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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Series Number.1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이어폰들이 있어서 좋은 음질을 찾아 헤매는 잉여분들을 위해 이어폰 음질 비교리뷰를 써보겠습니다.
음질이 가장 좋은 삼성의 번들 이어폰을 사용하다가 이게 단종되면서 더이상 구할 수 없게 되어, 다른 이어폰들을 아무리 이것저것 사도 번들이어폰정도의 음질을 찾을 수 없기에 이것저것 들어도 결국 번들 이어폰의 음질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ㅠ

트위터의 많은분들에게 조언을 얻고 많이 검색해보고 구입해온 비싸지 않은 이어폰들입니다.
직접 확인해보지 않은 이어폰에 큰 돈을 들여 도박을 하고 싶지 않기에 저가로 몇개를 구입했고, 친구들의 수만원, 십수만원짜리 이어폰들 들어봐도 이 번들 이어폰 수준의 음질이 아니었기 때문에 비싼 이어폰을 지르지 않았네요..
만약 음질만 좋은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면 가격이 얼마든지 지를 수는 있을텐데 안습입니다
플레이어는 세계에서 음질이 가장 좋은 폰들 중 하나로 알려진 아이폰3GS와 4로 들었습니다.







UBQ es303 se 인터넷 온라인매장 16000원(오프라인에서는 2만원대)
가격은 구입한 온라인 매장의 최저가나 저가로 표기 해놨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더 비싸겠죠
R,L 길이가 같은 Y대칭형입니다. 
이것의 특징은 전반적으로 음이 아주 부드럽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오래들어도 귀가 피로해지거나 지루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가벼운 느낌은 아닙니다. 공간감이 약간 넓은 편입니다. 악기들이 겹치는 것도, 분리되는 것도 있어서 악기들의 분리도는 좋은편 중에서 보통정도로 평하고 싶네요
중저음이 강력하지 않습니다. 드럼의 둥둥거리는 것이 크게 강조되지 않아 평범한 정도로 둥둥거립니다.중저음이 나쁘다는건 아니고 평범할 정도로 좋음(저는 중저음이 확실하게 들리는 것을 좋아하기에 약간 아쉽네요) 보컬과 고음이 강조되어 선명하고 부드럽게 들립니다. 고음의 드럼(금속치는)이나 딩딩 거리는 악기들의 분리가 좋아 고음처리가 잘됩니다. 때문에 고음의 잘 들리지 않아 묻혀있던 악기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기분이 좋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중저음이 강하게 들리진 않지만 전반적으로 벨런스가 맞아요 그런데 조용한 집안에서 감상하다가 야외로 나가니 유비큐는 중저음이 너무 안들려서 약한느낌이고 차라리 중저음이 강한 mx400이 더 좋은 것 같네요
70점









크레신 도끼4 AXE4 온라인에서 16000원 오프라인에서는 2만원대일 듯
처음 듣자마자 두웅 두웅 거리는 중저음에 놀랐습니다.
이것은 듣자마자 중저음 강조용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중저음이 강합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왜곡되는 정도로 중저음이 심해서 '둥'해야할 소리가 '두웅'할 정도로 너무 무겁고 내려가고 여음이 있습니다. 게다가 저음이 너무 강한 탓에 보컬과 고음 나머지 악기들이 묻혀버리는 재앙이 발생합니다.. 공감감은 별로 없습니다. 중저음에 다른 것들이 묻혀서인지 악기들의 구분이 잘되어있지 않고 똑같은 거리에서만 들려옵니다. 게다가 중저음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위의 UBQ es303 se 처럼 부드러운 소리가 아니라 오래들으면 기분, 느낌이 별로입니다.
중저음 때문에 나머지를 포기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고음의 딩딩딩하는 소리가 비교적 죽어버려 UBQ처럼 고음의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30점









