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Konata's Mobile Life
 Series Number.1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 1기 팀블로거로 활동해주신 스텍님과 파미님 이후, 2기 팀블로거 이지군님과 함께 활동해왔고
현재는 3기 팀블로거 분들을 선발해서 함께 글을 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와 총 6명의 팀원분들의 소개 포스팅입니다.









팀원분들과 자신이 사용하는 휴대폰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휴대폰의 사진을 직접 촬영해서 자신의 배너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저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2를 찍어봤습니다.
사진의 이미지 작업은 디자이너 @Hwangwon_Juliet 선생님께 의뢰해서 작업해주셨습니다. 이자리를 빌려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부터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인 모바일 생활을 운영해 온 코나타의마음입니다.
주로 우리나라의 모바일 소비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주 많은분들에게 호응과 응원, 감사를 받아았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됬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스마트폰은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패드1,2 갤럭시S2, 모토로이, 모토쿼티, 갤플GB-1, 갤플70, 넥서스원, 옵티머스Q, 옵티머스빅, 노키아 익스프레스뮤직, 노키아N8, 베가 레이서, 베가S, 쇼옴니아, 엑스페리아X1 그리고 사용하던 피처폰은 스마트폰보다 훨신 많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요즘 피쳐폰의 인기가 없고 맛폰이 인기가 많으니 많은분들이 원하는 맛폰 리뷰를 중점적으로 쓸 예정입니다. 
주로 작성하는 글의 분야는 휴대폰 HW, SW 리뷰, 이동통신기술, 통신서비스, 제가 사용하는 기기들의 사용 후기입니다.
제 소개는 간단하게 마치겠습니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하철에 타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자 대신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고, 스마트폰에 관련된 기업들의 이야기가 언론에 오르내립니다.

중장년층 스마트폰 보급률과 2/30대 스마트폰 보급률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면서, 스마트폰의 사용이 젊은 사람들만의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주위의 어르신도 '갤럭시'를 들고 있는 시대인 것이지요.


폴더폰에서 슬라이드폰으로, 슬라이드폰에서 풀터치폰으로, 그리고 다시 폴더폰 라인업으로. MP3폰에서 디카폰으로, 명품폰으로, 스마트폰으로 옮겨가는 동안 수많은 소비자가 핸드폰 제조사의 제품을 필요에 의해 구입해왔고, 통신사의 통신 서비스를 사용해 왔습니다.


과거의 소비 패턴과는 달리,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우리 소비자들에게 한 달 소비 중에 통신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상당히 높여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IT 블로거로써 많은 분들이 해내야 할 역할은 정말 중요한 '임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 외부의 사건들로 인하여, 블로그 미디어에 대한 많은 불신이나 비판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저 이지군은, 이번 3기 팀블로그 출범을 통하여 지금까지 활동해온 패턴보다 더 다양한 포스팅을 볼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음을 독자분들께 약속 드립니다.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블로그'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코나타의소개:
이지군님은 2기 팀블로거로써 지금까지 신형 스마트폰의 출시와 소개,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활용에 대해서 주로 글을 써주시고 있습니다.
항상 폰으로 사진을 찍는 저와는 다르게 DSLR로 사진을 찍는 것이 취미시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사진과 함께 글을 볼 수 있는 것도 눈여겨 볼 점입니다.
휴대폰은 보급형부터 고급형까지 그리고 다양한 OS의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면서 여러스마트폰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계십니다. 또 스마트폰폰 뿐 아니라 통신사들의 정책과 서비스 부분을 항상 주시하시면서 평을 해주십니다. 앞으로 최신 기기의 소개 뿐 아니라 통신서비스 부분의 글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휴대전화 사진은 제가 사용하던 옵젯을 촬영했습니다.(....)


1. 사용기기겸 간단한 소개.
2010년 하반기, 11월쯤에 옵티머스Z를 구매하여 스마트폰 HW관련 포스팅을 주구장창 하는 아시엘르입니다.
저는 독자분들에게 스마트폰의 문외한 하드웨어 분야에서는 그래도 최고...(를 노리고있지만 역시 초코버리님이..)는 아니지만 확실한 정보는 제공해드릴 것을 바탕으로 블로그에도 글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써둔 하드웨어 관련의 포스팅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좋은 정보를 전달했다...라고 생각은 됩니다.(...솔직히 얻어가실건 얻어가셔야....겠죠?)
지금 사용하는 기기는 옵티머스Z,넥서스S 정도이고 갤럭시S/아이폰4/잉뮤도 있습니다.(가족들이 사용중)
피쳐폰정도는 SCH X430(속칭 이건희폰), 엣지정도 사용해본 이력이 있습니다. 사실 휴대전화 자체는 관심은 없지만 스마트폰이라는 신존재는 관심이 있습니다.
쓰리고이고요(걱정하지마세요), 드래곤이랑 수인을 좋아합니다.(트위터에서 자주 보셨다면 잘~아실거예요.) 스마트폰의 HW 관련 정보를 대량으로 풀고있는 중인 블로거이기도 합니다.
....또 제 자랑거리는 없습니다. 다만, 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합니다... 최소한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고, 기록하고 싶은 제 기억이고, 그리고 추억이니까요.


