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Konata's Mobile Life
 Series Number.1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 뿐 아니라 모바일 생활 블로그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원본 대형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기전에 한번 눌러주세요.  

   갤럭시S  갤럭시S2  베가S  아이폰4
 디스플레이 종류    S-AM OLED  S-AM OLED+   일반 LCD(정보 없음)  IPS LCD 
 해상도   4.0인치 펜타일 (480x800)   4.27인치 (480x800)   4.0인치 (480x800)   3.5인치 (640x960)  
 PPI (pixel per inch)  233  218  233  330

 AM OLED 액정이 열어 준 '보는 핸드폰'시대  ◀AM OLED가 어떤 디스플레이인지, 펜타일이 무엇인지는 이쪽에서 자세히 봐주세요.
 내 휴대폰 액정은 고화질일까? ◀해상도, 픽셀이 무엇인지는 이쪽에서 자세히 봐주세요.

1년전만 해도 별로 안그랬었는데 대형 터치폰들이 나오면서 무슨 디스플레이네 하면서 마케팅도 많이하고 디스플레이 화질이 좋다는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스마트폰들 다 엄청 비싼거 디스플레이 좋은걸로 사면 더 좋겠죠.
이번에는 갤럭시S와 갤럭시S2의 AM OLED, 베가S와 아이폰4의 LCD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아이폰4만 3.5인치로 비교적 화면이 작지만서도 특이할 정도로 해상도가 매우 높고 나머지는 동일한 해상도에 크기는 4인치 이상으로 큽니다.
여기서 또 주목해야할 것은 PPI(1인치당 들어있는 픽셀 수)입니다.

갤럭시S의 경우 펜타일방식이라 픽셀이 지그제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히서 보면 픽셀이 비교적 잘 보일 뿐 아니라 지그제그로 보여서 가독성이 매우 안좋습니다.
갤럭시S2는 펜타일을 방식을 개선한 일반 RGB 방식의 AM OLED입니다. AM OLED는 기술이 아직 발전되지 않은 초기형 디스플레이 기술이기 때문에 수율등 여러 문제로 WVGA(480x800)이상의 해상도에서는 펜타일 방식만 생산했었는데(WVGA 미만 해상도에선 정상 RGB방식) 갤럭시S2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에서 WVGA AM OLED 중 최초로 펜타일을 개선한 RGB방식이 사용되었습니다. 때문에 갤럭시S의 PPI보다 약간 향상되었고 가독성이 매우 개선되었습니다.
베가S는 평범한 WVGA 4인치 폰으로 평범한 PPI입니다. (기존 4인치 미만 폰들에서 WVGA였기 때문에 비교적 PPI는 낮네요)
아이폰4는 비정상적일 정도로 PPI가 높은데 비교적 작은 화면에 큰 해상도를 사용해서 PPI가 매우 높습니다. 이 때문에 가독성이 매우 좋고 글이나 이미지가 매우 부드럽게 보입니다.




왼쪽부터 갤럭시S, 갤럭시S2, 베가S, 아이폰4
사진으로 보면 잘 티가 안나는데 갤S, 베가S는 검은색이 아니라 푸른색으로 표시되고, 갨2 역시 푸른색으로 나타납니다.
실제로보면 제대로된 검은색은 아이폰4 뿐입니다.
이론상으로 AM OLED는 완전히 검은색은 픽셀을 꺼버리기 때문에 완전 검정색 부분은 빛이 아예 안들어오지만 회색부분 즉 어두워지는 검은부분은 검정이 아닌 군청색을 띄고 있으며 아이폰4만 정확히 검은색을 표시했습니다.



 특히 베가S는 계단처럼 층이 저셔 그라데이션이 표현되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층이 져서 명암이 표시되고 있고 RGB 색상이 모두 따로따로 놀고 있는데 눈에 확띄어서 아주 상태가 안좋습니다 너무 심하네요; 안습..
고급 디스플레이는 아닌 모양입니다.