애플 이어버드(아이폰3GS,4사면 같은 것 들어있음) 오프라인 정가 4만원
Y형 대칭형입니다.
UBQes303se와 같은 타입의 부드럽고 편한 음질입니다. 중저음이 강하지 않습니다. 평범한 수준 보다 아주 살짝 중저음을 강조해서 중저음도 나쁘지 않게 들리는데 둥둥거릴 정도로 좋게 중저음을 표현하지않아서 음악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저음 중음 고음 중 어느 쪽도 강조되지 않고 어느 한쪽에 더 좋지 않은 그렇다고 다 좋은게 아니라 평범한 음질입니다. 악기들의 분리도 되기도하고.. 안되기도하고.. 좋은 수준은 아닙니다. 악기들이 서로 묻혀서 어느쪽이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다 안좋다고 하는게 나으려나요; 그나마 고음쪽의 악기들은 딩딩거리는 느낌이 좋은 편이고 나머지는 평범하거나 묻힘니다.
전반적으로 고음이 잘표현되는 부드러운 느낌이라 장시간들어도 무난합니다.
애플 이어버드 음질이 너무 평범(평범한 소리가 좋은 소리가 아님)해서 비교하기 위해 다시 유비큐를 들어봤습니다
유비큐는 부드러우면서도 이어버드보다 음질이 선명하고 고음의 처리도 선명하고 공간감도 넓어서 더 기분과 음질이 좋네요 악기들 분리도 더 잘되있어서 탁탁거리는 타격감도 유비큐가 더 좋습니다. 유비큐도 평범한 음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어버드를 듣다가 유비큐를 들으니 평범한 음질에서도 유비큐처럼 좋은 평범한 음질이 있고, 이어버드처럼 평범으로 묻혀버리는 음질이 있다는 것을 다시 느껴봅니다.
55점






소니 MDR-E11LP 오프라인에서 16000원 온라인에서는 만원정도나 만원 이하일 듯
Y형 대칭입니다.
이어폰이 동그란게 아니라 살짝 삼각형처럼 튀어나온 모양이라 착용감은 좋습니다
이것은 중저음이 약한편입니다. 고음이 딱딱하게 들려서 고음의 탁탁치는 악기 소리가 좋습니다. 악기들이 분리되지 않아서 다 묻혀버립니다. 이 때문에 악기들의 좋은 느낌들을 들을 수 없습니다. 공간감이 없습니다. 똑같은 거리에서 함께 들려옵니다. 중,저,고음 중 어느 부분도 강조되지 않아 어느쪽에서 음질이 좋지도 기분이 좋지도 악기가 강조되지도 않습니다.
평범한 소리에 뭔가 고음질을 내려고 하지 않았다는 느낌의 다 평범(다 보통이라 다 안좋음)하고 고음만 살짝 딱딱해서 그나마 괜찮게 들립니다.
15점









젠하이져 MX400 Y대칭형 온라인에서 16000원
삼성 번들 이어폰 듣다가 MX400을 들으니 '저음도 별로, 고음도 별로, 공간감도 별로.. 이런 저질이어폰이 있나..' 했는데
UBQ, 크레신, 애플, 소니등 다양한 이어폰을 듣다가 MX400을 들으니 'MX400이 그나마 좋은 음질이었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삼성의 번들이어폰의 음질은 넘사벽 압도적이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중저음이 강조되어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저음의 둥둥거리는 소리가 좋은 편입니다. 멀리서는 고음의 딱딱거리는 악기들, 가까히에서는 둥둥거리는 저음의 악기, 보컬 모두 다른 거리에서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악기들의 구분과 공간감이 아주 좋습니다. 악기들이 묻히지 않고 개별적으로 모두 특색대로의 독특한 소리를 다 내주기 때문에 음질이 좋습니다. 중저음도 강력하기 까지는 아니지만 둥둥거리는 수준으로 괜찮고, 고음의 악기들도 탄탄하게 들려오고 보컬도 묻히지 않고 선명하게 들립니다. 전반적으로 음색도 부드러워서 오래듣는데도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저음이나 고음 한쪽을 강력하게 강조해주지 않는 올라운드형 이어폰입니다. 모든음을 중상정도의 고음질로 들려줍니다.
삼성 번들 듣다기 이거 젠하이져 듣고는 이정도의 음질이 호평을 받는단 말인가..라고 실망했었는데 위의 다양한 이어폰들 듣다가 이걸 들으니 이것이 그나마 좋은 음질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됬습니다.
75점







모델명 조차 없는 VLUU NV3와 EV-W300 삼성 번들이어폰 온/오프라인 7000원
사실 이 리뷰를 쓰게 된 이유가 4년간 사용해온 이 삼성 번들 이어폰이 단종됬기 때문입니다...
이후로 삼성의 다양한 번들 이어폰들을 다 구해봤지만 그저그런 음질밖에 안나오고 사진과 같은 모델에서만 좋은 음질이 나옵니다;;
들어본적이 없는 이어폰에 십수만원 이상 큰돈을 주고 도박하고 싶지는 않아서 청음샵에 또 가볼 생각이네요