2. 써두었던 리뷰나 써본 것들.
제가 써둔 리뷰의 경우 휴대전화 리뷰를 써본적은 없습니다. 아마 아이폰4/갤럭시S/옵티머스Z를 서로 놓고 비교해본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리뷰가 아니지만 제 차원에서 나름 신중히 관찰해서 써본 글이니까...한번 링크 걸어드려봅니다. http://rlatjdrb4545.blog.me/130098419434 꽤 장문의 글이지만 이것정도가 제가 신중하게 써본 휴대전화 리뷰고...전 대부분 스마트폰의 HW들의 스펙정보를 전달해주는 그런 글만 썼습니다. 최근에는 싹잡아서 정리하려고 삼성/OMAP/스냅드래곤....등등의 CPU 정보를 쓰는 중입니다. http://rlatjdrb4545.blog.me/130112708978 삼성편 / http://rlatjdrb4545.blog.me/130113465989 OMAP편 ..... 이제 스냅드래곤도 쓸것이며 스냅드래곤이 쓰고 나면 테그라나 일부  SoC 회사들의 제품도 한번 살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남겨둔 여러 자료를 참고해보면....네...스마트폰 HW말고는 쓸게 하나도 없네요.(...) 아마 네이버 검색하시면 제가 많이 나올겁니다. 어쨌든, 스마트폰의 HW 분야에 대해서는 완벽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아는 측에서 바라보아 유저분들에게 '이 제품은 무엇이 특기이고, 어떤 부분이 취약합니다.'정도의 정보를 제공해드릴 수는 있습니다.(사실 스마트폰의 HW는 모든 것의 밑바탕일뿐, 그것이 기기 자체를 통틀어 표현하는게 아닙니다.)

스마트폰의 HW 외에는 제가 이어폰 리뷰도 즐겨 쓰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에티모틱 MC5의 리뷰를 써봤구요 http://rlatjdrb4545.blog.me/130112728126 MC5 리뷰 / 이어폰 리뷰는 신기하게 예전부터 관심가지던 분야라 여러모로 쓰는게 재미있더군요. 이어폰 리뷰도 쓰다보니 위트도 몇가지 배우게 되었고요. 여기 모바일 생활에는 살짝 안맞지만...이어폰리뷰가 시간나면 해보려고 합니다.(해도되겠죠?) 어느정도 이어폰도 추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여러가지 제품을 써봤고 써왔습니다. 아마 이어폰 쪽에서도 여러가지 질답을 받고의 등이 가능할 예정이라고 봅니다.....(....근데 이어폰에 투자를 시작하시면 돈 지출을 감당하고 오셔야해요.)