갨2의 경우 브라우저에서 직접 밝기 나머지 세대랑 같게 세팅하고 찍은 것입니다.(애초에 밝기 비교하려는 포스팅이 아니기 때문에요)

사진으로 보는거랑 실제로 보는거랑 느낌이 다른데 흰색의 경우 갨1은 시퍼렇게 파랑색으로 떠서 그냥 안습이고.
나머지 세폰은 흰색이 정상으로 느껴집니다. 
갨2는 흰색을 잘표현하고 있지만 LCD와 비교해보면 비교적 색온도가 높은 형광등색이 약간 돌지만 흰색 표현은 정상입니다.
베가S는 사진에서는 마치 완벽한 흰색인 것 같은데 백라이트가 밝아서 그런겁니다. 보통 흰색입니다.(백라이트가 밑에서 너무 밝게 빛납니다;;)
아이폰4는 백라이트가 베가S처럼 환하게 빛나지 않아 적당하게 화면을 표시합니다. 정상 흰색입니다.



모바일 생활의 모든 사진은 클릭해서 원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고싶으신분은 확대해서 봐주세요.

이번 포스팅에 촬영한 사진은 모두 밝기를 살짝 어둡게. 그리고 네 폰의 밝기가 모두 같이 보이게 조절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밝기야 모두 최대 밝기로 하면 밝게 쓰는거니까 뭐가 더 밝냐는 의미가 없습니다. 말그대로 밝기 올려서 밝게 보면 그만이니까요. 중요한 것은 디스플레이의 밝기가 아니라 화질, 색감, 시야각, 색온도입니다. 이것들이 디스플레이의 질을 결정하는거지 밝기가 어느정도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색감평.
갨1. 갨1의 S-AM OLED는 퍼렇습니다. 모든 갤럭시S에 탑재된 Super AM OLED는 이 갤럭시S 단말 뿐 아니라 생산된 모든 갤럭시S에서 다 푸르게 나옵니다. 갨에 탑재된 모든 S-AM OLED는 흰색부터(특히심함) 모든 색상이 다 파랗게 변질되서 보입니다. 상당히 보기 안좋은 디스플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갨2.색의 밸런스가 잘 맞는 편입니다. RGB(레드 그린 블루)중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지지 않은 좋은 색감을 표현합니다. 단, AM OLED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색재현율(110%) 오버로 모든 색감이 약간 형광색으로 표현됩니다.(이 형광색이 눈에 거슬리거나 안좋게 보이지 않음 일반 LCD하고 구분하면 형광색이구나를 느낄 수 있는 수준) 갨1도 그렇고 갨2도 그렇고 AM OLED라서 모든 색이 형광색으로 표현되어 실제 색상이 아닌 형광색으로 왜곡됩니다. 하지만 이 형광색 왜곡이 '안좋다'라고 할수는 없는 정도입니다. 실제로 화면을 봤을때 선명하고 밝고 '화사하게' 표현된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일반 고급 LCD(아이폰4의 디스플레이등)과 1:1 비교를 하지 않는 이상 이게 형광색인가?라고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색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 갨2의 디스플레이는 느끼기 힘들정도지만 흰색화면을 봤을때 아주 약간 푸른색을(형광등 같은) 띕니다. 이것은 사진으로 찍거나 바로 옆에 다른 디스플레이를 놓고 자세히 봐야 힘들게 느껴지는 수준으로 정상범위입니다. 실제로 저도 흰색이 정상으로 보였는데 매우 어렵게 청색이라는 것을 알게 됬을정도로 갨2의 흰색은 정상입니다.

베가S. 색감이 약간 물이 빠졌습니다. LCD의 백라이트만 밝아서 사진은 마치 흰색은 완전 흰색이고 색감도 좋은편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모든 색이 다 흐리게 색감이 빠져버렸습니다. 시야각도 안좋고요 옆에서보면 백라이트만 밝게보이고 나머지 색은 다 죽어서 잘 안보입니다.

