2009/08/16 핸드폰 품질, 어떤 제조사가 가장 좋을까? 단연 에버!
2009/08/16 핸드폰 초기품질 에버가 가장좋고 애니콜,스카이가 가장 안좋아.




EVER휴대폰의 장점을 많이도 말고 딱 5가지로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최고의 가격대스펙+풀스펙
2.사용자를 생각하는 스펙
3.사용자를 생각하는 기능
4.멀티미디어
5.UI(User Interface)




1.최고의 가격대스팩+최고 풀스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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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용자를 생각하는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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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용자를 생각하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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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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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UI(User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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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정말 잘아는 사람은 EVER를 산다
이 글을 모두 읽어보셨다면, 멀티미디어를 쓴다면 반대로, 전화+문자기능만 쓴다면 EVER로 사야합니다
모든 부분에서 한국에서 가장 강력한 제조사 에버를 사용해보지 않으실래요?
EVER 핸드폰 모델명엔 규칙이 꼭꼭 숨어있다.



-글 후기-
이번 게시물 폰을 정말 잘아는 사람은 EVER폰을 쓴다.를 1주일 밤낮으로 썼습니다 옛날부터 쓰고싶은 게시물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방학이고해서 시간도 있기 때문에 1주일동안 쓴 후 결국 글을 다 쓰게 되었습니다.
EVER폰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이미지가 없는 제조사폰이라 안써'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폰을 정말로 잘아는 사람들은 에버가 어디가 어떻게 좋은지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버폰만 사는 것입니다

이전글인 폰 좀 잘아는 사람은 SKT를 안쓴다.의 정반대 글이 되버렸습니다 KT는 제조사의 고유 ui를 가장 존중해주는 통신사이기 때문에 제가 좋아하고 또 가장 편리한 단말기를 출시합니다 똑같은 핸드폰도 사용하기에 SKT는 불편하고 KT는 편합니다
폰 좀 아는 사람들은 '애니콜 저가폰'은 보지도 않는다 도 갱신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재미있게 읽으신분은 꼭 사실 폰 좀 아는 사람들은 SKT핸드폰을 안쓴다. 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에버폰을 사실 예정이나 관심이 있는 분은 에버 추천 모델
EVER 핸드폰 모델명엔 규칙이 꼭꼭 숨어있다.을 봐주세요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6343574&articleid=4368
한 엔지니어분 게시물을 우연히?보게 됬네요
재밌게 읽으셨다면 다행입니다




사실 폰 좀 아는 사람들은 SKT핸드폰을 안쓴다.
▶폰을 좀아는 사람들이 SKT폰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폰 좀 아는 사람들은 '애니콜 저가폰'은 보지도 않는다
▶폰을 좀아는 사람들이 애니콜 저가폰은 아예 보지도 않는 숨겨진 비밀을 알아봅니다



게시물의 펌을 금지하며 펌은 링크로만 펌이 가능합니다
퍼갈때는 링크만 퍼가주세요
http://konatamoe.tistory.com/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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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Posted by 코나타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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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뭐지 에버는 KTF만 출시하나보네

    • 당연히 그렇죠~ KT테크에서 만드니까요. KT테크는 KT의 자회사입니다. 그리고 현재 KTF라는 회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KT라는 회사에 흡수합병 되었기 때문이죠.

  3. 예전에 RW6100을 쓰던시절, 과장님이 W100을 들고 나타나셨었죠. 그리고 에버에 대해 또다시 새삼스러운 기분이 들더군요. 학생시절에 친구의 에버를 보고 엄청 비싼 폰이겠구나 했는데 가격은 제 폰보다 싸고, 기능은 곱빼기고...
    W100에서 본 어마무지한 UI와 탐색기, 동영상 재생능력, 그리고 디자인은 저를 아주 승천하게 만들더군요...

    전 주변에서 핸드폰 추천해달라고하면 제일 먼저 통신사부터 이야기 합니다. SKT면 KT로 옮기는게 기본이고, 삼성 제품 봤다면 LG나 에버 제품 사고 남는 돈으로 밥이나 사달라고 하고...