3. 스마트폰에 대한 개인적 견해와 하드웨어에 대한 잡담들(...)
사실 제가 휴대전화에 대해서는 좋은 관점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편리하긴 편리한건 사실이지만, 저처럼 이용량이 극히 적은 이용자의 경우 솔직히 쓸모가 없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하지만 스마트폰은 그게 살짝 다릅니다. 이용량이 적다고해도, '데이터'사용을 통해서 극한의 즐거움, 그리고 재미를 추구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보다 제가 스마트폰 HW에 매혹이 된 이유는 다름아닌 옵티머스Z 때문입니다. 스냅드래곤의 한계를 느끼고 이리저래 "이 SoC는 뭐가 좋고, 이 SoC는 뭐가 장점이고, 이 SoC의 특징은 뭘까?"하는 호기심에 시작하여 이지경까지 끌고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블로그도 관리 안하던터라, 이제 관리좀 시작해볼까? 하는 차원에서도 스마트폰 HW에 관한 정보를 깡그리 모아서 쓰기 시작했구요. 정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이런 정보가 찾기도 힘든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제가 알게된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그렇게 이런 HW 정보 제공용 포스팅들은 하나같이 쓰는게 재미가 있더군요. 그냥 늘러붙어서 안쓰면 진절머리가 날정도로...(...사실 초기에 너무 많이 쓴지라 이제 쓸것도 별로 없습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관련을 살펴보시면 여러모로 재밌는 부분이 많습니다. 서로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이것은 뭐가 특징인지. 사실 SoC도 자기 나름대로의 '개성'과 '성능'이 들어있으니까요. 그 부분에서 퀄컴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아키텍쳐는 그대로 쓰면서 자사가 제조하는 커스텀 코어. 이게 정말 쉬운게 아니거든요...(...) 삼성도 어느정도 ARM과 협력관계에 있으면서 자사에서 커스텀 코어를 제작한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퀄컴은 2005년부터 ARMv7 아키텍쳐로 자사의 첫 커스텀 코어인 '스콜피온'제작을 2008년 4분기에 마치고, 첫 65nm 1Ghz를 달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나름 안정영역은 아니라고 보지만, 이정도면 스냅드래곤이 어느정도 성능에 대해서는 그닥 의심의 여지는 없어야 합니다.(실제로 Cortex A8보다 20%약하다고들 하긴 하는데, 저도 그렇게 써두었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때는 스냅이 더 낫기도 하네요.(....))


4. 맺음말.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분야는 언제나 생각해도 생소합니다. 하지만 알면 알수록 다른 분들에게도 성능에 대한 짐작을 전달해주기 쉽고, 괜찮은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여러모로 잡소리도 길고 헛소리도 많았지만, 제가 쓸 포스팅은 정말 단순하게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정도만 보는 것, 두가지입니다. 통신에 대해서는 태클걸수도, 태클걸지도 못할 정도로 제가 지식이 없고도 하니, 여러모로 다른 분들에게도 배워가는 차원에서 저도 포스팅을 하고, 팀원 여러분의 포스팅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아마 제가 휴대전화 리뷰를 코망님 블로그 신청으로 인하여 처음 참가하게 되는데, 미숙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을 많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 아시엘르였습니다. 


코나타의소개:
아시엘르님은 스마트폰의 HW분야에서는 넘사벽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박식하신 대단한분이십니다.
단순히 스마트폰들의 세부적인 HW 스펙을 기본으로 각 HW 부품 특히 CPU부분에서는 아주 대단해서, 요즘 고급형 스마트폰의 HW경쟁이 아주 치열한데 HW를 바탕으로 움직이는 스마트폰의 속도나 움직임의 부드러움, CPU의 구동방식등 어려운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써주실 것입니다.
HW뿐 아니라 스마트폰의UI에도 관심이 아주 크십니다. 예를들어 같은 안드로이드OS의 스마트폰이라도 각 제조사별로 다른 홈런처 마다의 인터페이스나 장단점, 특징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셔서 구입 선택에 도움이 되는 글을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로깅 주제와 사용중인 기기
   저는 본격적으로 IT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세달밖에 되지 않은 늅늅(?)입니다. 원래 저는 블로깅을 할 생각은 많이 없었습니다. Mobile Platform Developer로 진로를 결정하였고 딱히 블로깅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죠. 개발자로도 이름을 많이 알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옵큐, 디자이어HD, 옵두배 포럼에서 나름(?) 알려진 잉여입니다. 옵티머스Q는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겁나서 도저히 인터넷에 어떠한 관련된 떡밥도 올리지 않았지만.. 커널도 개발하고 옵큐 2.1일 때 제대로 작동도 안되었지만 프로요 2.2 구동도 해 보았지요. 그 외에 커뮤니티에 올린 것들은 자잘한 부팅애니메이션이나 framework(테마) 수정 (갨 테마, 투명상태바, 다이얼 수정 등등등) 등 이며 그 이후 계속 폰을 바꾸느라 제대로 뭘 한 적이 없는것 같네요. 
(코마님을 따라하자면) 제가 쓰는(혹은 썼던) 스마트폰은 LG U+ Galaxy S2, Desire HD, Optimus Q, Optimus Z, Epic 4G(언제받을지 모르는), Desire POP(처분중), Galaxy U Black, Galaxy U White, Xperia X1(코마님이 매입하심) 이며 조만간 미국에서 EVO 3D를 들여올 거 같기도 하네요. 전 2000년대 초반부터 윈도모바일 기반 PDA를 접하고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습니다. 피쳐폰은.... 몇개 안쓰고 다 처분했네요;;; 저는 스마트폰 기기 리뷰와 악세사리 리뷰를 중점적으로 하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현재 리뷰거리로는 신지모루 Sync Deck 거치대, 갤럭시S2(흔들흔들 사진) 개봉기, 올레스퀘어에서 만난 Flyer 4G, EVO 4G 초간단리뷰, LG U+ 갤럭시S2용 SGP 울트라캡슐 케이스, 울트라크리스탈 액정보호필름 리뷰 등이 있습니다.

