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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Series Number.1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이번 리뷰 사진, 영상 모두 아이폰4S로 촬영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태블릿용 버전인 안드로이드 허니컴OS의 갤러기탭10.1입니다.
말그대로 10.1인치입니다.

스펙사항으로
CPU:1Ghz 듀얼코어 테그라2
디스플레이:10.1인치 LCD WVGA 1280x800 (16:10)
카메라:메인 300만, 전면 200만 화소
자이로센서, 중력센서, 지자기센서, 조도센서
Wi-Fi버전은 MicroSD 미지원, 3G버전은 지원합니다.

16GB Wi-Fi버전의 경우 갤럭시탭10.1과 갤럭시탭8.9는 67만원, 아이패드2의 64만원보다 약간 더 비쌉니다. 

우선 CPU가 아트릭스, 옵티머스2X에 사용된 듀얼코어 1Ghz 테그라2입니다.
이것은 안드로이드폰에서 WVGA(480x800)이나 qHD(540x960)해상도에서 돌아가다가 무거운 안드로이드 허니컴OS의 초고해상도 1280x800에서 돌아가려니 약간 부족한 성능의 CPU가 되겠습니다. 안그래도 엄청나게 무겁고 느린 안드로이드OS에 CPU도 딸리니 느릴 수 밖에 없는 태블릿입니다.

갤럭시탭 발표행사나 마케팅의 초점은 아이패드보다 얇고(0.2mm 얇음), 더 가볍다는 것(38g가벼음)뿐 입니다.
물론 얇고 가벼우면 좋죠. 태블릿에서 또 중요한것은 SW입니다.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야하고 빠르고 부드러워야합니다.
하지만 갤럭시탭은 느려터졌고 터치감도 저질이고(터치감이라기보단 너무 느려서 움직이는게 손에 못따라옴)안습입니다. 아이패드하고는 상대가 아예 안됩니다. 삼성은 이전에도 옴니아2도 아이폰보다 HW가 더 좋다고 마케팅하면서 사기쳤었죠. (갤탭이 옴니아2 수준이라는건 아님)




이화면은 바탕화면을 누르고 있으면 뜨는 위젯, 바로가기, 바탕화면 설정화면입니다. 기존 안드로이드에서는 네모난 창 하나 떳던것에 비해서
엄청나게 화려해진 인터페이스가 돋보입니다. 위젯도 태블릿용으로 크고 넓직한 편리한 위젯을 끌어다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화려한건 좋은데 이게 느려터졌습니다..

위젯을 드레그하면 손에 0.1~0.2초정도 늦게 손을 따라옵니다. -_- 말이 0.1초지 실제 사용해보면 손을 아예 못따라오는 느낌입니다.
페이지나 다음 탭을 터치해서 넘길때도 마치 기기가 따로 노는 것처럼 느리고, 로딩도 뭘 누르든 다 기다려야합니다. 뭘 누르든 뭘 만지든 모든 기능이 다 너무 느립니다.
아이패드처럼 빠르고 손에 착 달라붙는 완벽한 터치감, 빠르고 부드러운 스크롤을 상상했다면, 갤럭시탭을 만지는 순간 그냥 쓰레기라는 말 밖에는 안나올 정도로 모든게 느려터졌습니다.(그나마 출시 초기엔 훨신 더 느리고 훨신 더 버버버벅 버벅였었는데 이걸 펌업으로 그나마 개선됬는데도 느리고 버벅이는건 마찬가지입니다)




허니콤OS는 기존 안드로이드폰들처럼 매뉴/취소/홈/검색 HW버튼이 없습니다.
HW버튼이 전면에 아무것도 없고, 화면 하단바에 최소/홈/멀티테스킹/캡쳐 버튼이 자리잡고 있어서 화면 아래쪽의 버튼을 눌러서 작동합니다.
사진처럼 멀티테스킹을 누르면 전에 작업한 목록이 섬네일 이미지로 세로로 떠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위젯을 사용하고 바탕화면에서 아이콘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일단 장점입니다. 복잡하기도하고 화려하긴 엄청 화려합니다.
그런데 이게 화려하고 너무 복잡해서 처음보면 뭘 어떻게 만져야할이 어떻게 조작해야할지 도대체 감이 안옵니다.
여러번 사용하면서 익숙해졌다면 몰라도 초반에 허니컴을 만지면 뭘 어떻게 어디를 눌러야할지 어떻게 작동해야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경쟁모델(?)인 아이패드의 경우 UI가 극히 간단해서 UX가 쉽고 편해 보이는데로 터치하면서 쉽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허니콤OS는 화려하고 조잡하면서 복잡합니다. 이것이 사용자에게 있어서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면 자신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이렇게 화려하고 복잡하게 만들어놓고 아이패드처럼 빠르고 부드럽게 움직였다면 호불호의 여지가 있었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갤럭시탭은 근본적으로 뭘하든 다 느려터졌다는 것입니다... UX(사용자 경험)가 좋든 나쁘든 화려하고 멋져보이는건 좋다쳐도 이렇게 느려터진 태블릿을 어떤 사용자가 좋아할까요?





