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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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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TV광고등에서 4G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4G에 대해서 설명은 없습니다. 4G 통신망이란 무엇일까요?
아니 그보다 1G, 2G, 3G 통신망은 또 뭐고, 이것들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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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는 세대를 뜻합니다.
1세대 아날로그 통신, 2세대 GSM,CDMA 통신, 3세대 WCDMA, CDMA EV-DO 통신,4세대 LTE, WiBro통신등 통신방식의 세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통신을 구분하는 통신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미 써둔 이전의 포스팅을 참고합니다.

[1]1996년 이동통신망의 발전 CDMA와 GSM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2]2G폰들이 똑같은 CDMA 통신망이 아닌 이유, CDMA2000과 IMT-2000이란?
[3]WCDMA는 CDMA와 서로 다른 3G 통신기술일까? 
[4]KT, LGT, SKT 3G망의 특징, 데이터 통신 속도는? 
[5]와이브로(WIBRO)와 롱 텀 에볼루션(LTE) 미래의 4G 통신망은?
[6]LTE, WiBro 4G 통신망 개념정리 SKT, KT, LGT 어떤 4G에 가입하는게 좋을까?  

기본적인 상식은 위의 5개 포스팅을 정독해서 이해했다는 가정하에 가능한 쉽고 간단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모르는 단어나 설명이 있다면 위 5개의 포스팅들을 정독하고 오세요 다 정리되어있습니다<)

이미 통신망에 대한 정리 포스팅은 다 써뒀었는데 최근 한국에 LTE가 상용화되기 시작하고, 와이브로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이것들에 대해 잘모르는 한국인들이 많고 또 상용화에 따라 이론적인 부분말고도 실제에 적용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추가하기 위해서 4G통신망에 대해 글을 한번 더 씁니다.
통신망이 워낙 빠르게 바뀌니 현제 2011년 7월을 기준으로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기존 정의 되었던 4G의 정의는 '08 년 ITU에서 발표한 4G의 정의는 1GBPS=1000MBPS=125MB/S의 속도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이동시 100MBPS의 속도로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그리고 4G망이 없는 곳에서는 3G와 연동이 가능한 통신망'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2010년 12월 ITU(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 4G의 정의를 개정했습니다. 개정의 이유는 ITU가 목표로한 기술의 발전이 실제 목표 속도에 따라오지 못했고, 또 통신사들의 로비에 의해서 4G에 대한 정의가 불분명하게 되버렸습니다. 2010년 12월에 개정된 4G 이동통신의 범위는 '선도적인 기술이라 할 수 있는 LTE와 WiMax 그리고 현재 사용되는 3G 이동통신망이 최초 구축되었을 때와 비교하여 계속적인 성능과 역량의 향상을 보여주고 있는 다른 진화된 3G 이동통신기술(evolved 3G technologies)'을 포함한다.라고 개정되었습니다.

즉. 4G의 정의가 해이해져버렸습니다.
뭐든 다 4G라고 부를 수 있게 되버렸습니다. LTE, WiBro wave2, HSPA+ 뭐든 4G라고 부를 수 있게 되버린 것입니다.
저 개정된 ITU의 4G정의에 의해 통신사들은 어떤 통신망이든 다 4G라고 마케팅하고 광고하고 4G를 붙일 수 있게 되버린 것입니다.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유럽형  아날로그  GSM  WCDMA  LTE 
 미국형  아날로그  CDMA  CDMA EV-DO  UMB 
 한국형      WiBro  WiBro-evolution

자세한 사항은 위의 링크들에 다 적혀있지만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세대의 구분은 데이터 통신속도에 의해 경정된다고 보면 간단합니다. 세대가 올라갈 수록 데이터 전송속도가 빨라집니다.