모바일팀 지원과 면접
  우연한 기회로 트위터상에서 RT된 글을 보고 코나타님을 팔로우. 그 후 모바일팀을 모집한다는 멘션을 보고 "아 이거 꼭 해보고싶다" 하는 생각에 모바일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팀 면접... 으악... 생각하기도 무서운 면접입니다.ㄷㄷㄷ 1차 포스팅은 시간이 조금 있었기에 나름 많이 생각해서 썼구요. 2차 네이트온 면접은.... 진정한 폰덕들만 모든 문제를 맞출 수 있는거였어요. 나름 폰덕이라고(?) 생각했던 저도 대답하기가 힘들정도의 질문이었어요. 면접에서 핸드폰 출고가랑 스펙을 물어보실줄은 꿈에도 몰랐는뎈ㅋㅋ 어휴 그걸 다 대답하신 분들은 참 대단하신거에요. 그쵸? 전 60%는 맞고 40%는 틀린..ㅜㅜ 마지막 3차 직접 만나뵈서 하는 면접은.. 제 학교 성적이 받쳐주지 않아 집에서 나갈수가 없어서 잠시 코마님과 통화를 했네요. 글로 쓰는건 여러번 수정하고 조리있게 할 수 있지만 말로 하는건 머리속에서 생각나는 순서대로 툭툭 나가니 순서가 엉망진창 뒤죽박죽이라 코마님이 지적하셨어요ㅠ 진짜 코마님의 면접 다 대답하시는 분이 있다면 진정한 폰덕이십니다.(?!)

제 나름 핸드폰을 사용한 역사(?)
  저는 소비자의 권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돈을 내고 제품을 구입하는 만큼 좋은 질의 제품을 사용할 권리가 있고, 판매자나 기업은 자신들의 제품을 책임지고 끝까지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피쳐폰때부터 지금까지 AS센터를 수없이 가 본것 같습니다. 제 손이 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나 제가 쓰는 기기에는 치명적인(저에게) 버그가 있었어요. LG MAXX폰은 터치오류로 3번 교품하고 개철하고, 옵티머스큐는 뭐 굳이 설명은 안하겠지만 헬적화로 인하여 6개월만에 환불. 디자이어HD는 통품문제로 4개월 사용 후 환불. 옵티머스2X 역시 헬적화로 인한 와이파이 불량과 재부팅 문제로 인하여 2개월 쓰고 환불판정 받았습니다. 전 고쳐질때까지 가서 닦달하는 스타일이고 안고쳐지면 진상피우는 고객입니다. 멀쩡한 제품을 써야 할 권리가 있으니까요. 결국은 AS센터나 판매자가 먼저 꼬리를 내립니다.(...) 제가알기론 LG AS센터 블랙리스트에는 이미 제가 올라가있습니다... 그만큼 전 판매자와 AS센터를 괴롭힙니다. hTC도 도저히 한국지사는 말이 안통해서 문제가 생기면 대만본사와 통화합니다. 거기 계신 한국인 상담사 분들도 한국지사쪽 편을 드는 경향이 있어 그냥 다른나라분과 영어로 통화합니다. 한국말에 비해 힘들지만 그래야 일이 잘 해결되더군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제 평소 생각처럼 제 글을 보는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직접 사용해보고 가장 안정적이고 문제가 없는 좋은 제품을 추천하여 그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진상소비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구요. 

모바일팀이 되어 하고싶은것
  저는 아직 포스팅 실력도 부족하고 인지도도 많이 떨어지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정말 좋은 기회가 되어 모바일팀에 뽑히면서 제가 더 좋은 블로거가 되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실 모바일팀에 지원한 이유 중 하나가 파워블로거 간담회 참석과 신제품 체험단, 신제품 리뷰거든요. 누구보다 먼저 기기를 사용해보고 대중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앞으로 좋은 포스팅, 객관적인 포스팅으로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포스팅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SeTeNiA가 되겠습니다.