아이폰4. 색감이 가장 완벽합니다. 모든 색을 다 정확하게 나타냅니다. 흰색과 검은색도 완벽하게 표현합니다.(AM OLED 두제품의 검은색 표현에 대해서는 위에 자세히 썼으니 생략) 백라이트가 눈에 띄지 않아서 베가등 일반 LCD처럼 따로 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색의 색감이 아주 잘 표현되고 있어서 모든 이미지의 색상이 완벽한 수준으로 디스플레이에서 재현됩니다. 표준 색상. 표준 색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 다른 LCD제품들과 바로 옆에 두고 비교했을때 아이폰4의 IPS LCD는 백라이트만 따로 노는 것처럼 빛나지 않기 때문에 마치 '완전히 흰색이 아니다'라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아이폰4에는 제품마다 약간 누런 액정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고 하는데 실제 제가 아이폰4들을 여러대 비교해본 결과 같은 아이폰4도 누런 액정이 있고, 그 정도가 디스플레이마다 약간씩 다르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 정도가 문제가 되거나 색감을 느끼는데 '다른다'라고 느낄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흰색을 1:1로 비교했을때 약간 누렇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것은 개인과 기기에 따라 다른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아이폰4, 갤럭시S2 둘 다 흰색은 보기 좋게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약간 색온도가 달라서 뭐가 딱 정상이라고 하기 그런데 LCD와 AM OLED라는 디스플레이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둘 다 정상입니다. 흰 A4지 여러장을겹쳐서 두 휴대폰 위에 올려놨습니다. 둘 다 흰색은 정상입니다.(문제는 갨1의 완전 시퍼런 AM OLED죠;;)
개인적으론 약간 푸른(형광등 빛) 갨2의 흰색이 더 맘에 들었는데 흰색 종이와 비교해보니 오히려 진짜 흰색은 아이폰4에 약간 더 가까웠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갨2 형광등색의 약간 푸른색이 사진에서는 심하게 푸른 것 같아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정상입니다.



방에 방치되있던 숌니아와 함께 한방 왼쪽부터 아몰레드, 슈퍼 아몰레드,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위에도 썼지만 밝기는 설정을 기기마다 다 다르게해서 넷 다밝기가 같아보이도록 조절했으며. 표준에서 살짝 낮은 수준으로 설정했습니다.

위에서 색상표들 찍어봤자 보시는 분들은 잘 느끼기 어려우니까 이미지를 띄워서 비교해보겠습니다.
갨1은 다 둘째치고 말그래로 디스플레이가 푸르게 보여서 답이 없습니다. 모든 화면이 다 시퍼렇게 보입니다. 게다가 이미지를 볼때는 잘 못느끼는데 웹서핑이나 텍스트. 매뉴 아이콘등을 볼때는 펜타일이라 지그제그로 매우 거슬립니다. 그래서 특히 가까히서 보면 뿌옇게 선명하지 않게 보입니다.(이 갨는 액보 붙였긴한데 위의 이유는 액정 보호 필름 때문이 아닙니다 갨는 이 단말 말고도 여러 단말을 계속 봐왔으니까요)

마마마 이미지의 원본은 이쪽에 있습니다.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1분기 최고의 애니 추천

갨2는 약간 색상이 형광색으로 나와서 화사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이폰4는 말그대로 표준 색상. 베가S는 색이 진하지 않고 흐리게 빠진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베가S의 디스플레이가 색상이 나빠서 안좋다 그런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나머지 두기기가 최고의 디스플레이들이니 비교적 안좋긴하지만요<



갨2와 아이폰4는 색상을 모두 잘 표현합니다.
단 갨2를 자세히 보면 형광색 느낌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비정상이라더나 안좋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베가S는 백라이트가 따로 놀고 있는 느낌이네요..



 색감비교 후기. 갨2와 아이폰4의 디스플레이는 색감, 색상을 잘 나타내고 시야각도 좋습니다. 둘 다 최고 수준의 디스플레이입니다. 색온도의 차이가 약간 있지만 둘 다 좋은 디스플레이고 뭐가 더 좋냐의 논란이나 비교는 필요없는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두개의 디스플레이 크기 자체가 완전 달라서 스마트폰으로써 큰 화면의 갨2. 스마트폰으로서 약간 작은 화면의 아이폰4 둘 중 어떤 크기를 원하는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PPI는 아이폰4가 훨신 높기 때문에 더 부드럽고 가까히서 봐도 픽셀이 거의 안보인다는 더 장점으로 꼽을 수는 있겠지만 '화질'은 둘 다 최고 수준입니다.


//제 개인적인 사용 후 생각으로는 둘 다 좋은 디스플레이지만 PPI가 약간 낮은 대신 화면이 더 커서 편하고 보기 좋은 갤럭시S2의 디스플레이가 맘에 듭니다. 그리고 약간 형광색이라 원색에는 아이폰4보다 약간 멀지만 화사하게 보이는 갨2의 S-AM OLED+의 색감이 약간 더 맘에드네요. 아이폰4의 색감도 최고라서 맘에 듭니다.
 //디스플레이 리뷰는 숫자로 대변되는 구체적인 수치가 없고. 화질 색감을 구체적인 수치로 100% 정확하게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제가 직접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믿으라고 하거나 다 맞다고 하는게 아니며. 제가 직접 사용하며 느낀 소감을 여러장의 근거 사진과 함께 쓴 것입니다. 스마트폰 7종 '색재현율' 비교분석 ◀색감에 대한 구체적 수치는 이쪽에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관련 포스팅
 레티나 돋는 아이폰4,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AM OLED 액정이 열어 준 '보는 핸드폰'시대 
내 휴대폰 액정은 고화질일까?