    피쳐폰 쓰는 사람들에게 에버는 정말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예전의 그 위세는 좀 수그러 들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이정도의 성능에 이가격이라는게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4. 앗! 그럼 내가 갖구싶어하는 싸이온의 롤리팝2 보다 에버의 아쿠아폰이 더 좋은건가?

  5. 아 롤리팝2에서 왠지 에버폰에 살짝 끌린다

  6. 전 2003년 KTF-X2000썼습니다.
    정말 역사상 가장 버그가 많았던 폰 같았습니다.
    산지 3일부터 블루 스크린이 되고 자동으로 꺼지고...2년 내내 A/S센터 얼마나 갔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인터넷을 봐도 동일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많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에버폰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만큼 선입견이 무섭죠~~
    그런데 인터페이스만큼은 편했습니다.
    이거 쓰다가 당시 삼성이나 스카이 쓰면 정말 짜증나더군요...
    당시엔 에버만큼 단축키 같은게 없어거든요.
    특히 스카이는 단체문자 보낼 떈 정말 짜증납니다..
    그나마 싸이언이 편하고 디자인이나 가격 대비 성능비가 괜찮아 쓰고 있습니다.

  7. 2008년 2월.. w250를 공짜폰으로 구입하고선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강력한 동영상 재생기능과, mp3기능, 파일탐색기 기능은 정말로 유용했었죠.

    그러다가 2009년 9월에 애니콜로 갈아타게 되었는데 진짜 너무 후진겁니다.

    파일탐색기는 정말 말그대로 '탐색'만 가능하고 이동, 실행이 안되는겁니다. 이건 대체 뭥미??

    애니콜로 갈아타고 에버폰이 정말 명품이라는걸 느끼고 또 느꼈습니다.

  8. 오킬레스 2010.07.15 22: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ㅎㅎ 저도 2008년에 슬림팬더폰을 쓴 뒤로 에버가 정말 가격대비 스펙이 좋은 걸 깨달았죠..ㅋ

    지금 그래서 부비부비폰을 쓰고 있는데 기능이 많아서 정말 맘에 듭니다~

    역시 에버폰은 스펙이 좋더군요

  9. 아, 너무 눈물 납니다. 이제서야 이런 걸 알게 되다니, 전 애니콜 스카이 애니콜(여기까지 SKT) 애니콜 (여기서부터 LGT, 인터넷좀 하려고)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 문자라서 늘 핸드폰 쓰면서 복사 붙여넣기 기능 있으면 좋을텐데, 검색기능 있으면 좋을텐데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게 기본으로 들어 있는 핸폰이 존재하고 있었다니, 요즘 스마트폰으로 갈까 고민중인데, 어차피 일반폰에서도 인터넷 되는거라면 최적화가 잘된 가격대 성능비 좋은 피처폰으로 갈아타야 겠습니다. 게다가 SKT에서 LGT로 넘어오면서 장문메시지 주고받는게 월등하게 빨라지고 편해지길래 와, 역시 싸더라도 최신핸드폰을 사야겠구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정말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0. 저는 어차피 skt는 안 쓰지만... (황당한 판매 정책 때문에 3달 쓰고 핸드폰 부셔 버리고 해지했습니다.)
    아무튼... 에버... 진짜 물건이네요. 다른 회사에서 지금 나오는 폰도 저 정도라면, 충분히 "고급폰"이라 불릴 텐데 말입니다. 그게 2년 전 스펙이라니... +_+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1. 에버는 딴건 몰라도 버튼음이랑 ui는 진짜 욕심나더군요. 근데 저 버튼음들은 예전2005년쯤에 엄마가 쓰던 에버폰에도 들어있었던것들ㅎㄷㄷ...
    ui도 친구가 쓰던 슬림팬더 보면 애니콜 싸이언 같은것들보다 배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진짜 ever폰 쓰는사람치고 만족못하는사람 본적이 없는듯...그리고 스카이폰쓰는사람치고 만족하는사람 본적이 없는듯ㄷㄷ
    여담으로 제가 전에 쓰던 싸이언 흰색 sh150a인데 이것도 공짜폰으로 샀는데 꽤 괜찮았던것 같던데 이 폰 괜찮은건지 궁금하네요

