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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Series Number.1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옵티머스 LTE2 개봉기에 이어서 옵티머스LTE2 디자인 리뷰가 되겠습니다.

전 지금까지 갤럭시S2를 1년 좀 넘게 써오면서 지금까지 어떤 폰보다도 만족했기 때문에 갤럭시S3를 사려고 오래전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갤럭시S3의 디자인이 매우 싫고, 펜타일 AM OLED라서 갤럭시S3를 포기하고 옵티머스LTE2로 갈아탔는데 기대이상으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좋네요.


HD해상도급의 펜타일 AM OLED는 기존 WVGA급 펜타일에 비해서 PPI 픽셀집적도가 높아져서 예민하지 않은 일부 분들은 신경 안쓰이시는분도 있고, 디스플레이에 신경 많이쓰는 일부 분들은 신경쓰이는분들도 있고해서 개인차가 큰 부분이니 개인에 따라서 직접 보고 판단하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써온 갤럭시S2와 이번에 기변으로 갈아탄 옵티머스LTE2로 디자인을 비교하면서 리뷰해보겠습니다.

둘 다 아주 깔끔하고 전면에 아무런 통신사 로고도, 제조사 로고도 없어서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크롬 테두리라는 공통점, 홈버튼도 크롬 테두리로 디자인 포인트가 비슷합니다.




자세히보면 옵티머스LTE2는 왼쪽 취소, 오른쪽 매뉴인 반면 갤럭시S2는 왼쪽 매뉴, 오른쪽 취소입니다.

어휴..

갤럭시S2를 1년 넘게 쓰다가 옵티이투로 갈아타니까 매뉴하고 취소 위치가 반대라 헷갈려서 매뉴누르는데 최소눌리고, 취소누르고 있는데 매뉴 올라오고.. 좀 더 쓰면 적응 될테지만 위치가 반대라 적응이 안되네요. LG는 저 버튼 배치가 반대면 더 편하다고 주장하던데 전 아직 잘 모르겠고 불편하기만합니다. 참고로 두 폰 모두 매뉴키를 0.5초간 누르고있으면 검색 버튼으로 작동됩니다.


위의 두폰 다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인데 공통적으로 베젤이 아주 좁습니다.

제조사들은 배젤(화면 테두리 공간)을 줄이기 위해 매우 노력중인데 최근 특히 배젤이 좁은 폰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휴대폰의 화면이 너무 커집에 따라 배젤을 줄여서 폰의 크기를 줄여야하는데 갤럭시S2와 옵티이투는 상하 배젤도 매우 좁고, 좌우배젤도 아주 좁아서 화면은 크지만, 폰은 비교적 작은 아주 좋은 디자인입니다. 또, 두폰 다 상단 배젤과 하단 배젤의 넓이가 똑같아서 폰을 가로로 사용할때 특히 가로로된 게임을 할때등 좌우 밸런스가 맞아서 아주 이상적인 디자인입니다. 두폰의 배젤은 정말 예술적이지 않나요?



전에도 썼었지만 온스크린 버튼인 베가 레이서2보다 옵티이투가 오히려 배젤이 더 좁습니다.

옵티이와 갤투는 폰 앞부분에 통신사로고도 제조사로고도 없어서 더 고급스럽고 깨끗하죠.
 


양쪽 둘 다 똑같은 4.7인치 화면 크기일때 휴대폰의 배젤의 넓이에 따라서 디자인과 사용하기 불편하게 크기가 커지는 디자인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같이 4인치 후반대의 화면이 큰 스마트폰은 너무 커서 주머니에 넣기도 불편하고 한손으로 들고 쓰기도 불편한편인데 배젤을 줄여서 화면은 크게, 폰은 비교적 작게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옵티이투는 화면은 4.7인치로 아주 크고 아름답지만, 배젤이 적어서 폰자체는 비교적 크지 않아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주머니에 넣어야 하니 폰이 너무 큰건 싫고, 그렇다고 화면 작은건 싫어서 화면은 큰 폰을 쓰고 싶다면 딱 이 디자인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예술적인 배젤의 넓이ㅠㅠ 엘지가 얼마나 신경을 써서 폰을 만들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좁은 배젤로 만들려고 얼마나 노력했을지



4.7인치로 화면은 엄청 크지만 폰은 비교적 작아서 한손으로 들기도 괜찮은 크기입니다.