*저는 주로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며, 대부분의 포스팅은 모바일생활에 올리고 네이버로 복사해가서 올리는 형식으로 하려 합니다. 괜찮겠지요? 티스토리 너무 적응이 안되네요;;


코나타의소개:
여러 스마트폰의 커널, 테마등의 개발자로써 활동하시고, 진로도 모바일 개발자로 정하고 활동하고 계신 세테니아님이십니다.
스마트폰 SW, OS의 개발자로 또 놀란것이 다양한 제조사의 다양한 스마트폰들을 아주 세세하게 알고 계십니다. 예를들면 잘 알려진 센스UI버전 별 특징 뿐 아니라 옵티머스UI 1.0/1.5/2.0의 차이점이나 HW스펙과 출고가, 가격 정책에 대해서도 아주 잘 알고계십니다.
이미 다양한 스마트폰 구입으로 여러 회선을 사용하고 계시고, 특히 미국에서 에픽4G를 들여와서 사용하고 계실 정도로 해외폰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십니다. 
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글들을 써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블로그의 경우 팀블로그와 하고싶은대로 마음 것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양쪽 블로그에 다 같은글을 올리기보다는 각 블로그의 주제를 다르게한다던가등으로 약간 다른 글을 써보는시는 것은 어떨가요? 









미라크 프리덤 저 찬란한 무게 오!오오!

 


'보다 빠르게, 정확한 정보를 독자 여러분께 제공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레니르트' 라고 합니다 'ㅁ'~/

뭐 우선 코마냥의 모바일생활에서 같이 한 초밥먹게 된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가 길게 주저리주저리 설명하는게 싫어하는 성격이라 짧고 굵게 설명하겠습니다

그동안 한달이상잡고 사용해본 폰들은 안드로원, 모토로이, 옵티머스빅, 미라크A 정도이고
한 2~3 주정도 사용했던 폰은 디자이어팝(와일드파이어), 갤럭시S, 아이폰3GS, 4, 등 여러 잉여 기기들 입니다.

현재 네이버카페 스마프 (cafe.naver.com/smarfcafe) 의 안드로이드 진영 스텝으로 활동하고 있고
네이버에서는 모바일 블로그, 다음에서는 카메라, 사진 블로그, 티스토리에서는 IT, 컴퓨터 블로그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음.. 우선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 이전에 스마트폰을 접한 경우는
작년 이맘때쯤 '안드로원' 을 쿼티 하나때문에 중고가로 20만원이나 주고 <<<< 그땐 그랬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드로원을사고 이것저것 테마도 적용시켜보고 참잉여짓도 많이 해봤죠
뭐 아무튼 그 계기로 스마트폰의 매력에 빠지게 되서 스마트폰에대해 알게되었다가
그냥뭐 어떻게하다가 블로그를 운영하게됬는데 그게 모바일분야를 공부하게되고 이동통신망을 공부하게되고
SoC이니 HSDPA니 HSUPA니 CDMA니 뭐 그런거 하나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젠 교과서 외우는것보다 그게 더 잘외워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마트폰 스펙 외우는게 제일 쉬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마트폰 스펙하니....
지난 2차 면접때 코마냥께서 이것저것 스마트폰 스펙을 물어보시다가
테이크1 나오고 또 이것저것 많이 나왔는데.........
갑자기 잉여스러운 '스마트볼' 을 물어보시는 겁니다

!!!!???????????????????????????????????????
다 불러드렸더니 대단하다고 ㄷㄷㄷㄷ 스마트볼스펙은 그전에 스마트폰 스펙 다 정확하게 맞추신분만 물어본다고 하시다니
어이쿠 낚였구나!!!!!!!!!!!!!!!!!11 스마트볼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소지섭양반!!!!!!!!!! 스마트볼이라니!!!!!!!!!!!
 
뭐 간단하게 이정도입니다 ^-^ (뭐가 -_-....)