  12. 헉! 전 지금까지 에버가 그저 팬택이랑 다를바없는 저가형 피처폰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런 훌륭한 성능을 자랑할줄은 몰랐네요
    사실 저같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로 디자인내지 광고이미지로 제품을 판단할수 밖에 없어서
    주로 10대겨냥의 가벼운 이미지로 프로모션하는 에버가 스카이나 애니콜에 비교해서
    고급스러움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구매목록에서 아얘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거든요
    현재는 노키아 익뮤 쓰고있는데 스마트폰 지겨워서 피처폰으로 갈아탈때면 에버를
    한번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13. 잘보고 갑니다.
    에버의 힘을 처음 알았습니다. 좋군요ㅋ
    링크 몇 개 모아갑니다~

  14. 예전에 본 글...다시 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 시티폰부터 해서, 걸리버, 네온, 네오미, 애니콜, 8줄의 러브레터(싸이언), 넥시오 S-155, ev-W350, N5800익뮤, 모토로이 등...
    여러 폰들을 써 오면서 느낀게, 에버가 가장 성능적으로 월등했었습니다.
    W350 살 당시, 애니콜 미니스커트 폰과 고민했었는데, 비슷한 가격에 비해서 스펙이 훨씬 앞서더군요.
    1년반 정도를 W350으로 만족하며 잘 썼었습니다. 블로그에서 소개 해 주신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했지요 ㅎㅎ

    하지만...제가 2년을 다 못채웠던 이유는 기기의 내구성때문이었습니다.
    블로그의 다른 글에서 타기기에 비해 내구성에 대해 짚어주셨지만,
    직접 에버와 타 기기를 분해해 보고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슬라이드 폰의 경우, 열고 닫으면서 상판과 하판을 연결하는 배선필름(?)이 끊어지기 마련입니다.
    저처럼 좀 험하게 쓰면 더 빨리 끊어져서 고장이 나죠.
    그래서 열어봤더니 말그대로 필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애니콜 저가폰(2G,3G 모두)를 뜯어보았을 때에는,
    에버의 필름보다 확연히 두꺼운 모습이었습니다. (내 W350 필름은 색깔이 벗겨질 정도였는데ㅠㅜ)
    이후로 내구성에 대한 아쉬움이 밀려왔죠.

    지금은 스마트폰을 주로 쓰므로, 피쳐폰에는 크게 관심이 없긴 하지만,
    어쨌든 썼던 폰들 중에서 가장 만족하며, 여러기능을 누렸던 폰은 확실합니다^^

  15. 음... 에버도 참 기기 스펙자체는 좋은데.

    1. 쓸데 없이 높은 스펙이 가끔 있다는...
    - 네비게이션이 제대로 구동되지 않는 스펙에서 네비게이션을 넣는다던가.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옵션을 넣는다던가.....

    2. 내구성...
    - 이게 가장 문젠데요..
    외형적 내구성도 문제가 많이 됩니다.
    마감이라던지 디자인이라던지..

    하지만 내부적 내구성이 참...
    책상에 가볍게 쳤다고 필름이 나가버려서 교체한경우도 봤습니다..
    옛날 에버가 아닌.... 부비부비폰;;;

    칩셋 전원부도 불안정하구요..

    3. 소프트 웨어 안정성.
    - 미들웨어가 참... 불안정해서.. 버그날때도 있고.. 망에 접속하는 순간 폰이 나가버리는 경우도 생기더군요;;;

    4. 라인업.
    - 왠지 VK모바일의 전철을 밟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중저가에 치중하다가.. 사장된 메이커죠.

    팬택엔 큐리텔의 경우도 중저가에 치중하다, 재정악화가 되었고..
    그렇다고 고가폰을 제작 판매하니, 이제 브랜드 네이밍 파워가 부족해서 안팔리고..
    스카이도.. 마찬가지구요...



    아하하.. 이렇게 적고보니 에버라는 메이커를 너무 저평가 했나 싶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평가할수 있을만큼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하드웨어 스펙과 소프트웨어적인 유저 편의성은 있음에도...
    완성도에서 부족하다고 할만하겠죠.