 도움이 되는 글이라면
▼추천 
저작자 표시
신고

 

  

  

 Konata's Mobile Life
 Series Number.1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Posted by 코나타의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그라데이션이라니 2011.05.08 16: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베가X 갤러리가 이상한듯싶네요. X10이면 하드웨어 스펙이 그러니 어쩔 수 없지만, 다른 어플을 쓰면 어떻게 되는지 비교 좀.

  3. 제 개인적으로는 약간 차가운 색감을 좋아합니다. 원색과는 약간 괴리감은 있지만 눈에 편하거든요..... 너무 원색에 가까워도 피곤하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색온도는 확실히 개인적 취향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여튼 좋은 리뷰 고맙습니다~ 참고가 되네요~

    • 디스플레이가 100% 다 똑같은 평이 나올 수 없긴한데 좋은 디스플레이는 어렵지 않게 구분할 수 있으니까요. 또 개인적인 느낌도 달라서 이걸 글로 표현하기가 힘들었네요:D

  4. 잘 봤습니다. 갨2는 액정이 참 커서 묘하게 끌리네요.

  5. 갤럭시매니아 2011.05.09 00: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 비교 감사합니다. 마침 최고의 디스플레이에대해서 궁금했는데 비교포스팅덕에 간접적으로 나마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묻고 싶은게 제가 아이폰을 써봤을때 블랙이 완벽하지않고 흐릿한수준이었습니다...백라이트가 완벽히 꺼질수는 없으니 당연한거지만 그렇다고 백라이트가 다 꺼져서 블랙을만드는 아몰레드에 밀린다는건 약간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제눈에도 아몰레드의 블랙이 더 좋아보였구요... 그리고 갤럭시s의 디스플레이가 답이 없다고 하셨는데 다른폰과 비교하기 전까지는 심하게 퍼렇지 않습니다... 색재현도 훌륭하고 펜타일이라는 단점을 빼면 응답속도와 명암비 그리고 화사한색감은 ips와 붙어볼만합니다. 직

    • '블랙'색상을 표현하는 것은 본문에도 써있지만 AM OLED는 불을 아에 꺼버려서 말그대로 완벽할 수 박에 없습니다. 제가 지적한 것은 갨2의 블랙이 안좋다는 것이 아니라 회색부분이 검은색+흰색=회색이 아니라 회색이 약간 푸르게 보인다는 것을 써둔것입니다.
      반면 아이폰4는 회색을 완벽하게 검은색+흰색=회색으로 표현해서 회색을 더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썻고 실제로 보면 더 확연하게 차이나고 아이폰4가 더 잘 색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검은색 표현자체도 원래 LCD는 백이라트가 빛나서 검은색 표현이 AM OLED처럼 완벽하다고 할 수 없었는데 아이폰4의 IPS LCD는 백라이트가 확빛나지 않고 최소한 화면을 켜줄정도로만 빛나거 검은색이 아주 잘 표현됩니다. 디스플레이 상에서 빛나는 검정색이라고 할까요. 아이폰4의 검은색도 완벽하게 검은색을 표현했습니다. 방식은 다르지만요. 이게 제가 본 느낌입니다.(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 갨의 디스플레이도 기기마다 약간 다르긴한데 '매우'심각하게 파랗습니다. 전 처음에 그냥 갨 단말 하나만 보자마자 너무 퍼래서 불량인 줄 알았는데 다 그렇더라고요;;

      응답속도는 휴대폰 디스플레이에서 거의 의미가 없고, 명암비도 높으면 좋겠지만 휴대폰 디스플레이에서 그것보다는 색감이 중요하죠.
      화사한 색감은 AM OLED특유의 형광색이라서 LCD와는 다른 느낌이 있는데 실제 원본색이 아니라 왜곡된 형광색이라 느낌이 LCD와 살짝 다르네요.