여기서 더 커지면 주머니에 넣기도 힘들고 손으로 잡고 쓸 크기도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하여간 폰 크기는 개인에 따라서 선호하는 크기가 다르지만요. 옛날에 햅틱폰 나왔을때는 3인치, 3.2인치 터치폰들 나와서 화면 엄청크다!! 그리고 햅틱 아몰레드 3.5인치! 우와 너무 커서 주머니에 안들어가겠어!! 뭐?? 옴니아투 3.7인치!!! 했었는데 이제 4.7인치폰을 쓰고 있으니 세월 흐르는게 참 대단하구나 하는 추억을 해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옵티머스뷰와 갤럭시 노트는 너무 커서 주머니에 넣기도 힘들고(폰을 가방에 넣고 다닌다는 것도 웃깁니다.) 너무 커서 휴대폰으로써는 영 너무 커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인기도 많고 판매량도 엄청 많더군요. 제조사맘이든 소비자맘이든간에 세월에 따라 휴대폰 크기도 바뀌고 취향들도 바뀌는 것 같습니다. 단 아이폰과 아이팟만은 2007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3.5인치를 유지하네요. 과연 아이폰5에서 화면이 커질지 기대됩니다. 아이폰5 프로토타입 유출된거 보니까 4인치 16:9 비율로 화면 커졌던데 실험용은 실험용이고 실제로 아이폰5가 어떻게 나올지는 공식 발표가 있을때까지 모르겠죠. 아이폰4때도 아이폰4S때도 화면 커진다는 떡밥은 항상 있었고요.



나름 한손으로 조작 할 수도 있지만 전 손이 좀 작은편이라 무리고; 두손으로 잡고 쓰는게 편합니다.




배젤이 작은게 바로 여기서 빛이 납니다!

애니가 16:9 비율로 만들어지는데 HD해상도도 16:9라 화면에 꽉차게 영상이 나온다는 장점이 있고, 배젤도 얇아서 영상은 크게 폰은 비교적 크지 않게 마치 손안의 영화관?같이 PMP로 쓸때 아주 좋습니다. 단지 영상을 폰으로 본다는 것 만으로 감동이 밀려옵니다. 게다가 옵티이이는 HD해상도의 IPS-T LCD라서 최고의 디스플레이 화질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폰의 상하 배젤의 넓이가 같아서 가로로 사용할때 밸런스가 딱맞아서 아주 좋습니다.




내장 DMB 안테나는 폰의 오른쪽 상단에 내장되어있어서 DMB볼때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안테나 한번 엄청 기네요. 안테나 뽑으면 주변에 DMB 전파 독차지 할 기세네요.
 



플라스틱인데 크롬테두리와 아주 고급스러운 디자인 처리!

명품폰 프라다3.0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마감과 디자인 아래에는 5핀 충전 커넥터가 있습니다.

너무 깔끔한데다가 고급스럽다는 말 밖에 디자인에 감동ㅠㅠㅠㅠㅠㅠㅠ
 



각진 디자인이 너무너무 멋집니다.

엄청 얇고, 배젤 좁고, 깔끔하고, 고급스럽고 최고ㅠㅠ
 



두께가 8.9mm로 엄청 얇습니다. 깔끔하고 멋집니다.



왼쪽의 옵티이이와 오른쪽의 프라다3.0 입니다. 명품 프라다3.0 사용해보니, 과연 명품일까?

둘의 디자인도 비슷하고, 뒷면 플라스틱 재질도 비슷합니다. 옵티이투나 프라다3.0이나 디자인이 아주 비슷합니다.

또 거의 모든폰에는 카메라 랜즈부분에 8MP 같은 화소수가 꼭 영어로 써있는데 프라다3.0와 옵티이이는 카메라 랜즈부분에 8MP 영어가 안써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옵티머스 LTE2 디자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2150mAh의 4인치대 스마트폰 중 최고 용량의 배터리입니다.

4.8인치인 갤럭시S3는 2100mAh, 4.8인치 베가 레이서2는 2020mAh, 4.7인치 갤럭시 넥서스 2000mAh, 4.7인치 갤럭시 HD 1850mAh인것을 보면 옵티이이는 동급 최고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참고로 아래쪽에 멀티미디어용 스피커 있는데 중저음이 부족해서 음질이 썩 좋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나쁘지는 않고 폰치고는 중~중하급 정도 스피커 음질입니다.




또 하나 칭찬하고 싶은점이 외장메모리를 탈착하기 쉽게 외장메모리 슬롯을 배치했다는 것입니다.