아직 코마냥만큼의 내공은 부족하지만
하루빨리 내공연마해서 전국의 뷔페와 칰요정, 핒요정 그리고 폰덕의 미래가 밝은 이세상에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코나타의소개:
네이버의 스마트폰 카페의 스탭과 모바일 전문 블로거로써 활동하고 계신 모바일 블로거 레니르트님이십니다.
최신 기기의 소개와 해외 스마트폰의 상황까지도 빠르게 포스팅으로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아주 다양한 기기들의 사용으로 익혀진 기기들의 이해와 기기들의 HW 스펙등 모든분야에서 모바일 전문 블로거로써 특히 이동통신기술, 국내외 제조사들의 판도와 판매점유율, 통신사들의 사정등 모든 분야에 걸쳐 해박하십니다. 
기기의 사용기나 국내외 미출시 기기와 최신기기에 대한 정보를 
이미 검증된 포스팅실력으로 좋은 글을 써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트위터 잉여(?) 카자미군입니다.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에 면접을 통해서 3기 팀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먼저 면접 질문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코마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1.
떨리고 떨렸던 면to the
!
솔직히 제가 거의 마지막에 면접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도 그럴 것이 저도 근무시간 때문에 바쁘고 코마님과의 시간도 맞지 않아서 자꾸 어긋나는 현상이 일어나서 겨우겨우 면접에 들어갔었지요
.
근데 코마님 면접 때 너무 떨려서 생각도 제대로 안 나고 막 헷갈리고 그랬던 것 같아요. 특히 CPU질문하실 때 그게 그건가?’ 싶고……… - -;; 그나마 자신 있는 질문은 통신사 서비스 관련 질문이었던 것 같아요. 다 끝나고 나서 완전 녹초가 되었던
………
아마 코마님도 제가 말하는 것을 들어주시느라 힘들지 않으셨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ㅋㅋㅋㅋ


2.
본격적인(?) 자기 자랑!
자 그럼 본격적으로 자기 소개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전 2년전에 모 통신사 2차 대리점에서 알바를 했었습니다. 그 때 사장님 덕분에 상당히 편하게 대리점 일을 했었던 것 같아요. 일도 많이 배웠구요. 근데 대리점 일을 하다보니 일종의 유통구조에 대해서 파악이 되더군요. 그러다 보니 통신사와 제조사간의 리베이트 구조도 알게 되었구요. 저에게는 아주 값진 경험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
그리고 1년전에 모 통신사 상담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상담사로 일하면서 겪었던 애로사항도 물론 있었지만, 서비스의 전반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고객 관리용 전산 시스템에 대해서 배우게 된 것도 사실이구요. 특히 방대한 업무지식의 습득은 상담사일이 힘들지만 저를 즐겁게 만들어 주던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사실 상담사일을 하면서 배운 요금제나 부가서비스, 각종 서비스들….....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습니다. 요금제와 부가서비스, 각종 서비스들은 일종의 생물과 같아요. 매번 개선이 되거나 바뀌기 때문이죠. 그리고 매일 아침에 바뀌는 부분(회사에서는 프로세스라고 부릅니다.)에 대해서 교육을 합니다. 매일 서비스 일부분이 변경 되기 때문에 상담사들은 제대로 숙지해서 고객에게 제대로 전달할 의무가 있습니다. 물론 회사측에서 도움을 많이 줘야합니다. 회사의 도움이 없으면 상담사도 이전 프로세스대로 움직일 수 밖에 없고, 고객보다 더 모르는 상담사가 생겨벼릴 수도 있습니다
.
최근에는 트위터를 많이 하고 있으며,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http://kazamigoon.tistory.com)는 일부 글만 적고 있는 상태입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된 블로그라 아직 글이 3개 밖에 없다는게 단점이지만 한가지 자랑을 하자면 제가 썼던 KT 홈허브(.쿡허브)리뷰가 올레 홈 트위터(@olleh_home)측에서 가져다 쓰는 행운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KT측에는 제가 전부 허락한 상태라 누구라도 마음대로 제 허락만 있으면 가져갈 수 있게끔 권한을 최대한 풀어드린 상태입니다. 그 글이 보고 싶다면 http://kazamigoon.tistory.com/2 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
어쨌든 이 글을 계기로 코마님에게는 쿸허브 공식 블로그라는 애칭으로 불려지기까지 했죠 ㅋㅋㅋㅋㅋㅋㅋ