    개인적으로는 더러운 터치감의 삼성 터치폰은 GG
    폴더 삼성폰은 끄덕.
    LG도 폴더는 끄덕.
    LG 터치폰은 그냥 그저그럼.
    에버는 내구성때문에 글쎄?
    아이폰. 굳. 다른말 필요없음.
    스카이 - 디자인 굳. 문자 으아아아악
    펜택 - 이도 저도 아니라. ㅂㅂ

  16. 에버폰 좋지만 2010.11.22 16: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본인도 에버폰을 3개나 썼습니다.

    에버폰 외국어입력, 그리고 메뉴를 사진으로 대체할 수 있고 기능도 많아 좋은데....

    너무 플라스틱합니다

    요즘것은 모르겠는데

    제가 쓴 에버 3개 전부 말랑말랑해서 좀 불안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애니콜로 넘어왔는데

    좀 튼튼합니다...

    그런데 기능은 별로군요...

    에버서 테이크폰 평이 좋으면 넘어갈 생각입니다.

  17. 크헉 에버폰 아얘 컴퓨터다

    사실 저희 어머니가 맨 위에있는폰 쓰시던적이있는데 제가쓰는 롤리팝2보다 훨씬 기능좋아요,,,
    이건 또 무슨경우인지... 2010년폰이 2007년폰에 밀려... 그폰이든 롤리팝2폰이든 똑같이 봄에 출시했는데,,,

  18. Ever...
    내구성과 디자인이 너무 떨어져서 별로라고 봅니다.

    디자인이야 주관적이라 쳐도,
    삼성폰에 비해 내구성이 많이 안좋습니다.

    비단 고장 뿐이 아니라, 똑같이 1년반~2년 정도 사용했을때
    삼성폰하고 에버하고 비교해보면, 에버 쪽이 중고티가 훨씬 많이 납니다.

    • 개소리 집어쳐!
      삼성폰이 제일 내구도 안좋고 불량도 제일 높거든요 ㅡ.ㅡ
      좀 알아보고 말하시지요....
      http://konatamoe.tistory.com/37

  19. 오타 있어요

    음악 가사를 볼 수 있습니다
    가사언어는 가사색상까지 바꿀 수 있고 smi파일등 가사 확장자를 폴더에 같은 이름으로 넣어두면 자동으로 인식해서 음악 플레이시 플레이어에 가스가 함께 뜹니다

    가스->가사

  20. 에버폰 사용자 2011.02.16 21: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에버 정말 좋더라구요. 2년 넘게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액정이 깨지는 바람에 ㅠㅠㅠㅠㅠ 내구성에 대해서 말씀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제가 핸드폰 정말 험하게 쓰거든요? 그래도 별 문제 없이 잘 썼습니다. 던지고 떨어져도 잘 견디더라구요. 이번에 액정 깨진건 너무 격하게 던지는 바람에 ㅠㅠ 제 잘못이죠 ㅠㅠ 어쨌든 코나타님이 쓰지 말라든 skt로 이동하는 바람에....... 통합 메시지창의 저주 받고 있습니다 ㅠㅠ 에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 에버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21. 저는 2007년에 에버를 한번 써봤는데 자잘한 기능빼고는 그닥이더군요. 메뉴에 사진을 넣단다는거나 128화음,이동식디스크자체의 편리성은 좋지만 내구력은 애니콜이나 싸이언에 비하면 한참 떨어집니다. 괜히 삼성하고 엘지가 아니죠. 전 애니콜을 두개나 써봤고 지금은 싸이언 비키니폰을 중고로 구입해서 쓰지만 애니콜과 싸이언에 크게만족합니다. 특히 잔고장은 에버도 심각합니다. 오히려 삼성은 이렇다할 문제가 적었지요. 뭐 물에 침수되었는데도 잘 살아난 폰이 애니콜 메탈슬림이었습니다. 지금도 잘만 돌아가죠. 그에 비해 동영상만 많이 틀었다하면 2달만에 완전히 느려지더군요...
    뭐 그래도 KTF는 SKT보다는 폰에 크게 장난을 안쳐서 좋긴합니다. 그점때문에 에버는 안쓰더라도 KTF용 다른회사의 폰을 쓰게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