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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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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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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모생 팀블로거 홀릭입니다.
이미 작년 2011년 12월에 블랙리스트 제도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렸었는데요. 
 
한국도 이제 블랙리스트 제도 시행? 블랙리스트 제도와 화이트리스트 제도의 차이점이 뭘까? 개념정리 

시작 전부터 말이 많았던 블랙리스트제도가 시행된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그런데 한달이 지난 지금 뭔가 변화가 일어났다고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유통망이 제조사들 주도로 바뀔것이라고 얘기가 나왔지만 십년 넘게 통신사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빈약한 유통시스템으로는 바로 바뀌기가 어렵죠. 

한 기사에 따르면 블랙리스트제도는 대리점 직원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으며 아직까지 대형마트에서도 대리점형식으로 들어오는것은 있으나 그냥 물건팔듯이 진열해놓고 파는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합니다. ( 기사 링크 )
 

그렇다면 이렇게 뜨겁게 다뤄지고 있는 '블랙리스트'제도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쉽게말하면 이제까지와 다르게 휴대폰을 구매할 때의 방식이 바뀌게 됩니다. 일단 핸드폰을 구입하고 원하는 통신사에 가서 개통을 하는거죠. 즉, 이제 핸드폰을 대형마트, 전자제품판매점, 쇼핑몰 등등에서 다른 전자기기 사듯이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블랙리스트가 있으니 화이트리스트제도도 있겠죠? 우리나라가 이제껏 고수해오던 방식이 화이트리스트 제도입니다. 즉 통신사에 등록 안되어있는 핸드폰은 개통되지않아서 새 핸드폰을 구매할땐 꼭 대리점이나 핸드폰 판매점을 통해서 개통해야 하는것입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할테고 이제 막 화이트리스트에서 블랙리스트제도로 넘어가는 과도기인만큼 정확히 이것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겠죠? 그래서 오늘의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좀 내용이 지루할지라도 모바일에 관심 많으신 독자분들이니 읽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물론 대부분 잘 알고계시겠지만요)

참고로 화이트리스트제도는 우리나라와 터키가 유일했지만 2009년 터키에서 화이트리스트를 폐지함으로써, 저번달까지 지구상에 유일하게 대한민국만 화이트리스트를 적용하여 통신사들의 배를 불려주는 횡포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3G폰에만 블랙리스트가 적용되었고, 통신사들의 로비나 방통위의 뒷돈(?)으로 인해 앞으로 메인이 될 LTE폰에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화이트리스트가 아직도 적용되고, 블랙리스트에서 제외되어 통신사들의 배를 불리는 악폐습과 횡포의 수단으로 여전히 이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통위는 한시라도 빨리 전세계에서 유일한 대한민국의 악법 화이트리스트를 LTE에서도 폐지시키고 블랙리스트를 적용해야만 할 것입니다.


블랙리스트에 대해 자세히 파헤치기전에 우선 화이트리스트제도에 대해서 조금만 더 알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앞에서 제가 등록되어 있는 핸드폰만 개통이 가능하다고 했는데요. 이것은 좀 자세히말하면 'IMEI번호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등록한다' 입니다.  IMEI International Mobile Equipment Identity의 약자입니다. 무슨말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뜻을 간단히 말하자면. 식별번호입니다. 즉 인간의 지문같은 역할을 하죠. 그럼 IMEI번호를 사용할 수 없는 단말기도 있다는 얘기겠죠? 몇가지 종류가 있지만 가장 흔한 것은 '분실폰'입니다.

그럼 이전까지 대한민국에서는 왜 화이트리스트제도를 시행해왔었는지에 대해 안 알아볼 수 없겠죠.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안정적인 망 이용
 핸드폰이 전파를 주고받는 장치인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파는 전파간의 간섭이 있을 수 있죠. 그래서 통신사에서는 이런문제가 없는 단말만을 개통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근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이러한 이유라면 다른 나라도 화이트리스트제도를 해야하는데 우리나라와 터키만 화이트리스트제도입니다. 분명 다른 이유가 있다는 것이죠. 