KT=CDMA→CDMA EV-DO→WCDMA→LTE&WiBro
SKT=CDMA→CDMA EV-DO→WCDMA→LTE&WiBro
LGT=CDMA→CDMA EV-DO→CDMA Rev.A→LTE

아주 간단하게 쓴 테크입니다.
아주 자세한 사항들은 위의 링크 연속 5개에 다 정리되어있으니 자세한 것을 보고 싶으시면 위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1.4G WiBro
와이브로는 4G 통신망 중 하나의 망입니다.
한국에서 개발한 데이터 통신망으로 음성통신은 지원하지 않고 데이터 통신만 지원합니다.
KT와 SKT가 WiBro망을 깔기 시작했고 KT는 전국망을 약속했었지만 현재 주요 시,군에서만 지원되서 음영지역이 많습니다. SKT는 와이브로망 약간 깔다가 포기하고 와이브로는 신경을 안쓰고 있습니다. 와이브로는 20Mbps로 서비스가 시작되어 현재는 WiBro wave2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40Mbps의 속도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1-1.와이브로 에그
이 와이브로를 모뎀을 사용해서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연결하거나 와이브로를 수신할 수 없는 기기대 와이브로를 에그(모뎀)가 수신해서 Wi-Fi신호로 와이브로를 뿌려주는 것을 와이브로모뎀(와이브로 egg)이라고 합니다. 와이브로 모뎀을 통해 와이브로 데이터 신호를 받아서 무선 데이터 통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2.와이드로 스마트폰 //htc 이보 4G (에보 4G), htc 플라이어 4G, 쇼옴니아
이 제품 둘은 기존3G망(WCDMA)을 사용하면서 옵션으로 WiBro기능을 추가한 제품입니다. 쇼옴니아도 그렇고 이보 4G도 그렇고 Wi-Fi, WCDMA, WiBro 3W 3개의 데이터 통신의 기기를 kt가 민다고 말만해놓고 일단 제품은 출시했습니다. 플라이어4G는 태블릿PC로써 갤럭시탭처럼 안드로이드 태블릿용OS 허니콤 업그레이드가 지원되지 않는 진저브레드OS기기로 갤탭과 다른점은 전화와 문자(SMS,MMS)가 지원되지 않는 3G 인터넷 통신만 가능한 테블릿PC라는 것입니다. 평소는 WCDMA로 통신하고 WiBro지역에서는 와이브로를 켜서 약간 더 빠른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2 진정한 대항마 갤럭시탭8.9 갤럭시탭10.1, 모토로라 줌(Xoom), 아이패드 끌어내린다.
즉 에보4G와 플라이어4G는 기존 WCDMA 14Mbps폰들과 똑같고 WiBro지역에서는 WiBro(4G라는건 와이브로40Mbps)를 켜서 약간 더 빠른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4G LTE
LTE는 유럽형 GSM-WCDMA-LTE 순으로 발전된 GSM기반의 기술입니다.
GSM, WCDMA, LTE 모두 같은 GSM기반의 기술로 똑같은 유심카드를 넣어 사용하고 WCDMA단말은 GSM을 지원하고, LTE단말은 GSM, WCDMA 하위 호환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GSM단말은 WCDMA를 쓸 수 없고, WCDMA단말은 LTE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즉. 현재 3G WCDMA유저들은 LTE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LTE폰을 새로 사고 새로 가입해야만 사용가능합니다,
기본료를 걷는 목적은 '망투자회수비'입니다. 3G망을 깔았으면 3G망을 사용하는 유저들로부터 기본료를 걷어 3G망 투자비를 회수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3G폰 유저들에게 이미 4G망투자비를 걷어들였고 부당초과이익을 남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3G망에서 투자비를 걷고도 또 망투자한다면서 4G망에서도 비싼 기본료를 걷을 것이 뻔합니다. 실제 현재 상용화되는 LTE 데이터 요금제는 WiBro는 30기가에 2만원/LTE는 5기가에 3만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3G 사용자들이 자신이 사용하는 통신사에 4G망을 깔라고 기본료를 매년 수십만원씩 바치고 있지만 돈을 바친 가입자들은 4G를 못쓴다는 것이고 미래에 자신이 어떤 통신사의 4G서비스를 가입할지도 모르는데 돈을 내고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3G KT를 사용하고 있는데 4G때는 KT로 가입하지, SKT, LGT로 가입할지 아무도 모르는데 멍청하게도 4G는 쓰지도 못하는데 3G유저면서 망투자비를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통신사가 국영기업인 줄 착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통신사는 지들 돈벌어먹는게 목적인 사기업입니다. 지들이 돈걷어서 망깔고 그걸로 돈벌어먹는 회사죠.

2006 WCDMA HSDPA 3.6Mbps - 2007 HSDPA 7.2Mbps - 2008 HSUPA 7.2Mbps/5.7Mbps - 2010 HSPA+ 21Mbps - 2011 LTE 75Mbps
상용화 순서입니다. 새 통신망의 속도를 사용하려면 기존 통신칩셋이 지원을 안해서 계속 지원하는 새 단말을 구입해야합니다
WCDMA HSDPA부터 HSPA+까지는 기존 3G기지국을 업그레이드하면 됬기 때문에 새망을 까는 작업이 아니었지만
4G인 LTE망은 완전히 새망을 다시 깔아야합니다. 그래서 아마 상용화되고 2012년까지는 커버리지도 좁아서 몇도시 안되고 음영지역이 많고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이 얼마 안되고 자주 끊길겁니다. WCDMA또 똑같았었고요.