갤럭시S2등 일부 폰은 외장메모리 빼려면 배터리도 빼야되는게 있는데 엄청 불편하거든요. 대신 유심은 배터리를 빼야지만 탈착 할 수 있으며, 아이폰4S, 갤럭시 HD등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유심을 사용합니다.




디자인 리뷰를 마치고 다음 리뷰는 디스플레이와 해상도에 대해서 이어서 써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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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나타의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핸드폰을 많이 다루시나보네요.
    옵티머스 LTE2 를 보니 , 소녀시대 피쳐폰-뉴초콜릿폰 디자인이 떠 올르네요.
    길쭉한~폰~
    리뷰 사진을 보니, PC2대에, 모니터 듀얼 쓰시나바요~ 멋지네요...
    전기세도 상당하실듯~^_^

    • 핸드폰 여러가지 많이 쓰죠 ㅎㅎ
      옵티머스LTE2 디자인이 옛날 초콜릿 씨리즈들의 진정한 명품 디자인을 보는 것 같아요. 정말 멋진!
      정확하시네요 ㅎㅎ 전에 쿼드모니터 쓰고 있다가 컴 두대로 바꿨어요

  2. 정말 프라다폰이랑 비슷하게 생겻네요!
    프라다의 디자인에 하이엔드스팩까지 멋집니다.
    근데 테그라3인가요? 스냅4인가요?

    • 프라다폰이랑 디자인 엄청 비슷해서 그냥 놓고보면 약간 과장해서 잘 구분도 안될 수준이에요 ㅎㅎ
      옵티이이 LTE 원칩인 스냅4에요. 국내엔 아직 테그라3나 쿼드코어폰 나온게 없어요.

  3. 스카이나 삼성이 16:10 비율의 폰을 hd폰이라고 자꾸 내놓다보니깐 희귀한 16:9 를 보니 길쭉하게 보이네요 ㅋㅋ진정한 hd는 16:9인데 말이죠! 디자인은 정말 갑입니다! 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착한 디자인이랄까요 ㅋㅋ 아 옵LTE는 크롬테두리가 사실 메탈컬러와 유사하게 만든 비금속 재질이라는데(정확히는 무슨 소재인지 안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잘 벗겨지더라구요 옵lte2테두리는 어떤가요? 고급스러운데 아 부러워요

  4. 이 글에 좀 안 맞을 수도 있는 댓글이지만..

    성능은 10점보다는 8~9점이 알맞지 않을까 해요. AnTuTu 벤치마크 점수가...갤3 10148,베레기2 6869, 옵lte2 5342(...)더군요.벤치마크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두배에 가까운 점수차 때문에 놀랐네요.

    p.s. 헬지가 옵티이를 시작으로 최적화 좀 신경쓰는 것 같던데, 옵티이2는 어떻던가요.
    p.s.2 무선충전 써보고싶네여 ㅜㅜ

  5. キーボード 殿方 浅薄 機 挙げる 強要 操車場 辞書 虫除け 透かし 軌道修正 無線 唐草 分権 複雑骨折 濃茶 勝ち残る 付和雷同 対峙 碇 借地 求職 有段者 在籍 応変 に付いて 壁塗り 洗濯 |てんてこ舞 清楚 トラブル 何と言う 千万 未納 六日 入れ込む 南無 連合 徳川家 志願者 厦門 挙手 敗れる e 人的資源 げ 一般公開 出色 用 厳冬期 仕出し 服役 ぶどう酒 レコード大賞 手早い 懇願 夜釣り 振り分け 一代 見落とし 駆け引き 温泉宿 http://shantiviajes.com/index.php/forum/10-integer-luctus-libero-blandit-augue-elementum-dign/21292#21316
    http://tapdancer.info/forum/viewtopic.php?f=3&t=125308 水明 物の 売主 行き届く サーチエンジン最適化 アドレス帳 掛け算 飛び出す 血統書 少数者 復興 休業日 攻勢 譲歩 物々交換 州都 胸元 羽衣 静まる 軍服 直線距離 整体 有限 適職 クラッシック音楽 潤う 終える 母集団 線状 そっと お粗末 得意顔 宵っ張り 秦 離宮 |四角い マメ科 スラム 世間話 一念 司書 軽度 試料 金柑 卸値 女郎花 ラスベガス 記 課長 陰気 若気 培う XML 三桁 小ぢんまり 軍事基地 椒 鶯 後生 コーナー 恐怖政治 ついで 寺院 多方面 罪人 本革 世俗的 読み返す 同額 兼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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