2. 제조사&통신사

예전부터 조금만 관심을 가져오신분이라면, 특정 통신사에만 해당되는 모델이 있는걸 아실겁니다. 당장에 얼마전까지만해도 애플의 iPhone은 KT 에서만 등록이 됬었죠. 그리고 갤럭시S는 SKT에서만 사용이 가능했구요. 이것이 그럼 화이트리스트제도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나름 전략행위인데 삼성의 갤럭시S가 잘 만들어졌다고 치면 SKT로만 그 모델을 낼 경우에 갤럭시S를 사기위해 많은사람들이 SKT로 개통을 하겠죠? 그러니까 갤럭시S를 통신3사로 다 출시하지않고 SKT로만 단독출시하면 갤럭시S를 원하는 사람들은 적어도 다 SKT로 잡아들일 수 있다는 겁니다. 즉 블랙리스트라면 갤럭시S(핸드폰)만 구입해서 내가 원하는 통신사에 등록하면 되는데 화이트리스트라면 그것이 불가능하죠. 이 덕분에 가장 큰 해택을 본것이 KT입니다. 망해가던 KT를 아이폰이 다 살려놨네요. 이 역시 블랙리스트였다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죠.  KT에겐 아이폰이 일종의 로또와도 같은 것이었네요.

그럼 큰 장단점만 알아볼까요? 단점이 앞에서부터 언급되어 왔으니 단점부터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내가 원하는 폰을 사고싶으나 통신사가 마음에 안든다.

 말 그대로입니다. 난 KT가 좋은데 갤럭시S를 사고싶을땐 얄짤없이 한쪽은 포기해야한다는것입니다.


2. 해외폰을 살려면 골치가 아프다.

 국내에 화이트리스트제도 때문에 해외 업체들이 국내 시장에 진입을 꺼려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좁고 괜찮은 국내에는 정발안된 해외폰을 구입하려고 할 땐 인터넷을 통해 사야하는데 이 경우 약정지원은 없고 무조건 제 값을 다 주고 사야하죠. (저의 경우에는 N9이 되겠네요..사고싶어라ㅠ)

그럼 장점은 무엇일까요
 

1. 전파간섭
아까 언급했듯이 전파혼용을 막기위해 시행하는 테스트가 없다보니 의외로 전파혼용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전 이것이 크게 문제 될것이라고는 보지않습니다.)


2.도난당한 폰을 신고하기가 쉽다.

원래는 폰을 도난당하면 바로 114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대리점을 방문하여 분실신고만 하면끝났는데 이젠 엄연히 독립적인 전자기기로 인정 받는만큼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겨버립니다.


3.핸드폰 개통절차가 편하다.

 이제껏 폰을 살때는 대리점이나 판매점에가서 말만하면 폰구입+개통+기타 까지 다 됬으나 이젠 폰을 사기위해 폰 판매점(심하게 말해서 대형마트, 가까운 동네 전자상가, 큰 전자상권)을 많이 돌아다녀야하며. 구입 후에는 또 통신사에 가서 가입을 따로 해야 그제서야 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즉 한곳만 가면 폰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적어도 2곳은 들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게 되는것이죠.

자 이제 어느정도 사전 지식이 쌓였으니 블랙리스트제도에 대해 본격적으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부터 시행한다고 했으니 사실 한달이나 지났습니다만. 이 글을 읽으시는분들 중에 블랙리스트 제도가 실제로 이뤄지는것을 보신 분이 계신가요? 물론 시행초기고 과도기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갈길이 멀죠. 왜 한달전에 시작한 블랙리스트제도가 재 구실을 못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말만 번지르~했다.

분명 꽤나 시간을 두고 블랙리스트를 시행한다고 하였으나 통신사 제조사 방통위가 이에 대해 준비를 적절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시행만 하면되는것이 아니라 기존의 화이트리스트제도에 익숙해져있던 사용자들을 위해서 요금제라던가 보조금 할인정책 이나 블랙리스트제도에 맞는 저가형 단말기 출시등 준비할것이 많은데 이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없죠. 실제로 현재 많은 할인(인거 같이 보이는 시스템)을 받아 체감되는 지출이 적은 상황에서 실제 기기값을 다 주고 사기엔 아무리 단말값이 경쟁으로 떨어진다고해도 부담이 될 것입니다.

