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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Series Number.1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2011년 10-11월께 소개되어 최근에 판매에 들어가고 있는 갤럭시 넥서스를 만나보았습니다. 올레 스퀘어에 갔더니 아주 특이하게 눈이 띄던 녀석인데, 다행이도 아침 시간이라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삼성과 구글의 합작 프로젝트이며, 레퍼런스 폰입니다. 넥서스는 '레퍼런스(Reference)'답게 '참고'가 되는 폰이며, 구글의 가장 최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폰입니다. 그만큼 구글의 최적화가 가장 많이 기여되며, 퓨어 드로이드의 컨셉을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폰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그 세번째 시리즈입니다. 넥서스 원, 넥서스 S에 이어 갤럭시 넥서스. 음, 사실 저도 넥서스 프라임이라는 작명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어설프게도 '갤럭시 넥서스'라는 이름으로 나오게 되었네요. '넥서스 갤럭시'...도 이상하죠?






올레스퀘어에는 설명도 없이 그냥 기기만 덩그러니 놓아져있었습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버튼 구조가 전혀 없고, On Screen 구조로 터치버튼이 따로 구성됩니다.
그래서 버튼을 넣지 않았습니다. 하드웨어, 심지어 터치도 없고 디스플레이가 터치버튼을 대신합니다.
물론, 이런 것도 편한 분야가 있겠지만 뭐 저는 나쁘게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버튼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언급합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전면에 조도/근접센서, 전면카메라(1.3MP), 수화용스피커, 4.65인치의 HD 해상도 Super AMOLED가 탑재됩니다.


뒷면입니다.
넥서스S에 비해서 색상이 회색/검정 투톤 색상으로 구성되며 후면 커버에 지압발판(???)을 기본으로 넣어주었습니다.
넥서스S의 경우 블랙은 지압발판이 없고 화이트에만 지압발판이 있는데, 이건 또 특이하군요.
스피커는 아래 엉덩이(...)로 내려갔습니다. 출력은 잘 모르겠고, 위에 보시면 크롬테두리의 5백만 화소 카메라와 플래시가 내장되어있습니다.
넥서스S와 크게 다를 것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디스플레이의 스펙을 키우고, 버튼이 좀 간소화 된 것 뿐입니다.


좌측입니다.
우측을 안찍었는데 우측에는 당연히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옆을 보시면 갤럭시 넥서스도 커브드 글라스 디자인으로 나왔는데, 왠지 휜 보폭이 넥서스S에 비해서 많이 티가 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얇기를 줄여서 그런건지...
버튼들의 촉감은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더구나 뒷면 재질이 살짝 특이해서...그립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갤럭시 넥서스의 의문점은 넥서스S때의 5백만 화소를 8백만 화소로 끌어올리지 않고 5백만 화소 그대로 넣은 점입니다.
그래도 카메라의 질은 상상외로 우수합니다. 기능도 다양하고, 1080p 녹화도 지원.
가만보면 넥서스S의 카메라 유닛을 그대로 옮겨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럴리는 없겠지요, 네. 그럴리가. 개소리입니다.)



(저..저기 '표현명'앱은 뭡니까.)

갤럭시 넥서스의 메인화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전체적으로 Android Ui의 엄청난 발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진저브레드때에는 만나볼 수 없던 수많은 기능들, 수많은 특징들이 잔재합니다.
그전에, 버튼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3버튼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뒤로가기 / 홈 / '멀티태스킹 토글 버튼'

.....뭔가 빠진 것 같다고요?
'검색/메뉴'가 빠졌습니다.

음, 보니까 메뉴는 아예 앱에서 통합되버렸고, 메뉴버튼은 아예 쓰지를 않습니다. 더구나 검색도 아예 통합이 되버려서 검색 버튼의 잔재 의미도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남겨둔게 '멀티태스킹 토글 버튼'인데, 차라리 홈버튼 길게 눌러서 전환하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요? 갤럭시 넥서스의 앱 호환성을 신경쓰자면 메뉴를 앱에 통합시켜야한다는 겁니다.

