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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ata's Mobi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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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2

 Series Number.2

 Konata's Mobile Life lll

 Series Number.3

 Since 2008~2009  2009~2012  2012~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금까지처럼 최고의 리뷰로 만나겠습니다. 


우리나라 원조 모바일 전문 블로그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이 블로그 서비스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이전하였습니다.

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2012년 세번째 블로그로 이름을 다시 'Konata's Mobile Life lll'로 변경, 네이버 블로그로 서비스를 이전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홀릭입니다!
간만에 찾아뵙네요. 그동안 시험이다 뭐다해서 좀 바빴는데 이제 방학도 했고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
트위터 어플리뷰 이후에 두번째 어플 리뷰인데요. 사진에 보이지만 '오늘'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작! 바로 iOS에서 최고의 속도감을 느끼게 해주는 Asphalt의 시리즈의 최신작 Asphalt 7 : Heat (이하 7) 입니다. 
사실 아스팔트6 (이하 6)가 나온지 좀 됬는데 이제껏 새로운 iOS기기가 나와도 거기에 맞춰 업그레이드가 됬을뿐이고 딱히 컨텐츠도 추가 되는거 없이 무난하게 흘러갔죠. 

<6의 플레이 샷> 
 

그래도 7이 런칭됬습니다. 오랜시간 기다려온만큼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저도 나오자마자 질렀는데 적어도 후회할만한 퀄리티는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그럼 자세히 파헤쳐 보도록 할까요?

1.게임 인터페이스 설명

<메인화면>

  게임 실행 후 메인화면입니다. 기존에 복잡했던 디자인을 벗어던지고,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적용한게 눈에 띄네요. 위에 보이는것이 게임플레이고 아래쪽에 위치한 것들은 목표치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실행하면 이전것과는 좀 다른것이 레이싱게임에는 통상적으로 오프닝이 있는데, 7에서는 오프닝 없이 바로 메인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용량(1.11GB)을 봤을때. 아마 게임컨텐츠 넣는것도 벅차지 않았을까 싶네요.


 <커리어>

커리어입니다. 커리어마다 총4개씩 다른 미션으로 구성되고 달성한 미션에는 달성도에 따라서 별(사진좌측위)이 붙습니다. 


 <퀵 플레이>
 

퀵플레이는  커리어 처럼 달성이 목표가 아니라 '즐기는'것이 목표입니다. 이제껏 모아놓은 차나 맵으로 레이싱을 하는것이죠. 물론 게임모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래보이는 랜덤 스핀은 랜덤모드로써 누를시 게임모드,맵,티어가 무작위로 선택됩니다. 그리고 티어는 이번에 새로 등장한 시스템인데요. 차량을 수준별로 나눠서 티어1부터 7까지 분류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각각 이벤트마다 한 종류의 티어로 제한을 시켰네요 (아마 난이도때문인듯합니다.)



 <멀티 플레이>
 

멀티플레이는 크게 온라인과 로컬멀티플레이로 나뉘는데요. 온라인은 G Live에 등록된 유저들끼리 온라인상에서 대결을 펼치는 형식입니다. 쉽게말해서 B사의 Battle.Net 같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로컬 멀티 플레이는 말그대로 로컬플레이입니다.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근거리 유저들끼리 플레이를 하는 형식입니다. 원리는 다 동일합니다. 호스트가 방을 생성하면 나머지 인원들이 참가를 합니다. 또한 CPU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전작에 비해 많이 신경쓰인 부분이 보이네요. 물론 6를 플레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7이 6자체에 많은 기반을 두고있다는것을 어렴풋이 아실겁니다. 그러니까 6에 기반을 두고 새로운 컨텐츠를 보강하고 퀄리티를 업그레이드 시켰죠. 기존의 유저도 지키고 새로운 유저도 얻고 좋은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제일 중요한건 플레이 그 자체가 아닐까요. 어플 실행부터 플레이종료까지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  

2. 플레이 평


6보다 속도감이 훨씬 상승해서 좀더 스릴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만 이로인해 라이벌차량의 파괴가 좀 더 힘들어졌습니다. 기존에 가능했던 방법(뒤에서 부스터로 파괴하는방법)도 막혔습니다. 새로운맵도 추가됬지만 기존에 사용됬던 맵들도 보입니다. 물론 많이 바껴서 새로운 느낌은 들지만 익숙한 루트라던가 이런것보면 약간은 아쉽습니다. 다른것이 다 달라져도 맵자체가 바껴야 레이싱게임은 뭔가 새로운 맛이 나는데 말이죠. 