2. 사람들의 인식

현재 판매직에 있는 사람이나 핸드폰을 구매하는 사람이나 모두 이 블랙리스트 제도에 대해서 딱히 메리트를 느껴서 옮길만한 생각이 없는것도 문제입니다. 당장에 이 글을 쓰고있는 저나 읽고계시는 여러분이나 뭐 생각이 없는데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아니겠나요? 결국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기엔 꽤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합니다.

3. 블랙리스트용 폰의 부재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현재에 나온 스마트폰들은 모두 화이트리스트용 제품으로 (그런것이 있다면) 출고가가 뻥튀기되서 블랙리스트제도인 현시점에서 폰만 구입하기엔 부담이 너무 큰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출고가 뻥튀기되지않은 순수한 폰이 (루미아라던가 루미아라던가) 필요한데 현재 실정엔 그런것이 없죠. 물론 제조사만 탓할수는 없습니다. 제조사입장에서 분명 많이 팔릴꺼같지 않은 모델에 그렇게 많은 투자를 하는건 마이너스 일테니까요. 그래서 정책이 필요한 것입니다. 

 

4. 보조금

지금 각종 보조금으로 휴대폰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아직 블랙리스트제도에 관한 폰의 보조금정책이 나오지 않았죠. 더군다나 보조금이라는건 통신사랑 연계해서 펼치는 정책인데, 이제 통신사와 제조사가 분리되면 제조사입장에서는 보조금을 줄 여력이 안되는거죠. 통신사야 통신비에서 충당하면 됬지만요.

그럼 이러한 것들이 다 이뤄졌을때 장점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첫번째로는 핸드폰의 다양성입니다.

현재 화이트리스트제도로 인해 핸드폰 등록의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기업이라던가 해외 마이너 제조사들의 폰이 유입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럴경우 경쟁도 되서 가격도 떨어지고 소비자 입장에선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일석이조입니다.

   

두번째로는 비용의 절감입니다.

굳이 사용자가 내는 통신비뿐만이 아니라 통신사나 제조사도 비용이 절감됩니다. 당장에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만해도 많이 줄어들죠. 또한 제조사입장에서 굳이 통신사한테 잘보일 필요도없구요. 사용자들은 더이상 출고가 부풀리기에 희생양이 안되어도 되고 자신이 쓴 요금만 내는 알짜베기 모바일 라이프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MVNO에 대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데요. MVNO는 쉽게말해 기존 통신3사(MNO)에게 회선만 빌려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형식의 통신업체입니다. 즉 다른거 필요없이 MNO에게 망을 빌리는 돈만 주면 되기 때문에 통신비가 하락할 것이란 겁니다. 즉 블랙리스트 제도가 도입되면 이런 MVNO업체들도 단말기를 쉽게 얻을 수 있기때문에 MVNO쪽도 좋아지고 가격이 떨어지니 소비자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핸드폰의 최적화입니다.

이것이 무슨 쌩뚱맞는 소리냐 싶으신가요? 원래 화이트리스트제도에선 제조사가 통신사에게 굽신굽신 거릴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우리 통신사에 너네 폰 출시 하게 해줄테니 우리가 제공하는 이 어플도 넣고 저 어플도 넣고 (SKT일 경우) 메시지함도 우리꺼 넣고 이렇게 해서 출시해. 아참, 너희 폰에 우리 로고도 넣어라!' 라고 압박을하죠. 덕분에 참 예쁜핸드폰이 T나 Olleh, U+등의 로고도 더렵혀지고 쓸데없는 지워지지도 않는 어플이 들어가서 핸드폰이 느려지고 버벅이고 답답하죠.  그러나 이러한 걱정도 이제 더 이상 하지 않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조사가 더이상 통신사에게 굽신 거릴 필요가 없거든요. 더이상 핸드폰에 통신사 로고가 들어갈 필요도 없고 쓸데없는 어플이 탑재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린 조금 더 부드러운 안드로이드 폰을 만질 수 있게 될꺼 같에요.