  6. 갤럭시매니아 2011.05.09 00: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리고 엔가젯 gsmarena등의 비교에서도 슈아몰플러스가 ips를 비롯한 모든 디스플레이를 뛰어넘는다고 강조하는거와 결과가 달라서 약간 아이러니합니다. 물론 취향에따라 다르고 각자가 선호하는 디스플레이가 있죠... 절대로 님글에 테클거는게 아니구요 그냥 저의 의견만 적어본것이므로 즈너그럽게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둘 다 좋은 디스플레이라서 현재는 어떤게 더 좋냐는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아이폰4의 작지만 해상도가 높은 디스플레이가 좋냐, 갨2의 큰 디스플레이가 좋냐로 구분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7. 갤럭시매니아 2011.05.09 00: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좋은 비교 감사합니다. 마침 최고의 디스플레이에대해서 궁금했는데 비교포스팅덕에 간접적으로 나마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묻고 싶은게 제가 아이폰을 써봤을때 블랙이 완벽하지않고 흐릿한수준이었습니다...백라이트가 완벽히 꺼질수는 없으니 당연한거지만 그렇다고 백라이트가 다 꺼져서 블랙을만드는 아몰레드에 밀린다는건 약간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제눈에도 아몰레드의 블랙이 더 좋아보였구요... 그리고 갤럭시s의 디스플레이가 답이 없다고 하셨는데 다른폰과 비교하기 전까지는 심하게 퍼렇지 않습니다... 색재현도 훌륭하고 펜타일이라는 단점을 빼면 응답속도와 명암비 그리고 화사한색감은 ips와 붙어볼만합니다. 직

  8. 지나가다가 2011.05.09 01: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요즘 웹서핑 할때마다 삼성 갤2 선전하는 글들을 보고 정말 질릴정도였습니다. 좋은 폰인 것은 알겠지만 그걸 너무 뻥튀기 하는 것 같으니깐 오히려 반감이 들더군요.
    주인장님이 잘 설명하고 분석해주신 이 블로그를 참 잘 읽었습니다. 특히 흰색 종이와 색감을 비교한 부분에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하나 우려 되는 것은 흰종이를 비추는 광원이 자연광(천연광)을 표현하는 광원인지 아니면 일반 형광들이었가 하는 점입니다.
    그렇지만 색온도 개념까지 다 아시는 분이 일반 형광등 아래에서 비교하시지는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삼성 아몰레드가 선전하는 색재현 120퍼센트라는 말을 듣고, 저게 왜 광고 문구가 되는지 항상 의아해 오던 사람입니다. 제가 아는 색상 개멋은 sRGB와 adobe RGB 두 종류 밖에 없는데요. 그 둘 어떤 것에 대한 색재현을 하든 100퍼센트에만 가까워도 충분히 좋은 디스플레이입니다.
    더 나가서 실제 캘리브레이션 즉, 모니터 색깔 맞추기를 하는데 있어서 그 기준은 우리 눈으로 보는 자연색에서 프린트 되는 색상까지 입니다. 그래서 실제 인쇄업체에서는 천연색에 가깝게 표현 되는 모니터에서 다시 한번 프린트 되는 색상 기준으로 다운 그레이드 하게 됩니다.
    그런데 120퍼센트의 색을 표현한다는 것은 '실제'색을 보여 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색을 왜곡하겠다고 선전하는 것 뿐만 아니라, 프린터와 색을 맞추는 것은 아예 염두에도 안 둔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이런 부분까지 숫자놀음 광고를 하면서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 같아서 참 씁쓸합니다.)

    솔직히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프린트해본적은 없지만, 누군가 그런 작업-아이폰으로 촬영하고 프린트까지 해서 색상을 비교해보는 작업- 까지 해봤으면 좋겠네요.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 저희 블로그 게시물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하지 못한 비교점을 알 게 되었네요. 인쇄까진 아니더라도, 누구든지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화면에서 본 뒤 컴퓨터로 옮겼을 때 물빠진 색감을 느껴봤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내용 참조하여 다음 리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dadfg 2011.05.11 23: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이폰은 그래픽 작업용 컴퓨터가 아니죠??
      스마트폰에서는 정확한 색상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보기에 좋은 정확한 색상이 좋은것이죠...이 차이를 아셨음 하네요.