3.
앞으로의 계획(?)
일단 그 누구보다도 통신사 서비스 부분에서는 강하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번 팀블로그에서도 이 부분을 십분 반영하여 통신사 서비스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휴대폰을 살 때 덤으로 따라오는 이 홈상품들에 대한 리뷰도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물론 제가 쓰고 있는 제품 위주로 하다보니 주로 KT 제품이 될 것 같지만, 기회가 되는대로 타사 홈상품도 다룰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그리고 저도 사실 기계 덕후끼가 좀 있어서 폰 리뷰도 써보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단말기 리뷰를 하게 된다면 아마 초보 사용자의 편의성 위주로 말씀들 드리게 될 것 같네요. 종전의 리뷰들은 다소 기계를 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위한 리뷰가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으니 말이죠. 초보 사용자도 손쉽고 편하게 쓸 수 있는 폰이 좋은 폰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고급 사용자로 넘어가면 스펙, 탈옥 혹은 Jailbreak등의 편리성, 커스텀 펌웨어 출시 빈도수(안드로이드의 경우)가 더 중요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 사용자들은 그 것보다는 폰을 꾸미는 것, 벨소리, 기본어플의 편의성 등에 더 포커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리뷰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나타의소개:
카자미군님은 수년간 휴대폰 판매점과 통신사의 상담사로 일해본 경력이 있으십니다. 때문에 휴대폰 판매 구조나, 통신사의 서비스, 정책에 관해서는 프로패셔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서비스 분야만이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폰의 지식도 박식하시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초보 사용자분들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직접적인 부분에 대한 글을 써주신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직접 체험해보신 판매점과 통신사에 대한 것을 바탕으로 각종 통신서비스와 통신정책에 대한 도움이 되는 글을 써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때는 경력을 보고 설마 스마트폰 HW, SW 쪽도 잘알까? 했는데 생각보다 대단히 잘 알고계겨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3기 팀블로거 화느님 입니다.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그저 평범한 중3이고요, 말년 중딩으로써 외고 입시 준비중인 사람이에요. 그닥 영어를 잘하지는 않지만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요. 그리고 많은 활동들도 찾아 하고 있는 중이라서 토론 동아리 전국적으로 꾸려서 하는 정세청세라는 모임의 기획팀이고, 나는 가수다 청중평가단이면서 또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논문도 작성중이랍니다. (정말 남들이 안하는 잉여짓만 골라서...)
 
 취미는 노래 듣기가 가장 우선이고요, CD 모으기 (팝송), 작사 작곡 때때로 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정말 안해본 게 없을 정도로 많은 짓을 해본 저이지만, 언제나 글쓰고 포스팅해서 남들이 인정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제가 쓴 글이 실린 신문이 나왔는데요, 그 기사를 보면서 얼마나 뿌듯함을 느꼈는지 모릅니다. 그런 제가 코마님의 팀블로그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코마님을 알게 된 적은 자세히 모르지만, 글을 본 때는 작년 쯤이었고요, 올해 중순부터 서로 알게 되어서 많은 의견 주고 받고 하던 도중, 팀블로거 신청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첫 포스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아직 미숙한 실력으로 제 솜씨를 뽐내지 못해 여러차례 수정 작업도 하고, 많은 과정을 거쳐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었지만, 아직 완전하지 못하다고 저는 깨달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과 평가가 저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말이 채찍을 맞고 당근을 받으며 훈련을 받듯이 저를 갈고 닦아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제가 포스팅 할 때 아직은 아마추어적인 부분이 많이 묻어날 수 있겠지만,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그러신다면 정말 더 큰 은혜로 보답하고 싶네요...

 제가 거의 신문을 보면 정부와 통신사, 그리고 제조사의 정책에 대해서 많이 읽게 됩니다. (아마 그런 점에서는 누구보다도...^^)
경제에서 요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요즘 스마트폰과 그 관련 기삿글들인데, 특히 요근래 일어난 페어프라이스 제도나 기본료 할인에 많은 집중을 하게 되었습니다.
 페어프라이스는 모든 할인점, 직영점을 통틀어서 가격을 단일화 시킨다는 말인데요, 흡사 슈퍼마켓을 없애고 동네 슈퍼나 직접 판매하는 서비스를 만든다는 걸로 표현한다면 더 쉽겠죠>> 하지만 이런 정책은 소비자의 장바구니를 닫게 만들고, 또 선택의 폭도 좁아져 소비자의 권리인 '선택할 권리'의 간격이 좁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참 많은 점을 느꼈고, 우리나라에만 오면 껑충 뛰는 맥주거품 기계값에 페어프라이스를 붙인다는 것이 일명 '담합'을 이름만 곱게 바꿔놓은 것이 아닌가 싶네요.
 
또 기본료 할인에 대해서도 굉장히 말이 많았죠. '1000원을 깎으면 우리는 6000억의 손해를 입게 된다' ... 보통 평균적인 요금이 약 20000원 정도라고 치면, 20분의 1 손해를 입는 것 빼고는 나머지 20분의 19를 얻는 것인데, 이마져도 참 큰 액수인 것을 알 수 있죠. 그리고 외국에서는 기본료가 1000원인 곳도 존재한다고 하고, 이런 부분을 메우기 위해 선불 요금제도 나와있지만, 아직은 완전치 못한 요금제와 많은 올가미를 안고 있어서 이맛살만 찌푸리게 됩니다. 정부는 직접 나서서 통신료 인하를 내세우겠다고 했지만, 몇년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 다 아실 겁니다. 돌고 도는 시나리오지요. 이런 점에서는 참 제가 포스팅을 하는 이유를 몸소 느낄 수 있더라고요. 
 