기존 안드로이드폰들에서 사용하던 안드로이드 어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다 휴대폰용 어플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갤탭10.1에서는 해상도가 달라서 안습으로 표시되는 어플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사용하기 괜찮게 해상도에 맞춰서 어플이 쭉 늘어납니다.

아이패드2 진정한 대항마 갤럭시탭8.9 갤럭시탭10.1 아이패드 끌어내린다. 
그리고 위 링크에 자세히 나와있지만 갤탭의 또 하나의 단점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어플리케이션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허니콤용 태블릿 어플이 거의 없기 때문에 모든 어플은 안드로이드폰의 어플을 태블릿인 갤탭에 늘려서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앵그리버드를 실행해보면 화면을 갤탭에 맞게 쭉늘리고, 하단에 마치 PC의 윈도우처럼 하단바가 남아있어서 
왼쪽밑에는 4개의 버튼을 사용해서 조작을 하거나 오른쪽밑에는 시간등 상태를 나타내는 상태바부분도 항상 떠있습니다.




허니콤의 인터넷 브라우저입니다.
상단에는 탭브라우징을 할 수 있게 되어있고 마치 PC처럼 안까지고 아주 잘 띄웁니다.
파일의 다운로드가 자유롭고, 플레시를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아이패드에 비해서 매우 큰 장점입니다. (아이패드는 웹서핑시 파일 다운이 제한되있죠)
웹페이지를 불러오는 속도의 빠르기, 스크롤이나 확대 축소등 움직이는 것은 기존 꽤 빠르고 부드럽습니다. 기존 대부분의 듀얼코어 안드로이드폰들보다는 빠르고 부드러운게 더 괜찮은 수준입니다.(갤투만은 훨신 더 부드럽고 빠름)
아이패드처럼 아주 빠르고 손에 붙은 것처럼 부드러운 것은 아니지만, 실제 사용하기 괜찮긴 한 수준이라 웹서핑은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갤탭 초기처럼 홈화면이나 위젯화면이 엄청나게 버버버벅 버벅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손 못따라올 정도로 느려터졌고, 약간 버벅이는건 마찬가지지만, 갤탭 출시 초기에 프레임 버버버벅 눈에 보이고 짜증나서 던지고 싶었던 것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비교하기도 힘들정도로 엄청나게 개선됬습니다.

HW도 중요하지만 SW 최적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가장 잘 보여주는 것으로 이것 갤탭도 있지만 갤럭시S가 있는데 갤럭시S 프로요 초기에는 삼적화 때문에 이것저것 로딩 지연에, 손도 못따라오고 엄청 느려터졌었는데 그나마 요즘은 2.3.6 최신펌까지 올라오면서 무한 펌업으로 어플만 안깔면 그냥 실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빨라졌습니다. 그나마 나아진 지금도 어플 서랍 6페이지 넘어가면 또 버벅이고 가끔 딜레이도 생기고 안습이긴하지만요.