Y 대칭형입니다
중저음이 둥둥둥 기분이 좋게 무겁습니다. 하지만 이 둥둥거리는 저음은, 도끼4처럼 너무 강조, 왜곡되서 두웅 처지는 무거운 수준은 아니고 둥둥거리면서 함께 튕겨주는 저음으로 아주 좋습니다. 도끼4와 다르게 이 중저음이 다른 고음이나 보컬을 묻어버리지 않으면서 강력합니다.
고음의 탁탁거리는 타악기가 살아있습니다. 드럼의 중저음과 함께 드럼등 타악기, 기타등 고음의 탁탁거리거나 효과음들이 멀지 않은 거리에서 묻히지 않고 특색있게 강조되어 선명하게 들려옵니다. 공간감이 넓지는 않지만 멀지 않은 공간에서 모든 악기와 저음 고음 보컬이 모두 따로 분리되서 선명하게 들려 공간감이 아주 좋습니다.  꽉차있는 듯한 강한 좋은 중저음, 강조되어있어 선명하고 특색있게 좋게 들리는 고음의 악기들, 묻히지 않는 부드러운 보컬 모든 음이 조합되어 최고의 음질을 들려줍니다. 어떤 장르를 듣든 다 좋은 중저음과 고음 둘다 강조 된 올라운드 제품입니다.
강조되있고 묻히지 않았다고 다 좋은게 아니라 이 묻히지 않은 음들이 기분이 좋게 좋은 음질로 나온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드럽지는 않지만 오래들어도 부담이 없이 편하고 오래듣고있으면 보통의 이어폰은 무덤덤해지는 것과 달리 항상 처음 이어폰을 낀것처럼 긴장할 수 있을정도로 저음과 고음이 살아있습니다.
90점





음질은 듣는 사람마다 느끼는 것에 대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어폰을 평가하는 것도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음질의 평가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평은 제가 느낀 그대로 적었으니 다른 의견은 좋지만 태클은 사양하겠습니다.
이어폰을 찾아 헤매시는분들께 좋은 참고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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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Posted by 코나타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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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구놈한테 헤드폰을 선물 받아서 그거 쓰고있답니다 ㅎㅎ 이어버드로만 듣다가 그 헤드폰으로 들으니까 음질이 대박이네요 ㅋㅋ 디자인도 괜춘허구
    이름이 뭐였지 닥터드레 솔로 라고 하든데
    좋은건가요?

  3. 삼성 ep500사보세요 삼성옙 r0 r1 번들인데 해상력괞찮죠....
    소니 저가형저건 내구성도개판
    mx400은 1만원이하였을떄산건데 진짜가격올라갔네

    • 삼성의 7천원인 번들 이어폰 이것저것 사봤는데 다 음질이 안좋더라고요;
      소니 저가형은 그냥 안습이었고요<
      mx400은 잡퉁이 넘쳐나서 싼거는 짭이라고 하던데 비싼것도 짭일지도 모르고;;

  4. 트윗드로 DM날려서 좌표좀 알려달랬더니 싹 가져가셔서 ㅠ;
    삼성치 재품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어폰 하나는 잘만들어라구요;

  5. 대륙의 역습, PL30은 어떠신지요. 사운드매직사의 제품입니다. 설계 생산, 전부 중국 회사에서 했지요.

  6. 아.. 자세히보니까 젠하이저이어폰을 제가 가지고있엇네요..

  7. 개인적으로
    막귀인 1인으로선
    그냥 싸구려 이어폰 쓰는데
    왠지 좀 더 신중히 골르고 살 걸 그랬군요

  8. U8 이나 트리플파이등도 리뷰 해주세요..ㅠㅜ

  9. mx400은 절대적인 성능보다는 가성비가 뛰어나서 평이 좋아요. 젠하이져 제품의 경우 짝퉁(인터넷 최저가는 다 짝퉁이라고 보면 편합니다.)이 많아서 막 구매하면 피를 보는 단점이... (예전 760을 샀는데, 짝퉁을 산 쓰라린 기억. orz)

    e888은 오픈형 이어폰의 입문이라는 평이 많은데 저는 아직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험하게 다루는 편이라 아마 살 일은 없을지도...
    유코텍 시리즈는 103, 303se, 503을 사용해봤는데 각자 특성이 있어서 다음 이어폰이 궁금해지더군요. 303se는 303의 보컬백킹을 보완한 녀석이었고, 503은 저음이....;;

    현재 exs x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치찰음 작렬. 왠만하면 eq 조정안하는데 이건 eq조정을 안하면 밸런스가 시망이더군요. 대신 잘 안들리는 소리를 들려주는 것 하나는 좋았습니다.