LTE는 데이터 전용망입니다. KT와 SKT는 LTE망으로는 데이터 통신만하고 음성은 WCDMA망으로 합니다. 이것은 세계의 대부분의 통신사가 이렇습니다. 하지만 LGT는 WCDMA망이 없기 때문에 데이터망인 LTE망을 사용해서 인터넷전화 방식으로 LTE로 음성통신을 하도록 단말기를 만들어야합니다. 그래서 mVoIP(인터넷전화)를 통한 음성통신을 해야되서 LGT용 LTE기기는 LGT전용으로 만들 수 밖에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밑쪽에서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3.2011년 7월 현재 어떤 4G서비스에 가입해야하나?

현재 4G 휴대폰은 일반적으로 없다고 보면 됩니다. 현재 4G는 휴대폰으로 사용이 아니라 데이터 모뎀으로 사용하는 형식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KT-WiBro
위에도 쓴 것처럼 WiBro자체는 3G인데 4G라고도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KT가 WiBro-wave2 40Mbps를 4G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데이터 전용 통신망입니다. 넷북이나 노트북등 이동하는 기기에 USB모뎀형태(와이브로 에그)로 데이터 통신을 할 수 있습니다. 최신형 모뎀은 40Mbps까지 지원하고 최신형 모뎀으로 실사용시 다운 5~10Mbps/ 업2~3Mbps 정도의 속도가 나옵니다.
(참고 WCDMA HSDPA실사용 속도 다운1.5Mbps, 한국 유선 인터넷 100Mbps) WCDMA 모뎀(WCDMA 휴대폰 테더링)이 2Mbps정도 다운속도가 나오니 3~5배 정도 빠른것이 와이브로망입니다.


와이브로 모뎀은 WCDMA모뎀에 비해서 요금이 저렴하고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전국망이 아니고 파란색으로 표시된 인구가 꽤 많은도시와 고속도로에만 망이 구축되어있습니다. 그래서 WCDMA모뎀처럼 전국 어디서나 통신되는 것이 아니라 파란색 커버리지 이외의 지역에서는 통신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KT에 한에서 와이브로 스마트폰도 있습니다. 세계 최초 3W(WCDMA+Wi-Fi+WiBro)폰인 쇼옴니아, KT용 갤럭시탭(WCDMA가 빠지고 WiBro탑재), HTC EVO 에보? 이보? 4G(3W), HTC플라이어(3W) 4개의 와이브로 기기가 있습니다. 3W기기인 숌니아, 갤탭, 플라이어는 WiBro가능 지역에서 WiBro를 켜면 WiBro를 사용하고 WiBro커버리지가 아닌 지역에서는 WCDMA통신을 하는 방식입니다. KT용 갤탭은 WiBro커버리지에서만 되고요.
3W폰은 WiBro커버리지 안에서는 3~5배 더 빠른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봐야 4개 밖에 기기가 없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속도 뿐 아니라 가격입니다.


KT 와이브로는 1GB에 1만원 / 30GB에 2만원 (KT 5.5만원 요금제 이상 가입자에게는 30GB 5천원에 제공)
SKT 와이브로는 1GB요금제x/ 30GB에 1.6만원 / 50GB에 2.7만원 / 무제한 4만원
SKT LTE는 5GB에 3.5만원 / 9GB에 4.9만원
LGT LTE는 5GB에 3만원 / 10GB에 5만원 (연말까지 가입자는 프로모션으로 2/4GB씩 추가 지급)

KT와이브로의 가격은 넘사벽 저렴합니다.
일부러 커버리지도 훨신 적고, 실사용 속도도 훨신 느린 LTE를 사용해야할 이유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조건 WiBro쓰는게 좋습니다.
KT와이브로는 실사용시 7Mbps정도가 나오고 LTE는 실사용시 2~3Mbps나옵니다.



1-2.KT-LTE
SKT, LGT가 7월 LTE를 상용화한 것에 비해 KT는 LTE를 더 늦게 11월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더 늦어질 가능성도 큼) 
왜냐하면 지금 80만명(7월 중순 현재 50만명 미만이라고함)이 남아있는 2G CDMA 1800Mhz 주파수를 비우고(2G사용자들 다 해지시키고) LTE망을 가동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KT가 CDMA가입자들을 빨리 줄여버리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한데 2G사용자들을 줄여서 2G서비스를 중단시키고 이 주파수로 LTE를 상용화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상용화 시키를 확정할 수 없지만 2011년 11,12월 정도로 예상됩니다.


현재 대다수 해외 사업자들은 4세대용으로 2.1㎓ 주파수 대역보다 1.8㎓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GSM사업자협회(GSA)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파수 경매에 참여하는 전세계 50개 사업자들 가운데 일본의 NTT도코모, 영국의 T-모바일, 보다폰, 프랑스의 오렌지(Orange),독일의 도이치텔레콤, 호주의 텔스트라 등 17개 통신사업자들은 1.8㎓ 주파수 대역에서 4세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1㎓ 대역에서 4세대 서비스를 계획 중인 통신사는 호주의 옵투스(Optus), 일본의 NTT도코모 두 곳 뿐이다.