결로적으로 갤럭시탭은 아이패드보다 아주 조금 더 얇고, 조금 더 가볍고, 아주 조금더 배터리가 큰 태블릿입니다.
HW는 아이패드하고 동일한 수준이지만(CPU는 아이패드가 훨 좋음) SW는 비교대상이 안될정도로 안좋습니다. 갤럭시탭을 소개하는 언론 뉴스 기사들보면 HW만 좋다고 주구장창 소개하지 어플리케이션이나 SW에 대해서 소개하는 기사는 거의 없습니다. 전 이것들을 보면서 언론들이 옴니아2가 아이폰보다 HW스펙 높다면서 사기쳤던 것이 똑같이 생각났습니다.
HW스펙은 좋을 수록 좋긴하죠. 하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얼마나 빠르고 좋은 SW로 사용할 수 있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갤럭시탭은 안드로이드OS이기 때문에 자유로운 안드로이드만의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단점도 있으니 구입하실분은 실제로 만져보실 수 있다면 직접 만져보시고, 잘 알아보시고 구입해서 후회없는 선택(?)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_http://konatamoe.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R%7Ccfile27.uf@124BB0334EE43FC7066D7B.jpg%7Cwidth="18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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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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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Posted by 코나타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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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지막에 사진요약 보기는 좋네요ㅎㅎ
    역시 코마님이 제품리뷰하면 웃기다는ㅋㅋㅋㅋ
    허니콤 자체는 좋아보이는데.. 호환이나 조잡성은 아직도 드러나네요

    • 마지막에 평점 그래프 보기 좋죠 ㅎㅎ
      네이버의 일부 저질 블로거들처럼 장점만 구구절절히 쓰지 않는게 묘미죠.
      허니콤 너무 복잡해서 조잡한 감이 있어요.

  3.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유일한 장점이죠.
    넓은화면으로 위젯을볼수있다는것.
    처음출시된 갤탭7은 MIUI루팅롬이라도있지.. 이건뭐....
    그리고 웹브라우징앱이 돌핀HD를 너무닯은거같네요 ㄷㄷ..

    • 위젯이 얼마 없는 장점이긴한데 느려서 안습ㅠ
      돌핀도 스마트폰에서 탭브라우징되는데 요즘은 아이패드도 iOS5되면서 탭브라우징되게 바겼고 탭이 편하긴한 것 같아요.

  4. 버벅거리는게 눈에보여서 보는사람도 답답하네요. 역시 ios 터치감이 최고인듯 하네요.

  5. 국민맛폰1 2011.12.12 00: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허니콤이 워낙무거워서 별수없네요-_-
    삼성의 무한펌업으로 아샌먹고 성능폭발하면 정말 좋겠군요.

  6. 하드웨어 쪽은 잘 모르니 패스하고 소프트웨어만 보자면 사실 허니콤이 반 실험 비슷한 거니까요 ...
    구글이 그런 OS를 도대체 왜 냈는지는 좀 까고 싶지만
    Tablet OS는 ICS에서 평가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
    갤탭 ICS 업데이트는 되겠죠 아마도

    이번에도 잘 보고 갑니다!~~

  7. 스샷보자마자든 생각이....발로만들었다는... 위젯은 딱딱붙어있고 메뉴에 아이콘들은 양쪽여백 남아있고... 진짜 ㅂㅅ같네요

  8. 삼성SW 최적화 능력이 옴니아 시절인줄 아는 발전 없는 사람이 있네요
    요즘은 삼적화란 의미가 예전과는 달리 좋은 의미로 쓰이는데...

    • 글을 어떻게 읽고 이해하면 이런 댓글이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 제로님은 삼성에 악감정만 있을 뿐이고 사실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 키위 2011.12.13 20: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아 위에 제로샤넬이란 사람 댓글 보고 쓴거에요
      저 사람 전에도 갤럭시 넥서스 볼륨 버그 관련해서
      SW 발로 만들었다고 삼성 욕하던 사람이거든요
      정작 SW 만든건 삼성이 아니라 구글이죠
      이번 10탭에 들어있는 허니콤도 자체가 폐기물인지라...

  9. 오엌ㅋㅋ 아니 동영상 리뷰가 정말..;;

    프로세서가 조금 부족한 건지, 허니콤이 무거운 건지

    아니면 시너지 효과인지;; 좀 그렇네요^^;;

    항상 잘 보고 갑니다^^

  10. 동영상 보니까 특히 위젯을 옮길 때 심각하게 버벅거리고,

    나머진 비교적 괜찮은데요? 물론 아이패드에 비하자면 한참 모자라지만...


    위젯이야 옮길 일이 아주 많지는 않으니 거기에 가중치를 크게 둘 일은 아닌 거 같고,

    720p 고해상도를 레퍼런스폰으로 해서 출시된 ICS가 탑재된다면 상당히 개선될 여지가 보입니다.


    코나타의마음님 갤탭 평가가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터치감이야 iOS인 아이패드2보다 좋기는 어렵겠죠.