 


4.65인치 Super AMOLED HD는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디스플레이였습니다.
진저브레드 2.3.3 이후 때 부터 구글의 노란화면 똥고집은 그대로이지만요.(이러면 Super AMOLED의 저력이 이해가 안될텐데 -_-;)
AMOLED의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 놀라운 블랙표현, 그리고 깊은 색상표현들.

하지만.

이건 펜타일입니다. 펜타일이라서 정말 나쁜거냐, 그럼 직접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메인페이지를 접사해보았습니다.



펜타일인 이상, 색상 표현에 대해 미숙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디스플레이를 보고나니 엄청나게 거슬리지는 않는편입니다.
보기 좋고, 가독성도 괜찮습니다.



흐음, 이정도면 솔직히 펜타일이래도 괜찮다고 봅니다.
가독성 면에서는 오히려 4.3인치 RGB AMOLED류보다 더 보기 편합니다.
(서브픽셀 밀도를 보면 4.3인치 Super AMOLED PLUS보다 4.65인치 Super AMOLED HD가 200개 더 많습니다.)

 

락스크린도 굉장히 평범해졌습니다.
저 상태에서 좌로 밀어넣으면 카메라가 실행되고, 우로 밀어넣으면 화면의 잠금이 풀립니다.
폰트도 괜찮네요. 이름이 'Roboto'라고 하더군요.


카메라의 경우 이전 Android 2.x 대에 비해서 엄청난 진보를 이루었습니다.
기본 앱에서 디지털 줌을 통한 확대가 지원되고, 터치 포커스로 사진의 포커스 위치를 지정할 수 있고, 파노라마 기능, 카메라 효과기능등등 다양한 번들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진작에 있어야할 기능들이 이제 생겨서 좀 뭐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전 카메라 좀 자주 찍는 편이라 이건 나름 중요했습니다.


동영상 촬영부분은 정말 좋아졌습니다.
당연히 디지털 줌도 지원되고, 진저브레드까지 D1 해상도만 지원하던 동영상 촬영 부분이 D1, HD(720p), HD(1080p)까지 지원됩니다.
거기에다가 터치포커싱 기능도 지원되어 기본 레퍼런스 폰으로도 무난한 사용이 가능 하게 되었습니다.

 

갤러리 앱에 대해서도 진화가 좀 이루어졌습니다.
썸네일이 더 크게 보이고 뒷 배경이 아예 삭제되었고, 전체적으로 나름 이뻐졌다고 생각되네요.
저기 오른쪽 맨 상단이 메뉴 토글입니다. 보통 메뉴 버튼들이 다 저기 있을 겁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기본으로 캡쳐가 지원됩니다.
볼륨 다운+홈버튼이면 캡쳐가 될거예요.
폴더는 Screen capture로 되고 자동 저장됩니다.

 

홈스크린에 오버스크롤 이펙트가 있습니다.
나름 괜찮네요. 비쥬얼도 좋습니다.


(포커싱이 전혀 안됩니다. -_-;)

앱드로어도 개선되었습니다. 예전같으면 홈 런처에서 위젯을 추가하는 방식이였으나 이제는 앱드로어에서 빠르게 위젯을 찾아서 올려둘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물론 미리보기도 지원됩니다.
미량의 3D 이펙트도 들어있고, 스크롤도 시원시원하고 빠릅니다.

 


여기에서 위젯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꽤나 간편해진 것 같습니다. 미리보기도 나오고, 여러모로 편리해졌네요.


동영상 포커싱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화면을 터치하고 있으면 알아서 초점을 잡아줍니다.


 


이렇게 위치가 바뀌거나 확대/축소를 해도 터치로 잘 잡아주면 포커싱이 바로바로 됩니다.
반응도 빠르고요. 물론 영상 촬영중에도 실시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 기능도 용케 ICS에 잘 넣은 것 같네요.