주파수 공용통신(TRS)용인 800㎒ 대역(E-850)에 해당하는 주파수를 쓰는 통신사도 두 곳에 불과하다. 미국의 스프린트가 일부 지역에서 CDMA(2세대)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일본의 NTT도코모는 내년 말부터 이 주파수 대역에서 4세대 서비스를 시작한다. 

통신업계 전문가는 "일반적으로 해외 사업자들이 많이 쓰는 주파수 대역을 공유하게 되면 단말기 수급이나 해외 로밍에서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1㎓ 대역에서 4세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TRS용 800㎒ 대역을 할당받는 것은 실익이 적을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방통위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1.8㎓ 대역에서 4세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앞으로 제조사들의 단말기 지원 여부에 따라 2.1㎓ 대역에서 4세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이 늘어날 수는 있다"고 말했다.


KT LTE의 큰 장점은 1800Mhz 주파수입니다.
KT LTE는 1800Mhz대역에서 (20Mhz)폭에서 서비스됩니다. 이것은 세계의 대부분의 통신사들이 서비스하는 주파수로써 해외용 기기를 바로 들여와서 판매할 수도 있고 로밍서비스에도 매우 유리합니다.
하지만 WCDMA폰의 대부분은 800/900/1800/21000 쿼드밴드를 지원하는 퀄퀌 통신칩셋을 사용해서 주파수 문제를 해결한 전례가 있습니다. 아마 복수의 주파수를 지원하는 LTE칩셋이 나와서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2.SKT-WiBro
KT와이브로를 위에서 설명했으니 비교하면 KT와이브로보다 커버리지가 적어서 전국 주요도시 몇곳정도 밖에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기지국이 별로 없어서 SKT와이브로는 KT와이브로 지역의 절반도 안되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금이 약간 더 싸고, 속도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2-1.SKT-LTE
WCDMA에 이은 차세대 통신망입니다. 현재는 LTE휴대폰이 출시가 안되있어서 LTE모뎀을 노트북등에 꼿에서 무선인터넷 모뎀으로 밖에 못씁니다.
LTE의 이론적인 속도는 75Mbps지만 SKT는 주파수 대역이 절반이라 37Mbps로 이론상 최고 속도가 더 적게 나온다고합니다. SKT는 800Mhz대역을 사용하는데 세계적으로 800Mhz 대역의 LTE통신사가 거의 없어서 단말 수급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현재 LGT LTE가 서울, 부산, 광주등 일부 도시에서 서비스가 시작됬고, SKT LTE는 서울에서만 가능합니다.

한분이 직접 돌아다니면서 테스트하셨다는 트윗을 봤습니다.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테스트 해보니, SKT 다운 4.58Mbps 업 1.85 | LG U+ 다운 1.74 업 9.02 | KT와이브로 다운 4.25 업 2.87 나왔습니다
광화문광장에서 테스트 해보니, SKT LTE는 다운 3.46Mbps 업 1.06 | LG U+ 다운 6.00 업 12.3 | KT 와이브로 다운 1.88 업 3.48 나왔습니다
용산 원효로 남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테스트한 결과. SKT 다운로드 0.88Mbps 업 1.01 | LG U+ 다운 0.99 업 0.28 | KT와이브로 다운 4.85 업 1.04
용산 남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테스트 결과. SKT 다운 0.88Mbps 업 1.01 | LG U+ 다운 0.99 업 0.28 | KT와이브로 다운 4.85 업 1.04 와이브로 승!
광화문 앞광장에서 테스트 결과. SKT 다운 3.46Mbps 업 1.06 | LG U+ 다운 6.00 업 12.3 | KT 와이브로 다운 1.88 업 3.48 yfrog.com/kjm7gjaj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밑 지하 4D 극장 대기석에서 테스트 결과. SKT 다운 3.07Mbps 업 2.22 | LG U+ 3G 다운 0.25 업 0.10 | KT 와이브로는 불통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테스트 결과. SKT 다운 4.58Mbps 업 1.85 | LG U+ 다운 1.74 업 9.02 | KT와이브로 다운 4.25 업 2.87

실사용 속도 요약(평균)
SKT-LTE 3Mbps/1.5Mbps
LGT-LTE 4Mbps/7Mbps
KT-WiBro 4Mbps/2Mbps
SKT&KT-WCDMA(HSUPA) 1.5Mbps/1Mbps


▲ 종로구청 앞에서 측정한 업로드 속도 (단위 Mbps)

 

▲ 종로구청 앞에서 측정한 다운로드 속도 (단위 Mbps)