    반면 안드로이드 기기로서 가지는 장점들도 많습니다. 위젯 기능, 바탕화면, 완전한 멀티태스킹(iOS에서의 멀티태스킹은 엄밀히 말하면 어플을 정지시켜놓는 겁니다), 자유로운 파일 탐색과 편집(iOS는 파일 찾기가 안 됩니다. 파일 삭제와 복사, 붙이기 등도 물론 안 되죠), PC와의 자유로운 연결(iOS는 아이튠즈로 동기화해야 하는데, 예컨대 동기화 설정되지 않은 PC에서는 파일 교환을 할 수가 없죠), 플래시 기능(플래시가 웹페이지에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유용) 등등...

    사실 안드로이드에 위와 같은 기능들이 없었고 iOS처럼 간단하고 가벼운 대신 자유도를 제한했다면 터치감도 더 좋아졌을 겁니다. 예컨대 홈페이지에 위젯을 덕지덕지 띄워놓으면 터치감을 유지하기가 어렵죠. 아이콘만 배열되어 있는 메뉴화면에서는 갤탭10.1도 터치감이 나쁘지 않던데요.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갤탭10.1의 이러한 장점들도 지적해주셨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튼 갤탭10.1을 실제로 접해보지 못한 저로서는 코나타의마음님 리뷰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갤탭10.1을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위젯은 분명 잘 쓰시는 분들에겐 좋은것 같고요
      바탕화면 ㅋㅋㅋ 움직이는 화면 얘기신가요?
      멀티태스킹은 "완전한" 멀티가 되는건 좋은데 앱을 열다보면 느려지는건 귀찮죠. 사실 "완전한" 멀티를 할 이유도 별로 없는것 같고요.
      동기화 설정되지 않은 PC에서 파일 옴기는건 사실은 아니지만 여전히 아이튠즈가 깔려있어야 하니 분명 큰 단점이죠 (뭐 굳이 할려면 앱이 있지만 그건 특수사항이니)
      플래시는 한국에서는 아직도 꽤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해외거주자로써는 느려서 속터지지만요 ㅠㅠ

      분명 안드로이드 타블렛들의 추가적인 장점 기능들이 있지만 제가 유용하게 쓸만한것들이 하드웨어적 확장성이었는데 (USB 포트, HDMI 포트, 마이크로 SD 지원등) 갤럭시 탭은 두께를 줄이느라 다 없애고 30핀 포트로 교체해버렸더라고요;; 차라리 그걸 마이크로 USB 포트로 하지..

      더 무겁고 두껍긴 하지만 아수스의 트랜스포머는 그런 확장성을 잘 살린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타블렛의 PC 같은 개성을 살리면서 슬레이트7 같은 PC 타블렛보다는 더 타블렛으로 사용하기 좋은기기.
      딱 갤럭시 탭 정도 무게와 얇기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에요.

  11. 제가 1to50 (애플기기기준) 기록이 20초 초반나오는 사람인데요

    대구 시내에서 이 게임으로 SKT에서 행사하는거에요

    젤 좋은상품이 영화티켓이었는데 30초 이내만 들면 된다해서 존나 자신만만하게 갔는데

    갤탭10.1인거에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에이 그래도 내 실력이있는데 하면서했는데

    32초나옴...제길...

    아니 누르는데 제가 누르는속도를 저 기기가 못따라와요..

    저거 완전 쓰레기임...

    차라리 갤탭7을..

  12. 일단 갤럭시 탭 10.1은 테그라2가 들어갔다는 것 자체부터 실수였습니다.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 차라리 이걸 팔고 갤탭 7인치짜리 두개 사는게 나아요.

  13. 아이패드2와 갤탭10.1 중 고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아이폰4를 사용하고 있구요.
    아이폰4가 책읽고, 구글검색하는데 너무 도움이 많이 되서 거의 하루종일 사용을하는데, 조금더 큰 화면으로 보고 싶어서 요즘 태블릿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아이패드2를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매장에 가서 살피던 중, 화질이 아이폰4보다 조금 떨어지는 듯하고, 특히 글자가 계단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던 갤탭을 만져봤는데, 글자의 계단현상이 훨씬 덜한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주로 책을 많이 보고, 인터넷 검색을 많이 해서 글자의 해상도는 상당히 중요한 요인입니다.) 물론 아이폰4보다야 약간 못하지만 그래도 아이패드2 보다는 훨씬 나아 보였습니다. 근데, 매장 직원도 그렇고, 여러가지 리뷰를 보면 아무도 이에대해 문제제기를 하지 않던데, 이곳 주인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순순하게 궁금해서 그럽니다..