 

이제껏 제가 언급한 장점들은 가장 큰것들이며 세세한 사항이 더 있겠죠? 또한 이것은 이상적인 블랙리스트제도의 성공적 사례고 아직 한국은 도입기라 많이 부족합니다. 그럼 이상적인 블랙리스트제도가 도입됨에도 불구하고 생길 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1. 비용절감이 안 일어날 수도 있다(?)

휴대폰 가격이나 통신비가 인하 된다고 앞에서 말씀드렸고 장점으로도 적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비용은 그대로 인거같다, 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휴대폰이나 통신비는 인하되겠지만 이통사가 현재 주고있는 수많은 혜택을 줄이(는게 당연할겁니다)면서 실질적으로 체감효과는 별 차이가 없을꺼란 겁니다.

2. 중소기업이나 판매점이 줄줄이 망할 수도 있다.

 기업이나 판매점은 많을수록 경쟁도 되고 가격도 하락되고 좋은데 현재 채제로썬 블랙리스트제도에 대한 업체들의 준비가 많이 미흡합니다. 특히 삼성이나 엘지나 애플같은경우에는 독자적인 매장이 있지만 그외에 업체들은 폰을 팔만한 적당한 장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마 일개 판매점에 그것을 (혹은 좀 큰 마트) 맡기게 되겠죠. 그러나 판매점 입장에서도 좀 큰 곳이 아니면 단말기를 유치하기가 큰 과제로 남을것이고 여기서 살아남지 못하는(유치하지못하는)판매점들은 문을 닫게 될것입니다.

<다양한 핸드폰 판매점들> 

 

3. 무분별한 저가폰들의 유입.

아무리 통신사에서 블랙리스트제도용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고 하더라도 국내/외의 수많은 폰들이 유입되다보면 뭔가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대책이 필요합니다. 또한 핸드폰의 A/S도 문제가 될것입니다. 

 

사실 이 블랙리스트 제도가 자리를 잡을려면 기존의 갑의 위치에 있는 통신사와 제조사 그리고 방통위가 모두 힘을 합쳐서 해야되는데 솔직히 지금 이 3팀이 힘을 합쳐서 국민을 호객으로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있으니 이게 어디 잘 흘러갈지나 의문이네요. 특히나 통신사는 제조사보다 더 심하구요; 그리고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들 특성상 화이트리스트제도에서 블랙리스트제도로 넘어가는데 거부감이 상당할 꺼 같습니다. 그러나 건전하고 올바른 모바일 라이프를 위해서라면 귀찮고 하더라도 감수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난 7일 정오에 방통위에서 블랙리스트제도에 관한 할인요금제를 출시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내용은 'SKT,LGT는 서비스 약정 가입 시 기존 이통사에서 단말기를 구입한 가입자에게 적용한 요금할인율을 단말기 유통경로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 입니다. 그렇게 비관적이지많도 않기 때문에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할 꺼 같습니다. 물론 사용자의 의식도 많이 바껴야겠죠.

 

블랙리스트제도, 이제 한국에서는 막 시작했지만 하루 빨리 우리의 모바일삶에 자리잡았으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팀블로거 홀릭이었습니다:) 

 

※연관글 

블랙리스트제도란? 
한국도 이제 블랙리스트 제도 시행? 블랙리스트 제도와 화이트리스트 제도의 차이점이 뭘까? 개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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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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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써 1개월이나 지나버렸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 앞으로 약 반년은 익스펜시스같은곳에서 구매하는분들에게나 이익이 돌아올거 같기도 하구요.
    삼성, 엘지의 경우에야 어느정도 전용 대리점(주로 가전제품이지만..)이 존재하니 물량만 풀어놓으면 어느정도는 그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리점이야 본래 호갱만들기 프로젝트가 너무 심했으니 쓴맛좀 봐야 될거같긴 한데 말이죠...;;;;
    이제 정말 문제는 해외기업들이 국내에 발을 들여놓느냐 마느냐라고 생각합니다...ㅇㅅㅇ;;

    • 이번 블랙리스트제도 도입을 시작이 많이 알려져서 마이너 해외 기업들이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ㅅ;

  2. 블랙리스트, 딱 느낌에서 나오는게, 그렇게 좋지 못하다는 이미지가 풍기네요.
    블랙리스트가 오히려, 3대 기업에게 압박을 줘서,,, 기존 가입자를 안뺏기게 더 노력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네요.