이론상 LTE는 75Mbps, WiBro는 40Mbps, HSUPA는 7.2Mbps의 속도가 나온다고 하지만 실사용시의 속도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다 느리긴 마찬가지입니다. 저 실사용속도는 장소와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인터넷 모뎀으로 쓸꺼면 싸고 저렴한 와이브로나 3G모뎀을 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프등 데이터 속도 자세한 것은 출처:[통신 3사 4G 로드테스트] 서울 종로구, 중구편

3.LGT-LTE
이론상으론 SKT LTE보다 2배 빠른데 실사용속도보면 업로드만 더 빠르고 다운은 같은 수준입니다. 주파수는 SKT와 같은 800Mhz대역에서 LTE서비스를 하는데 역시 해외에 800Mhz 주파수의 LTE통신사가 없어 단말 수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통신사는 LTE휴대폰은 데이터통신만 LTE로 하고 음성은 WCDMA망으로 합니다. 하지만 LGT는 WCDMA망이 없어서 LTE로 VoIP인터넷 전화로 음성통화를 대체해야합니다. 이것은 전세계에서 거의 LGT만 이기 때문에 LTE로 음성통화까지 가능하게 하는 LGT전용 단말을 만들어야할 수도 있어서 단말수급이 매우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LTE음성 통화를 LGT가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매우 궁금합니다.

//
LTE단말은 올해 10월, 11월쯤부터 SKT와 LGT로 출시될 예정인데(KT로는 더 늦게 나올듯) 서울등 극히 일부 도시의 LTE망이 깔려있는 곳에서는 LTE망으로 데이터 통신을 할 수 있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WCDMA로 사용됩니다. 즉 WCDMA기존 폰에 LTE칩이 추가되있어서 LTE잡히는곳에서만 LTE로 작동되는 것입니다. 그럼 LTE잡히는 곳에서만 약간 더 빠른 데이터 통신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보통의 LTE폰입니다. SKT와 KT로 나올 LTE폰이고요. 하지만 LGT는 WCDMA망이 없기때문에 기본은 CDMA고 LTE잡힐때는 LTE를 쓰게 됩니다.

이렇게 LGT의 LTE처럼 출시되는 폰이 세계에 몇개 없습니다. 때문에 지금처럼 LGT는 단말 수급이 상당히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LTE만되는 LTE전용 폰은 세계에 없을뿐더러 나와도 LTE전국망이 깔리고 나와야하는데 이것은 세계적으로 몇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단말을 따로 LGT전용으로 만들어야하죠. WCDMA와 LTE는 비슷한 방식이라 칩하나로 처리가 가능하지만 CDMA와 LTE 동시에 지원하는 칩은 나올진 모르겠지만 만들려면 만들 수 있겠죠. 당분간 안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칩을 두개 넣어서 배터리도 더 빨리 답니다. WCDMA&LTE는 칩하나로 되는데 CDMA&LTE는 서로다른 칩 두개가 돌아가야되니까요.

ITU에서는 전세계적으로 LTE 서비스용으로 700, 800, 850, 900, 1500, 1700, 1800, 1900, 2000, 2100, 2300, 2600MHz 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를 내 주었습니다. 현재 안테나 기술로는 이런 모든 주파수를 지원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LTE 폰의 세계 로밍에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해외 출시 LTE폰 한국 공급에도 지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뉴스기사하고 블로그들하고 제대로 써있는 곳이 별로 없는게 답답해서 4G에 대해 다시 정리해서 써봤습니다.
도대체 속시원하게 정리해 둔 블로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 전문 블로그의 원조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오세요.
틀린곳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 발견하시면 근거자료 링크와 함께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글 통체 불펌을 금지합니다. 단 일부 인용은 가능합니다. 스크랩, 펌, 인용에 대하여

[1]1996년 이동통신망의 발전 CDMA와 GSM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2]2G폰들이 똑같은 CDMA 통신망이 아닌 이유, CDMA2000과 IMT-2000이란?
[3]WCDMA는 CDMA와 서로 다른 3G 통신기술일까? 
[4]KT, LGT, SKT 3G망의 특징, 데이터 통신 속도는? 
[5]와이브로(WIBRO)와 롱 텀 에볼루션(LTE) 미래의 4G 통신망은?
[6]LTE, WiBro 4G 통신망 개념정리 SKT, KT, LGT 어떤 4G에 가입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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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나타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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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하지만, 지금 3G에서 4G로 갈아타는건 좀 비효율적이지않을까 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ㅎ
    돈없어서 틴요금제 쓰는 저로썬(...)