    • 글자가 계단현상이 생기는건 당연히 아이폰4와 아이패드의 디스플레이는 동일한 종류가 아니고 아이폰4의 경우엔 작은화면에 고해상도가 들어간지라 어쩔 수 없습니다. 갤탭10.1의 디스플레이는10.1인치 1280x800에 149ppi, 아이패드2는 9.7인치 1024x768 132ppi로 갤탭이 글자 표시에는 좀 더 좋습니다만, 여러가지 여건을 고려해서 둘중에 선택을 하자면 아이패드가 차라리 갤탭보다는 좋은 선택일거라 생각합니다. 앱으로보나 최적화로보나 말이죠.

  14. 실프넷님 빠른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폰을 살때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었는데, 태블릿PC는 조금 망설여지네요. 저도 애플을 많이 좋아하긴 하는데, 그 약간의 해상도의 차이가 너무 크게 다가옵니다. 마치 아이폰4를 쓰다 다시 아이폰3를 써야하는 기분이랄까요?(물론 글자를 읽는 경우에 말이죠.) 게다가 인터넷 사용이 갤탭이 확실히 더 편한 것 같습니다. 컴퓨터처럼 탭을 사용할수도 있고, 인터넷 창도 아이패드로는 9개까지가 한계이지만, 갤탭은 훨씬 많이 띄울도 있구요. 이것도 저한테는 약간 중요한지라...허...참......또하나 전공서적을 읽다가 중요한 부분을 카메라로 찍어서 보관을 자주 하는데, 아이패드2화질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거의 사진찍어서 읽는게 불가능하다랄까요? 아무튼 아이패드2사러 왔다가 갤탭의 여러 장점들을 보고, 정말 고민이 많이됩니다. 삼성이 1-2년 사이에 정말 많이 크긴 컸네요. 거...소프트웨어적인 것만 잘 한다면 하드웨어가 워낙 뛰어나서 앞으로 애플을 많이 압박할 것 같다는 느낌까지 받게 합니다. 여하튼 다시한번 답변 감사드립니다.!

  15. 개인적으로 갤탭 10.1을 업무용으로 씁니다. 만족도는 뭐.... 업무에 문제없이 쓸수 있으니 일단 합격점.

  16. 갤탭10.1 공짜로 얻고 데이터 요금까지 지원받고 있지만 갖고다니기도 귀찮아진 상태입니다.

    아이패드-갤탭10.1 중에 선택을 할 수 있었는데 아이패드에 비해 동영상 재생 메리트도 크지 않거니와
    터치감은 쒯이요 버벅거림은 왓더헬입니다.

    게다가 호환되는 어플도 많지 않고, 왜 갤탭에 대한 이런 리뷰를 진작 검색 안 해보고 선택했나 싶을 정도로
    후회가 막심합니다. 아이패드를 선택했어야 하는 건데... 정말로 돈을 쓰고 싶어도 살 어플이 없네요.

    가끔 DMB 보거나 웹서핑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리뷰 보면서 정말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ㅎㅎ

  17. 혹시 갤탭10.1과 아이패드2 중 오피스 활용면은 어떤지요? 사용하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태블릿PC에서 빔프로젝트로 바로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노트북을 바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초보라...

  18. 10.1에 cm9 올린거보니 천지개벽차이던데요...
    gpu가속 덕분인지 스크롤이 상당히 부드럽더라구요.
    현재 폰들 해상도도 1280X720으로 상향되고 있고 ICS부턴 폰, 태블릿 통합이니
    어플과 최적화를 기대해봅니다..
    라지만 좀씀 구라3 사용한 태블릿이 나올탠데..
    어어어엉 불쌍한 내 10.1

  19. 오 이런 블로그 왜 이제야 봤을 까요 ...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갤탭은 허니콤을 만나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은 나름대로 최적화를 잘한걸로 알고있거든요.
    다만 허니콤이 너무 무겁고 OS자체가 불안정 하기때문이라 생각됩니다.

  21. 전 잘되는데 2012.08.03 11: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는 갤탭 터치가 애플것만은 아니지만은 손가락을 따라오기는 하는데용 메뉴에 어플리케이션에 들어가면 제가 4페이지있는데 빠르게 넘겨도 렉이잘 안걸리는뎅 같은기계에 차이가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