    아마 다음에는 mc5로 갈 것 같습니다.

  10. 제가알기로는 코나타님이 좀더주신거같아요...
    수입원이 대경바스컴에서 필스인가 필스전자로 바뀌었구요
    다만 mx400메리트가 유비코보다못하네요
    이제는....

  11. 음. 이글을 읽고, 집에 있던 마침 같은 제품의 번들 이어폰이 있어서 들어보았는데요,
    사실 이어폰이라는게 어차피 개인적인거고,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음색이 다 있기때문에...라고 생각하더래도 뭐랄까...
    좋은평을 내리기는 힘든 이어폰인거 같습니다.

    뭐 다 들어보셨겠지만서도 워낙에 익숙해지신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니까 글쓰신분의 기준, 즉 래퍼런스 이어폰이 그 삼성 번들 이어폰이 되어버린거지요.
    저도 예전에 아~주 오랫동안 들었던 헤드폰이 있었는데 10만원대의 저렴한 헤드폰임에도 불구하고,
    그 보다 확실히 우위에 있는 제품을 찾을수가 없었더랬는데...그 헤드폰을 안들은지 상당히 오래 지나고 보니까 귀가 제자리를 찾더군요.

    저 삼성 번들 이어폰을 오래듣지는 않았지만,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점심먹고 듣고. 사실 조용한 집에서 차분하게 듣지는 못했지만 타 이어폰들하고 차이가 확 나서... 그래도 인상쓸정도의 나쁜 그런게 아니라 일단 기대치가 컷기때문에;;

  12. 이어폰만 몇번째 바꾸는지 모르는 사쿠라군입니다
    근데 바꾸는거도 죄다 저가형;;모델들 대다수 외우고 있었다는게 너무 신기;;

    처음에는 삼성EP370(나름 명작입니다ㅎㅎ)으로 시작해서요
    파나소닉 클립형 해드폰시리즈(이어폰처럼 생겼는데 클립이라 좀 별로;;아 근데 출력은 끝내줘요ㅎㅎ소리는 그냥 파나소닉 공장고음)
    파나소닉 HJE200(첫 커널인데 제가 공장고음 좋아하나봅니다. 이런;;)
    크레신 E630(은색으로 산걸로 기억나는데 평 나름 괜찮습니다. 발라드만 들을거라면;;;고음이 좋아서ㅋ첨에 살때 학교서 분실해서 재구매했다죠;;)
    유코택 ES303SE(님이 쓴 리뷰에 뜬 리시버인데, 확실히 저도 그런생각 많이 합니다. 아웃도어에서 너무 약하다는거요;;인도어에서는 너무 좋은데ㅡㅡ;;)
    유코택 ES303(SE보다 좀 모자란 녀석입니다. 뭔가 좀 딸리는 감이;;)
    유코택 CS313(마지막으로 유코택으로 지르자!해서 질러서 한 2개월정도 쓴 녀석입니다. 해드부분이 약하고 덕트가 좀 커서 불편합니다. 음질은 그냥 저음용;;)
    크라이저 이어폰 2종(남들 쓰고있어서 LED이어폰이랑 뾰족모자형 커널 두개 질러봤는데........;;됐습니다. 궁금하시면 님도 질러보시길ㅋㅋ)
    소니 E10LP(11보다 더 좋은듯하지만 역시 편의점용 이어폰이라서 말은 다 했습니다. 싼거니까 님이 써보셔야 알아차리실듯ㅋㅋ)
    소니 EX35LP(이거도....;;덕트 크기가 중간에서 상위급입니다. 소리 잘~새어나옵니다. 그런데 아웃도어에서는 엄청 쓸만합니다ㄷㄷ)
    이자르폰 번들(이자르폰 번들이라면 이자르폰이랑 어울려야지 죽어도 안어울리는;;출력은 또 소니 엑페번들이랑 비교하면 애매합니다ㅠㅠ)
    크리에이티브 EP630(지금 쓰고있습니다ㅋ락음악으로 에이징해주니 나름 들을만합니다ㅎㅎ다만 베이스가 너무 이상해서 살짝 뭉쳐서 나옵니다ㅎㄷㄷ내구성은 플러그쪽 빼고 막굴려도 괜찮으니 안심만족!!!)