  3. 제대로 가려운 곳 긁어주셧군요 ㅋ
    사실 지금 시기에 4G라고 부를 것도 그렇게 없고, 그럴만한 가치도 아직은 못 느끼고 있지만 기업입장에서는 '포지포지'거리니 원

  4. CDMA망 쓰면서 LTE까는 업체가 없다뇨!!
    미국의 두번째로 큰 버라이즌을 빼면 섭합니다(?)
    애들도 엘쥐처럼 리비전망에 LTE를 까는 방식입니다 차이라면 CDMA망도 함께 지원하는 단말기를 쓴다는거 뿐이죠.
    그리고 LTE망에서 쓰는 볼프는 앱형태로 나오게 되기 때문에 이전처럼 칩셋문제로 제조공정으로 골썩일일이 없죠. 더군다나 타통신사들도 동조하게될 영향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애초에 LTE망은 피처폰은 취급도 안할겁니다 그러니 제조 공정상 어려운일이 생길리 만무하고 문제도 아니라는거죠

  5. 난독증이 있으신 분이 보이네요.. 2년 후에 전국망 깔린 다음 어느 기술을 선택하느냐를 추천한 것이 아닙니다. 분명 지금 '통신사'입장에서는 LTE망 깔아야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롸잇 나우! 상황에서 소비자가 모뎀이나 데이터 서비스를 선택한다면 가격이나 커버리지면에서 KT 와이브로가 낫다는 말이지요.
    와이브로 쓰다가 LTE 전국망이 깔릴 시점에는 LTE 지원 기기 사셔서 쓰시면 되지요. -ㅅ- 글은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답시다.

    • 정답이에요.

    • APPLE12345 2011.07.19 16: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다크카이저 // 전 님의 의견이 더 이상한거 같네요 일단 기업입장에서는 님이 말씀하시는게 맞습니다 기업은 와이브로망 까는것 보다 LTE망을 깔아야 하구요 속히 전국망이 완성이 되야겠지요 근데 글 요지는 아직 LTE망 덜 깔렸으니까 다 깔릴때까지 이미 깔아논 와이브로망 쓰자는 얘기인데 이런 생각이 문제가 됩니까? '현재 KT는 와이브로망을 더 늘려야 한다' 라는 주장도 아니고 어차피 깔아논거 LTE나올 떄까지쓰는게 소비자 한테는 이득이라는 건데 아닙니까?

  6. 헤엄치는새 2011.07.21 10: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지금 휴대폰을 바꿀꺼고 1~1년반정도 사용할껀대
    HTC EVO가 답이네요.
    한창떨어지다가 왜 다시 오르는거냐!!!

  7. 정말 잘보고 갑니다!!
    한시간 반동안 정독하고 스맛폰 사는 결정에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ㅎㅎ

    현재 (7월 21일) 빠른시일내로 폰을 사려고 하는데
    4g가 나온다는데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 했는데 (게다가 지금 사면 3년 노예계약으로..)
    LTE가 상용화되려면 꽤 멀었군요 ㅋ
    KT wibro 쓰기로 맘먹었슴미다! 가격도 저렴하고 좋네요 ㅋ

  8. 퀄컴이 UMB를 포기하고 나서 LTE 특허에도 열을 올렸고, 요번에 MSM8660 칩셋의 경우 EV-DO Rev.A ,Rev.B뿐만 아니라

    LTE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뭐 LG전자에서 버라이즌과 같은 북미CDMA 사업자를 위해 CDMA-LTE 핸즈오버 칩셋을 개발했다고 들었지만

    뭐 다양한 방법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1.8Ghz를 계속할당해서 CDMA망을 계속 유지하는 것도 좋을 듯 하구요. 뭐 유지비용같은건 자세히

    모르지만 ㅋ 현재 KT 2G의 종료에 많이 애를 먹이는것 같더라구요. 가입자 100%가 사실상 2G 사용자인데말이죠. 개인적으로 SKT 800Mhz 2G

    시절, 음영지역이 없던 때라서 SKT나 LG U+가 800Mhz로 좋은 망을 구축해주길 바랍니다. 또 2.3Ghz의 와이브로의 제4이통망도 기대하구요.

  9. 개념이 정리가 잘 되어진 것을 보고 잘 읽고 갑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지금 와이브로 사용하고 있는 가입자인데, 와이브로가 되는 지역이라는 도시라서 잘 사용할 줄 알고 사용할려다가 이동시에나 고

    정된 위치에서 조차도 되는 지역보다 안되어 지는 지역이 더 많아서 접속이 안되어지는 지역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필요할 때 아니고는 거의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서면,범일동,범내골,동래 등등 시내 중심가에서는 왠간해서 접속이 안됩니다. 제 경험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그러면서 비싼 요금을 내고 있죠. 서비스가 되는 지역에서조차도 호환이 잘 안되는 서비스에 대해서 점검조차도 어렵다고 말하고 있는 실정에서

    와이브로가 좋다는 이유는 뭘까요?? 참고로 저는 지금 부산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서비스가 잘 되지 않는 부분에서 여러번

    점검을 받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기사들은 방문하여서 속도가 잘 나오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 할뿐 사용중에 접속이 끊어지거나 서버 다운 현상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이나 조치를 취해주고 간 적이 없었습니다.