이정도가 ICS의 메인 이벤트. 나머진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거나,
아예 올레스퀘어, 혹은 딜라이트를 가시는게 좋을겁니다.(<퍽)



아, 추가로 제가 즐겨보는 유튜브앱도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HD해상도에 HD 디스플레이로 유튜브 감상이 가능합니다.
꽤나 깔끔하게 스트리밍 되며, 스트리밍 속도도 컴퓨터보다 빠른 것 같습니다. -_-;;;
기능은 이전 Youtube 시리즈에서 그대로이며, 안타까운 점은 화면이 하얗네요. 밥통 소모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니드포스피드 : 더 런을 틀어봤네요.

 




아주 깨끗하게 잘 돌아갑니다. 좋아요. 매우 좋아요. ㅠㅠㅠㅠㅠ 엉엉





갤럭시 넥서스 프리뷰에 대해서 보셨습니다.
대체적으로 ICS의 완성도는 굉장히 높았다고 생각됩니다. 볼륨 버그는 제가 직접 해보질 못해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뭐하네요.
어쨌든 넥서스 고질적 고자 현상인 볼륨 버그는 잔재하다고 합니다. 4.0.2가 나올쯤에 넥서스S도 같이 OTA를 받을 것 같네요.


이제부터는 동영상이나 보여드리겠습니다.
근데 제가 옵젯을 코마님께 빌리고 넥서스S만 있는 상황인지라 화질이 화질이며 매우 구립니다. -_-;




아....망했어요. 중력센서로 위치수정해도 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갤럭시 넥서스 프리뷰를 감상하셨습니다.

훌륭한 디스플레이.
뛰어난 기기 완성도.
기대되는 ICS.
우수한 카메라 셔틀.


삼성, 구글. 넥서스S 이후로 아주 제대로된 제품을 또 뽑아줍니다. 얼씨구 좋아요-
살짝 아쉬운 점이라면 OMAP4460이 원래 1.5GHz로 돌아가는데 더 부드러운 퍼포먼스를 위하여(??) 1.2GHz로 내렸다고는 합니다.
이말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_-; 안타깝군요.

이상, 아시엘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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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배터리수명이나 발열은 어느정도인가요...?
    아이폰5 기다리고있는데 이게 갑자기 끌리네요 ㅋㅋ

  2. 표현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왜 설치한건가요ㅋㅋㅋㅋㅋ
    http://dok.do/Hd5v86

  3. 푸른나무 2011.11.29 20: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이스크림샌드위치도 프로요에서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하는만큼의 3D게임 성능차이가 있나요?

  4. 좋은 리뷰네요 ㅋ 잘 봤습니다.

  5. 꽤나 휜것처럼보이는데 넥스보다 덜하다면

    넥스의 커브드 글래스는 상당히 티가 많이 나나요? ㅇㅅㅇ

  6. 다음폰은 이걸 사기로 정했습니다! 어서 할부원금 떨어지길 바라고 있어요.
    아마 제가 안사는 동안 가격방어가 잘 되고 막상 산 뒤 포풍하락할 것 같아요 (.....)

  7. 카메라 셔터스피드가 그렇게 사기라면서요 ㅎㄷㄷ

    • 셔터스피드 좋긴한데 움직일때는 똑같이 흐려져서 '그냥 비디오에서 스틸찍는 기능이 났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만 좋은 기능 같습니다. 기존 기종들도 빵또아를 올리면 속도가 빨라질지 궁금하네요.

  8. 잘보고가요! 갤넥은 설명이 필요없고 직접 체험해보라는건 아닐까요?ㅎㅎ; #개드립

  9. 촬영 넥서스S라고 써뒀어도 좋을 것 같네요.
    넥서스S 카메라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수준인 듯 랄까 순정에선 카메라UI 영 안좋았는데 터치포커스도 안되고 빵도아에서 많이 좋아진모양이네요.

    그나저나 갤넥 이름표도 하나 없고 기기만 놓여져있다닠ㅋㅋㅋㅋㅋㅋ 무슨생각이얔ㅋㅋ
    게다가 HW버튼없어지고 화면에 버튼이 다 들어간건 엄청난 충격입니다.
    지금 버튼이미 있는 기기들은 빵또아 올라가면 어떻게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이미 HW4 버튼 다 있으니 커스텀으로 SW버튼은 빼고 올라가겠죠.
    전 버튼이없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보니 충격이네요<
    사진하고 좋은 설명하고 잘 봤어요 추천<

    • HW버튼들은 원래대로 동작한다네요.
      메뉴버튼이나 검색버튼다 그래도 동작하고 멀티태스킹은 하던대로 홈버튼 홀드로 연다고.