그리고 기존유저분들은 아셨는지 모르겠네요 7에서의 달성목표는 6와는 다릅니다. 기존에는 미션마다 추가목표가 있었고 달성시에 별을 추가로 지급하는 방식이었는데 7부터는 추가목표가 미션마다 있는게 아니라 미션 전반에 걸쳐서 있습니다. 

 <7부터 바뀐 추가목표>

그리고 티어시스템도 상황에 따라서는 모르겠지만 이벤트별로 티어 종류가 하나로 제한되서 이부분이 좀 아쉽네요. 아마 수준높은(?)차로 하위이벤트를 쉽게 클리어하는것에 대한 방지일 수도있겠지만 그래도 차량 선택이 좀 제한적으로 바꼈다는것이 아쉽네요. 물론 퀵플레이에서는 모든 차량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벤트 티어시스템자체는 좀 불편하겠지만 어쩔수없는 부분이네요.

<비활성화가 되어있는 2~7번 티어>


정말 오랜만에 컴백한 레이싱 대작 아스팔트7. 전작에 비해 높아진 속도감, 그래픽, 용량(?), 컨텐츠 등 많은것을 가지고 컴백했는데 거기다가 유니버셜앱에 가격까지 (임시적인것일수도 있지만) 저렴하니 더이상 뭘 바라겠습니까. 정말 후회하지 않을꺼라 제가 장담합니다 :) 레이싱을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꼭 꼭 꼭~ 지르세요 :) 그럼 저도 마저 달리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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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전 'Konata's Mobile Life' 모바일 전문 블로그 오픈, 리뷰에 100점 만점의 점수표를 적용,

2009년 티스토리로 서비스를 옮기고 '코나타의 모바일 생활'로 이름을 변경하여 IT 부문 '티스토리 BEST BLOGGER'에 선정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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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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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것 대박입니다. 엄청난 퀄리티에 0.99라니... 모던컴뱃3도 0.99세일 할 때 받아서 함께 하니까 용량 압박이... 합해서 2.3기가 군요. 제 아이패드 16G의 1/8이라니.... 어쨌든 완전 레전설에 걸맞는 게임입니다. 이번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그런 대작입니다. 그리고 깨알같은 '기리보기' 오탈자 버그도 있었습니다. 한 번 크게 몰아서 하니 벌써 레벨이 40이군요...

    • 근데 이건 세일이란 말이 없어서 0.99로 고정인지 아닌지 몰겠네요. 게임 외적 요소에는 약간 불만사항도 있지만 플레이 도중에는 불만을 가질만한요소가 거의 0에 가깝네요

  2. 인페르날 2012.06.24 23: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직 안드로이드용은 나오지않았나요? 비자도 만든기념으로 바로지를려구요! ㅋㅋ 6은 이미 1000원주고 질렀구 아벤타도르때문에 더욱 지르고싶어지네요

  3. 용량이 좀 버겁지만 0.99$로 저렴한데다가 유니버셜앱이라그런지 더 저렴하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거기다 전작에 비해 더 재밋어졋구요

    • 으으..맞아요 실제 용량이 1.3기가 정도되더라구요;; 그나저나 가격정책이랑 유니버셜선택은 정말 대단한거같에요 6까지만해도 패드,폰 따로 구입했어야했고 가격도 6.99였는데말이죠;

  4. 특허청 블로그 '아이디어로 여는 세상' 입니다. 유익한 내용 잘 읽고 갑니다 ^^

  5. 하지만 알림서비스가 한몫하고 버그도 별로 없는것같으니.. ㅎㅎ

  6. 카드 3장을 넣어도 전면부가 붕 뜨는 현상이 없습니다.
    이 부분은 지난번 S사 케이스보다 훨씬 보기에 좋네요.

  7. 밝은 원색계열 매스티지 시리즈를 구매하셔서 화사한 느낌을 내보시는건 어떨까요?

  8. The monastery has had special significance seeing that Muslim times where pilgrims would stop here within the hope of viewing the Holy Grail, a Roman chalice which was hidden somewhere in the monastery.

  9. 가 단 1부 만에 세상을 평정한 듯이 보입니다. 여기엔 단연 장혁의 공이 으뜸입니다.

  10. 멀티플레이는 크게 온라인과 로컬멀티플레이로 나뉘는데요. 온라인은 G Live에 등록된 유저들끼리 온라인상에서 대결을 펼치는 형식입니다. 쉽게말해서 B사의 Battle.Net 같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1. Webで探してみると、修理やオリジナル品をオーダーで対応してくれるショップが結構ありますよ。

  12. こちらのショルダーを購入したいのですが、探しても探しても見つかりません。白はよく目にするのですが…。購入できるところ(できればネット・通販)を知っている方いましたら、ご教授願います!

  13. 俗に言う、ツアー仕様のバッグ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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