    글을 올려놓으신 거에 대해서 비방할려는 글이 아니라 제가 느낀 사실들을 있는 그대로 올려드립니다.

    지금 비싼 요금 내면서 고정된 위치에서는 Wi-Fi망으로 접속만 하고 있습니다. 3년 약정한 금액에 대해서 끊어지는 현상으로 환불을 요청하고 싶어

    도 자신들의 점검에서는 이상이 없었다고 하여서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소리만 하면서요.

    와이브로 접하다가 서버가 끊어지는 현상이 빈번해서 염증을 느낀 나머지 거의 안 쓰는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와이브로는 비추하고 싶습니다.

    • Tom 2011.07.31 16: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KT가 말하는 전국망이라는게 뭘까요? 지원되는 커버리지

      내에서도 읍내 중심지역만 말하는게 그런게 바로 전국망

      인건가요? KT는 와이브로,LTE 둘 다 잡겠다는 심정이

      아니라, SKT/LG U+가 먼저 LTE 공략에 나서, 와이브로

      방어 정책이지 4G를 와이브로로 주도 산업으로 가겠다는게

      아니죠. 개인적으로 통신사 중 KT를 선호했는데, 요번에

      4G로 뛰겠소 광고를 하면서 참...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제 4이통사를 기대하면서 와이브로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10. 현 시점에서 4G를 고른다면 코나타님 말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어디서 되고 어디서는 안되는 통신서비스는 결국 택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과거에 LGT가 일부 지방에서 통화가 안된다고 철저히 외면당했던 것 처럼... 와이브로는 82개시에 깔려있다고 하나 방통위 조사 결과, 옥외 커버리지 기준으로 82개시의 26%밖에 커버하지 못합니다. 길거리를 10분 걷는 중 7~8분은 못쓴다고 봐야겠죠. 게다가 인빌딩은 거의 되지 않는 상황이고, 추가 투자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아마도 단말 수급의 어려움 때문이겠죠. 반면, LTE는 처음부터 휴대폰 통신 목적으로 구축하는 망이어서 전국에 구축될 것입니다. 처음에야 hotspot 수준에 그치는 커버리지겠지만, 3G 망이 이미 더이상 여유가 없어진지 오래라, 예정보다 빠르게 전국망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LGU+가 수급하는 단말이 전세계에서 유일하다고 하셨는데, 반만 맞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800MHz LTE를 지원하는 칩과 안테나만 들어가있으면, 하드웨어 적으로는 어떤 단말이든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당장 SKT가 수급해야 할테니, SKT가 가져오는 단말은 다 쓸 수 있겠죠. 그외에도 독일, 일본 등에서 구축 예정입니다. 하지만, VoLTE를 해야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는 변경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겠지만, 소프트웨어 변경은 하드웨어 기판 자체를 다시 설계하고 부품을 주문해야 하는 것과는 부담이 현저히 낮은 작업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숙제는 있으며, 이를 어떻게 LGU+가 해결할 지는 저도 궁금합니다.

  11. 지금 당장 결론은 와이브로죠.
    값도 저렴하고 속도도 빠르고.
    물론 별도로 에그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점에서 휴대성이 떨어집니다만 에그 사이즈가 큰것도 아니고...

    삼성에서 셀록스 출시한다고 하는데 전 어짜피 수도권에 살고 멀리 나갈일도 없고하니 차라리 갤럭시S2 35요금제에 에그 들고 다니겠습니다.

  12. KT의 3W폰 와이브로 요금이 8월부터 좀 달라졌는데, i형 요금제 사용시 10GB기본 무료제공에, 초과요율은 3G의 1/5입니다. 7월까지는 55,000원 요금제 이상 사용자에게 와이브로 데이터 또한 무제한 제공했지만 8월 가입자부터는 일괄 10GB에 무제한은 없습니다.

  13. 내용이나 어투가 다소 직설적이네요. ㅎ
    블로깅을 하는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겠지요?
    물론 우리나라 통신사, 상당히 이윤추구적이고, 배타적이지만
    원래 블로그란 것이 사소한 부분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소비심리를 부추길 수도, 억제할 수도 있는거니까요.ㅎㅎ
    특히 팀원 일동 여러분이 파워블로거라면 더더욱 그렇고요.
    P.S : 우리 일전에 한번 봤었죠? ㅎㅎ(맥북프로)

  14. 그럼 쇼옴니아 폰도 와이브로4g를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

  15. 이런!!