    뭐 대충 이정도 바꿔왔습니다(11번 바꿔온;;ㄷㄷㄷ)
    투자한 돈은 아마 저거 다 모으고 쵸금만 더 보테면 미쿡산 트파 구할수 있을정도?랄까요;;
    다음번에는 3.5파이 블루투스 가볼까 생각중입니다(EP630 내구성 봐서요;;또 나가면 블루투스 못가고 한 7개월? 6개월 버텨주면 블루투스ㄱㄱㄱ)

  13. 헤이갤러입니다 2010.12.18 23: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888 사실거면 귀중히 다루셔야 ㅠㅠ 진동판과 내구성이 엄청 지못미입니다

    정작 사려고했지만 험하게 다뤄서 e888포기하고 그냥 헤드폰으로 갈려고 합니다만

    어쩔수없이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쓰고있습니다

  14. 자갸안냥 2010.12.24 14: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예전에 큰맘먹고 오디오테크니카사의 CM7Ti를 질러서 사용해봤지만 역시 번들이 최고인것 같아요...-_-b
    첨 살때 제공되는거니 큰 부담 없이 막 쓸수 있고 이어버드랑 칠센티랑 왜이렇게 음이 똑같이 들리던지;;;
    산지 한 두달만에 다시 팔았다죠ㅋㅋㅋ;;;

  15. LG 번들 이어폰과 에버 번들 이어폰들은 대체적으로 평이 어떤가요? 모토로라 번들 이어폰들은 저음이 강한거 같지만 뭔가 빠진듯한 밋밋한맛이... 그리고 최악의 번들 이어폰 제조사는 아무래도 스카이인듯 싶습니다. 음질이 아주 구리더군요 거의 모노에 가깝다는 ㅠ.ㅠ

    • 제조사의 번들이어폰이라는게 모델마다 다 다르게 들어있어서 대체적으로라는 말을 쓸 수 없네요. 일부 씨리즈엔 같은 번들이 들어있기도 하지만 모델이 하두 많아서 번들 이어폰이 다 달라요.
      번들이어폰 음질 좀 신경써서 넣어주면 좋을텐데 많이 아쉽네요 단가를 최저가로 치려고 그러나..

  16. 유인 pk2, 엠프쓰시면 pk1 사용해 보세요.. 아님 젠하이져 ie8써보시길... 후자 추천입니다.

  17. 삼성이어폰 EP370 한번사보세요. P2번들인데 진짜좋습니다. 12,000원이면 살수있구요. 에이징만 끝나면 해상력끝내줍니다

  18. 헤드폰 유저 2011.01.25 02: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 독일가서 Sennheiser mx400를 사오는 수 밖에 없겠군...

    역시 이어폰 보단 헤드폰으로~!

  19. OMX980 추천합니다. 제가 사용중인데 오픈형 이어폰 중에는 이만한 음질을 내주는 녀석 없습니다.

  20. 까칠한놈 2011.10.22 13: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음질에 수퍼 메가급으로 아주아주 상당히 민감한 1人 입니다.
    님의 성향으로 봐서는 소니 e868에 솜을 끼운채로 음악을 듣는다면 어느정도 만족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주아주 감칠맛나는 음질을 들려주거든요..고음성향이 강한 편이긴 한데..다양한 악기에서 나오는 소리가 본좌급으로 분류가 잘되요..
    다만 저음부분에서 타격감이 부족하긴 합니다만..이를 보완하기 위해 이어폰솜을 끼워 준다면 기본 성능의 2배정도의 고급스런 음질을 보여주는
    아주아주 훌륭한 녀석입니다..e868이 한창 팔릴 당시에는 조용하다가 단종이 된 현재는 이어폰 유저들 사이에서 명기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죠..ㅋㅋ 참고로 e888도 써봤습니다만 개인적으로 e868이 훨씬 나았던것 같습니다..감칠맛이 나거든요..ㅋㅋ

  21. 오호... 저랑 같은 분이시군요!

    저도 현재 VLUU NV3 번들 이어폰에다가 3.5파이 변환기 물려서 잘 사용중 이랍니다 ㅎㅎ


    이거 쓰다가 MX400을 주문해서 사용해보니.. 저음이 사라졌다고 생각이 드네요 -.-

    요거 저음이 쿵쾅쿵쾅 엄청 쎄서 MX400이 묻히네요 허허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