  9. 잘 보고 갑니다~

  10. 잘보았습니다. 헌데 한가지는 동의할 수 없네요. 아이폰3GS쓰다 4사용 중입니다. 가독성에서 아이폰4가 아주좋고, 갤스1는 팬타일방식이라 픽셀이보이고 가독성이 아주 나쁘다고 되어있는데요. 실제론 아이폰4가 가독성은 제일 나쁩니다. 화면크기는작고 지나치게 해상도가 높아서 입니다. 마치 1920*1200해상도면서 22인치 PC모니터 가독성 처럼 최악입니다. 화면을 매번 확대해야만 읽기가 가능합니다. 반면에 4인치면서 800*480해상도 제품들은 인치대비 해상도가 적절해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팬타일 방식이라지만 오타쿠처럼 비정상적으로 들여다 봐도 픽셀이 잘안보이는 갤스1이 도트가 보이고 최악의 가독성을 가졌다는 얘긴 과장리 심하네요. 그냥 눈으로보면 잘 구분이 안가요. 푸른빛이 나는건 눈으로 바로 이이기에 나쁘지만요. 체감상 화면과 이론상 화면을 너무 과장해서 쓴 글 같네요. 제 아이폰4 불만은 화면이 4/4.2인치라면 최고의 가독성을 보일듯해서, 인치가 작은게 제일불만 입니다.

    • 눈으로 봤을때의 같은 크기를 기준으로 해서 글을 쓴 겁니다.

    • hyun4720 2011.06.12 01: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도 비슷하게 동의하며 답글다신거에 좀의문이;; 크기가 다른것을 같다고 하고 테스트하는건 좀 어패가 있는것 같은..
      또한 위 답글중에 흰색의 표현을 A4용지를 기준으로 하는것도 좀 그렇네요.. 우리가 아는 사실 흰색의 기쥰을 어떤식으로 기준을 잡는게..
      사실 말씀하신것처럼 할려면 크래파스가 A4지에 색칠해보면 약간은 더 하얀것처럼 더 우리에게 흰색의 기준이 아닐지요 트집을 잡자고 글을 쓰는건 아닙니다. 많은 기기들을 가지고 어렵게 시간을 내서 좋은정보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몬가 모르게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친 정보라는느낌이 강해서 글올려봅니다.

  11. A4용지를 흰색이라 기준잡고 비교를 하는것에는 좀 아쉽네요....
    사진용품판매점 가면....그레이카드라고 있습니다....한쪽은 말그대로 회색이고 반대면은 흰색입니다.
    전문적으로 사진찍는 사람들...정확히 얘기하면 필카시절 정확한 노출이나 화밸을 잡기위해서 사용하는 종이패드입니다. 1만원정도면 가능
    다음 이런 리뷰를 하신다면 계측장비가 없다면 대신에 저렴한 그레이카드를 기준으로 했으면 하네요.
    예를 들어 밝기가 다른 액정들을 놓고 사진을 찍을때...주광에서 그레이카드로 디카 노출을 고정으로 잡으면 정확한 노출이 됩니다....흰색은 화밸을 맞추시면되구요...그럼 좀더 좋은 자료사진 결과물을 얻을수있을겁니다.

    • 디스플레이를 보는 게 그냥 사람이 느끼는 수준에서 끝나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저렇게 기준을 잡은 겁니다. 우리가 흔히 A4용지도 하양색이라고 생각하잖습니까. 저희도 수치화시키면 A4용지가 하양색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원래 색온도계로 정확한 내용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게 부질없는 일이라 생각해서 시도하지 않은 것인데..

      무조건 정확하게 수치화되어있는 것 만이 정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폰4의 색 재현율이 눈으로 보기에는 높지만 수치화시키면 낮은 것 처럼 말이에요.

  12. 지나가던이 2011.05.12 07: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윗분들 말씀하신것 처럼 흰색 테스트는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주관적으론 겔2가 전작보다는 좋아졌지만 여전히 푸르딩딩합니다.

    • 모니터도 색온도를 9300K 7500K 6500K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높은 색온도로 맞추고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높으 색온도가 선명해보이고 구색에 맞거든요. 좋은 디스플레이와 표준 디스플레이라는 건 차이가 있는 개념입니다. 신뢰성있는 흰색을 보고 싶으시면 사용하시는 모니터부터 표준 모니터로 바꾸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13. 마마마 보셨나요.. 저도 애니 좋아해요 ㅋㅋ
    자주 들릴께요

  14. 전 갤s2 색감이 일반사진볼때는 화사해서 좋게 보이기는 하는데 네이버 홈페이지, 마켓등에 있는 연두색이너무 형광빛이라 부담이더라고요... 근데 슈아몰플의 리얼블랙은 정말 부러워요 ㅋㅋ

  15. 마침 오늘 핸드폰좀 사려했는데 갤s2나 아이폰4를 사는게 좋을것 같네요..