  10. 뒷면이 갤럭시 S2 하고 비슷한 인상인데 둥글둥글해진 느낌이네요 ^^';

  11. 아샌 기본 ui보다 더 궁금한건 아샌에 맞춘 새로운 제조사들의 고유 ui들이네요. 센스는 아샌에 맞춰 센스 4.0으로 올린댔고 터치위즈는 갤3 나오면서 바뀔거 같고 레이저도 나름 신선한 ui를 갖고오긴 했는데 변화가 있을지 궁금하고. 엘지는 어차피 똑같을거고 낄낄.

  12. '메뉴'버튼은 앱이 필요하면 자동으로 하단에 나올수 있게 한다던데요.

    -아 생각대로T 스킨이라니...
    LGU+ 다음으로 가장 싫어하는 통신삽니다.

  13. 오호...갤넥리뷰...솔직히 갤넥보단 갤투가 좋아보이는 이유는 뭘까...

  14. 오맵이 1.5기가에서 1.2로 내렸다고 해도
    루팅해서 1.5로 오버클럭할수있으니 1.5로 올려서 써보면 어떨까요

  15. 리뷰 잘 봤습니다.
    역시 삼성은?그닥 넥서스 시리즈 판매에 관심이 없다 라고 생각되네요.

    그냥 구석에 던져놓고 팔리면 그만 안팔리면 그만 ㅋㅋ..

    겔놋과 겔넥 중 멀 살까 고민 중인데 구입의 가장 중요한건 겔넥의 할부원금 폭풍하락이 먼저냐 겔놋의 화이트 출시가 언제냐 정도로 고민 중이네요. 넥s..쓰는데 약간 불만이 ..ㅋㅋ

  16. 갤럭시 넥서스 사이트 가봤는데

    아이폰 소개형식이랑 너무 똑같더군요ㅠ

    기기 자체는 참 괜찮은 거 같은데 그런 세세한 데서

    뭔가 조금씩 아쉬워서..;

  17. 저도 최근에서야 갤럭시 넥서스를 만져볼수 있었는데 펜타일인데도 상당한 수준의 화면이더라고요.
    4.3인치 RGB(갨2 겠죠?) 보다 났다는 얘기에 100% 공감입니다. 가독성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고 픽셀도 어느정도 집중하지 않으면 보통 사용할때는 눈에 안띄더군요.
    OS자체는 잘 못써봤지만 듣기에는 굉장히 많이 개선된것 같아요. 빨리 다른폰들에도 탑재되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18. 나즈나W모에 2011.12.11 18: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실사용자입니다. 산지 1주일정도 됬네요

    역시 레퍼부심 하나 믿고 샀더니 XDA는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채 지금도 계속 커스텀롬이 물밀듯 쏟아져 나옵니다 후덜덜

    지금은 Android Revolution HD 1.3.2 (HTC쪽에는 좀 유명한듯,) 롬에다가 Franco 커널 얹어 쓰는데여

    속도고 괜찮고 화질도 좋습니다

    다만 1080p 재생에서 조금 끈기거나 하는게 있지만 어짜피 저는 720p만 되도 족하니깐요 ㅎ

  19. ㅎㅎ다운클럭이 그런 기능도 하는구낭~
    잘봤어요 ㅎㅎ 처음들리는데 지금 눈이 즐겁습니다.ㅋ 다읽고 자야징

  20. 포스팅 잘하시네요^^
    블로그 볼거리도 많네요
    좋은정보 많이보고가요ㅎ
    저도 좋은정보 하나 알려드리고 갈께요
    전문 핸드폰판매라고하던데
    영어로 입력-에이 씨 이 (영어) 구 (수자) 점 유 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