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에서 헨리 캐서린이 나오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었는데요. 헨리는 이번에 할리우드 첫 도전작으로 기대를 모으려 헨리 영화 '안녕 베일리'로 극중에 헨리 캐릭터 트렌드를 오늘 소개를 했습니다. 헨리 영화에서 트렌트 역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트렌트로 나오는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 절친으로 나오며 성인이 되기까지 그녀의 옆에서 한결같이 응원해 주는 역활을 맡았다고 합니다. 이번영화는 영화 베일리어게인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안녕 베일리로 강아지와의 이야기로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예상되며 9월 개봉예정인 영화입니다. 저번 방송에서는 실제로 설레이는 모습을 보이면서 연인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는데요. 양평에서의 데이트를 하는 모습에서 레일바이크도 덩달아 관심을 많이 보였는데요. 이번주 까지 계속 연장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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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30. 13:12