    도움되는 글 감사합니다.

  16. 잼잇게 잘보앗습니다
    기타로 비유하자면 팬더냐 깁슨이냐의 문제같네요^^

  17. 안녕하세요 ^^ 2011.05.30 00: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갤s2 > 아이폰 4 절대공식

  18.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 abc 나그내 2011.06.11 22: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화면 평가가 좀 편파적으로 보고 글을썼네요
    극씨 가독성이 겔럭시s각 낮다고 이야기하는것은 많이들었는데 화면 화질은 아이폰 거머죽죽한것이 뚜렷하지도 않고 영 아닌데 유독 좋게 글을썼네요 위 그림으로만 비교해보면 아이폰 화면은 3등밖에 안됩니다
    겔럭시s 화면 푸르다는데 작년 8월부터 쭉써왔는데 전혀 그런느낌 느낀적 없고 색상 화사한게 아이폰 절대 못따라 옵니다
    흰색 화면 색상이 차갑게 느껴지는 정도지 푸른빛은 어거지로 표현한것뿐입니다

    • 갤럭시S가 근본적으로 팬타일인데 어느 누가 가독성이 좋다고 하나요 ㅋㅋ
      갤S의 팬타일 AM OLED는 가독성이 극히 나쁩니다.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되서 눈으로 직접보는 것과 차이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20. 비교글 잘보았습니다. 휴대폰 디스플레이에 관심이 많아서 자주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색감을 비교하실때 스마트폰끼리의 밝기가 다르므로 동일한 밝기로 비교하셨는데요

    동일한 밝기로 하실때 어떤 방식으로 밝기를 조정하셨는지요?

    제가 순수 궁금해서 제가 가진 폰과 다른 스마트폰을 비교해보려하는데 디바이스의 밝기가 다르니 비교가 어렵네요

    • 자주 오신다니 반갑습니다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이나 추천도 눌러주세요:D

      이건 같은 이미지를 띄워놓고 보기에 밝기가 같게 맞췄습니다.
      밝기 계측 장비가 없었기 때문에 수치상으로 100%정확하게 밝기를 맞춘것은 아니고 제가 보기에 밝기가 같다고 느낄정도로 맞추고 한거에요.
      저는 매일 다양한 기기의 디스플레이를 만지니 어렵지 않게 했는데 처음하시면 어렵게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 폰매 2011.09.09 14: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어제 동일한 밝기 조정을 시도했는데

      눈이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정확한거 같지도 않고 상당히 어렵네요

    • 100% 완벽히 같은 밝기로 맞추려는 것이 아니면 적당히 맞추시는게 좋을 같네요<

  21. 아...한가지만 더..^^;

    참고하실 만한 것을 알려드릴께요.

    휘도 조정하실 때요, 사람 눈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지요? 사람이 같은 밝기라고 느낀다면 같은.....

    참고로, 휘도계라는 계측기가 있습니다. 휘도를 수치로 표현해 주는 것인데요, 아마 저자께서 같은 휘도라고 느끼는 LCD와 AMOLED의 휘도를 휘도계로 찍어보면 크게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여러가지 차이로 인해서 AMOLED는 약 2/3 정도의 휘도 측정치를 보일 때 사람 눈으로 보면 LCD 1인 휘도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아, 그리고, 위에 아시는, 이 업종에 종사하는 아시는 분이 AMOLED는 blue 표현이 잘 안된다고 했다고 본 것 같은데요..
    그것도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네요. 이 업종에 종사하신지 얼마 안되신 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Blue 표현은 OLED가 LCD에 비해서 월등하게 좋습니다. ^^ blue가 어렵다는 것은, 같은 OLED 색상 중에서 Red, Green에 비해서 특성이 부족하다거나 다른 전기적인 특성이 부족하다는 말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타 디스플레이와 비교하면서 색상을 이야기 하자면 단연 월등합니다.
    쓸데없는 참견일 수도 있겠지만,.... 정확한 정보를 드리고자 댓글 써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