 위의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소비자에게 더 다가가는 블로거, 더 친근한 블로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싶고요, 앞으로 성장하는 포스팅을 더욱 써내려 가고 싶습니다. 아차, 제 주요 포스팅은 정책, SW, OS, 악세서리 등등이 될것 같고요, 가끔 이어폰이나 헤드셋 리뷰도 써보고 싶네요. 이상 울트라맨이야였고요,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

코나타의소개:
화느님은 놀란게 면접에서 단말기들의 HW 스펙을 모두 알고있는 것은 기본으로 모바일 CPU에 아주 박식하시고 통신망에 대해서도 아주 잘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답변에서 저를 압도하며 전반적인 모바일 분야의 지식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양한 기기를 만져보면서 얻게되는 실유저로써의 지식을 알 수 있었고 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잘 알고계신 것도 독자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통신분야의 정책이나 구조 서비스들은 단지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것도 그렇지만 논리정연하게 정리해서 잘 표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부분이 포스팅 실력으로 들어나길 기대합니다.


//
이동통신과 스마트폰의 HW, SW들을 마스터하고있는것을 기본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을 모셨으니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힘을 합쳐 좋은 블로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블로거분들께서 유익한 도움이 되는 글들을 써주실 때마다 응원해주신다면 앞으로 좋은 글들을 쓰시는데 힘이 될 것입니다.
유익하게셨다면, 재밌게 읽으셨다면 댓글이나 방명록으로 의견이나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Konata's Mobile Life
 Series Number.1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Posted by 코나타의마음

트랙백 주소 :: http://konatamoe.tistory.com/trackback/5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런 댓글이 사라졌군요.

  2. 아 오글돋아 ㄷㄷ 그나저나 .
    코마냥 제 소개에서 레너르트라고 오타나씀여 ㅠㅠ

  3. 그나저나 코마냥 제 글에있는 사진에는 워터마크 달아도되나요<<
    그 기존의 제 블로그에 있던 워터마크 버리고 모바일블로그답게 다른걸로 교체했는데 나중에 보시고 달아도되는지 여부점 <<

  4. 급 이름 바꾸고 싶은 욕망 퓨전

  5. 스마트볼... 액정 보호필름 때려다가 액정덮개가 떨어졌다는 그 폰..

  6. 해에.. 화이팅이에요.

  7. 엔지니어군 2011/07/28 1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와앙ㅋ 코마님이랑같이하시는분들도코마님처럼 짱이겟징?

  8. 양질의 포스트 기대하겠습니다.

  9. romeose<로묘> 2011/07/28 2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폭풍 포스팅을 기대할께요 쿄쿄쿄쿄쿄쿄쿄

  10. 좋은 팀원 분들이시군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11. 으이어오우으잉?
    언제 이렇게 팀원들이 많아졌을까요
    여튼 좋은 포스팅 기대 +_+//

  12. 대한민국 휴대폰 지식 관련 굇수분들이 모이신듯...ㄷㄷㄷ

  13. 코나타님이 넘사벽이라고 할정도면 어느정도인가요..ㅎㄷㄷ

  14. 아 그나저나 아시에르님 옵젯 KT모델인데 T 로고 밖으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ㅇㅅㅇ...여긴 언제나 코나타 ㅋ

  16. 안지원 2011/10/12 1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 죄송한데 7개 핸드폰 모아둔거 잇잖아요 그거중 3번쨰 핸드폰 이름이 뭐에요?

  17. 잇폰기 류타 2011/12/28 2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코나타님은 노키아폰도 리뷰하시고 노키아폰을 좋아하시는 경향이 있으시니까 N97모델을 리뷰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이모델이 출시가 조금 오래됬지만 32기가내장과 16기가 대용량 외장메모리와 속도도 그럭저럭 괜찮고 쿼티자판이 달려있어서
    구형폰이라도 비교적 괜찮은 모델입니다.

    • N97모델은 처음듣네요.
      랄까 저한테 있거나 만져봐야 뭘할텐데 ㅋㅋ

    • 잇폰기 류타 2012/01/02 18:21  수정/삭제 댓글주소

      해외 인터넷 웹사이트나 용산전자 상가 테크노마트에서 여러 매장중 해외휴대폰을 한국으로 배송이 가능한 매장을찾아서 해달라고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게 오래되서 찾을수있을지 저도 잘모르겠지만요 아니면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플레이도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