    아니면, 기존폰 재고 처리인지,,, 주말특가 이벤트도 하고, 약정의 구렁텅이로~ ㅎㅎ

    • 아마 초기단계라 많이 삐그덕거릴꺼에요.. 특히나 고객을 호구로 아는 통신사들의 마인드가 좀 바껴야할텐데말이죠..

  3. 사실 갤럭시s3나 옵티머스lte2 등 이런 휴대폰들의 가격은 현제 많이 뻥튀기 되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노트를 100만원에 우리나라에서 팔고 있을때 해외에서는 60만원에 무약정 기기값으로 팔고 있었습니다. 이런 뻥튀기 되있는 가격은 내려갔으면 좋겠네요~

    • 아마 블랙리스트제도가 자리잡을려면 출고가뻥튀기 부터 없어져야 가능할꺼에요 그러나 아직까지 이런것이 제도적으로 마련되어있지않아서 한달이 지난 지금도 조용하죠. 차차 나아질꺼라 보고있습니다 :)

  4. LTE는 아직 망도 다 안깔렸고 현제 배치된 주파수외에 추가로 다른 주파수를 추가하여야하므로 주파수조정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황인데다 주파수도 세계공동표준이 없는 관계로 통싱사 사정에 맞추는 단말기시장이 유지될수밖에 없음요...

    • LTE주파수 호환이 되야 될텐데말이죠 ; 근데 지금은 위약금3때문에 이 블랙리스트제도가 생긴것같기도하네요 ㅠ 난리났어요 저거때문에 지금;

  5. 지금도충분함.. 2012.08.26 20:2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통신사에서도 약정싫으면 싫다말하고 제값출고가 다주고 그냥 유심만해서 개통가능하고요 kt skt는 예전부터 공기기에 유심만 꽂아서 잘썻습니다...
    그리고 할인안되는건 소비자의선택이죠 폰선택이나 프리로드 어플강제사용이란 단점을 갖는대신에 좀싸게사거나 아니면 돈좀더주고 저런단점없이쓰느냐 이건 방통위나 제조사문제가아니고 소비자의 선택문제입니다만...

  6.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7. http://ebda3elcharklife.p2h.info/vb/showthread.php?9034-%E6%82%B2-%E5%96%AB%E7%85%99%E5%B8%AD-%E9%A6%B4%E3%82%8C%E9%A6%B4%E3%82%8C%E3%81%97%E3%81%84-%E5%9C%A7%E6%94%BF-%E6%B5%AE%E6%8F%9A-%E5%8F%A4%E5%B7%9D-%E9%95%B7%E9%8A%80-%E5%A5%A5%E5%AE%AE&p=9535#post9535 恐る恐る 社運 手厳しい 潜水服 車検 神聖 サボる ライブラリ 結城 押し込む 大丈夫 潔白 六道 利用者 極限状態 教訓 思惟 手帳 金 ユニバーサル 返事 大好きになる 薬 先達 独断 絵画館 ウイルス 同情心 打ち破る 年中行事 形態 |分かれ 紙 抵当 格闘技 極楽 流れ弾 循環型社会 多め 自由研究 佐々木 静める 焼菓子 惜しげもなく 必殺 過日 ゆえる 国際線 読会 要人 つかめる 絶え間なく 日本風 やっつける 婆 椰子 在所 近影 民団 石楠花 専心 温帯 http://bpoconfessions.com/viewtopic.php?f=3&t=15185&p=19415#p1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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