    와이브로 에그 바꾸고 싶은데 너무 빨리 달아서 후회하는中

    ㅠㅠ

  16. 아....저 지금 2G...라고해야대낰ㅋㅋㅋ햅틱2사용자인데
    아빠가 같이 갤2HD LTE사자고해서 여쭤보다가 이 블로그에 들어오게되었는데
    아빠가 이글보시고도
    이렇게하면 기다림에는 끝이 없다하시고 그냥 사시겠다고하는데...
    저도 기다려보니 끝이없는거같긴한데..ㅠㅠㅠㅠ갤2HD LTE말고 좀더 갤3이런거나왓으면ㅋㅋㅋㅋㅋ
    뭔가 오래기다렸는데 달라진게 별로없어서 안타깝네요ㅠㅠ

    • 햅틱2는 3g인데요?... 요즘 2g랑 3g의 차이점이 스마트폰이냐 아니냐로 구분하는분이 많더라고요... 3g와 2g의 차이점은 영상통화의 유무입니다 햅틱2는 영상통화 지원모델이죠^^

    • 갤HD는 나름 종결자 폰이라 사도 좋아요.
      단 4G를 꼭 사용해야하는게 아니면 요금이 약간 더 저렴한 3G폰인 갤투를 사는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 구지 정확하게 나누자면 통신망에 따른 것인데 KT와 SKT폰은 유심이 들어가면 3G wcdma 안들어가면 2G cdma로 편하게 확인하는 방법도 있죠

  17. 그냥 단말기 전파개통만하고 와이파이만쓰셈 그럴거면..

  18. 헬쥐 ㅜㅜ 2011.11.06 15: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남기네요

    아이폰4S+컴팩트에그 조합이냐, 아니면 아이폰5를 기다리느냐 하는 문제로 고민중인데

    Wibro의 실용성이 제일 고민이네요

    Wibro 커버리지에 대해 많은 불평이 있는 것 중에 건물내에서 사용이 어렵다는 점인데

    Wibro기술 자체 특성인가요?

    • 반갑습니다. 눈팅하고 계셨군요 재밌게 보시면 댓글도 남겨주세요~
      우선 아이폰5나오려면 1년은 더 기다려야되니 논외로 치고 아이폰4S그냥 쓰시면 되요. 따로 와이브로 갖고다닐필요 전혀 없어요.

      3G데이터 무제한 쓰는데 에그 갖고다닐 필요도 없고 불편하고요.
      와이브로 기지국이 부족한편이라 지하나 집안등에서는 잘 안잡혀요. LTE도 그렇고요.

    • 음냐리 2011.11.15 19: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LTE도 건물내 음영지역 생기나요?
      에그 쓰고 있는데 건물안에서 음영지역 생기는 것 때문에 LTE로 옮기려고 하는데... LTE는 그런 문제는 없다고 하던데요.

  19. 저는 우선 선택을 잘 한듯 ㅎㅎ

    HTC EVO 4G+ 사용하는데 ㅋ 초창기에 사서 와이브로 무제한으로

    이걸로 2년 채우면...LTE가 잘 깔려 있을듯 ㅋ 2013년 7월에는 LTE도 제대로 전국망일테니 ㅋㅋ

  20. htc플라이어 2012.05.10 05:2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3g모뎀이 내장된 플라이어에 kt나 skt 일반유심을 꼽아서도 쓸수 있나요?

    그리고 skt 와이브로usb모뎀에 들어 있는 유심을 꼽아서도 쓸수 있나요?

    • 전자는 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후자는 잘 모르겠네요 ;ㅅ; 가까운 대리점이나 114에 물어보시면 한방에 가르쳐줄꺼에요

  21. 지나가는이 2013.02.17 01: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잘못된 부분이 보여서 정정합니다. 글을 읽고 나면 마치 U+향 LTE 폰은 죄다 VoLTE로 통화하는 줄 알겠네요. 절대 아닙니다.
    CDMA EV-DO로 음성신호를 보내고 LTE로 데이터를 수신합니다(SVLTE; Simultaneous Voice and LTE). 예전엔 모뎀이 두 개 필요했는데, 요즘은 하나만 쓰고 트랜시버와 안테나만 추가로 달면 되더군요. U+는 이를 장점이라고 광고하지만 1) 과연 통화를 할 때 검색을 얼마나 많이 할 것인지 2) 통화하는 동안 LTE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이 과연 WCDMA 대비 얼마나 큰 효용을 가져다 줄 것인지, 3) 이를 위해 감수해야 할 추가적인 트랜시버와 안테나로 인한 배터리 소모 및 부피, 무게의 증가는 합리적인지 생각을 해 본다면 마냥 좋다고 할 순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